어제 뉴스로 중국에서 신종사기전화 보도 보았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깐 제가 어제 사무실전화로 그런 전화2번 받았더랬죠 여긴 강원도구 택배 사무실인데요.. 08000080008 이전화가 찍히더니 어떤여자분이 하는말,, " KB국민카드 입니다.카드료가 연체되었으니 상담원과 통화를 원하시면 9번을 누르세요" 이거 듣고 머리에서 들었던 생각..음? 기계음이 아니네..글구 상담원은 거진 0 번인데 특이하당.. 이런생각하고있는새에 멘트가 2번이 반복이 되었죠.. 그래서 9번을 눌렀습니다. 어떤 남자가 받더니 되게 조용하구 주눅들은 목소리라고 할까요.. 제가 먼저 말을 했습니다. 남자 -"국민카드 어쩌구 저쩌구.." 나--"여기 사무실인데요. 무슨 국민카드가 연체가 됐다고 하네요..어느분 성함으로 연체가 됐는지 알려주세요..~" 남자-"...네?..." 나--" 아까 전화연결음에 국민카드 연체됐다고 해서요" 남자-"저희 상담원이 전화연결을 잘못 하신거 같습니다" 나--"(약간 이상..이때부터 의심가기시작) 그래요? 그럼 잘 알겠습니다.수고하세요" ---------뚝----------- 요걸로 끝인줄 알았습니다 약 한시간후 어후..똑같은 음성의 안내전화가 또 들어옵니다.똑같은번호..목소리... 또 언넝 9 번을 눌렀습니다. 또 그 남자가 받더라구요.. 남자--"KB국민카드 어쩌구 저쩌구.." 나--"(모른척)네 카드가 연체가 되었다고 해서요." 남자--"네 귀하가 쓰는 카드금액이 연체가 됐습니다" 나--"(여긴 사무실인데..글구 난 신용카드 없는데..열받기시작) 근데 연체한분 성함좀 알려주세요" 남자--"네?" 나--"근데 거기 어디에요?" 남자 -"국민카드 채권업무팀입니다.어쩌구 저쩌꾸..(자세히 기억안남)~" 나--"그래요? 그럼 어디에 있는 국민은행인데요?" 남자-" 서울 강남구 국민은행XX지점 입니다" 나--" 그럼 그 은행에서 채권팀에 의뢰한거니깐 그 은행 번호좀 알려주시겠어요?" 남자--"............................." 나--"여보세요~국민은행에서 의뢰한거 라면서요..전화번호랑 담당자 알려달라구요.." 남자--"........뚝........." 아놔..전화를 그냥 끊어 버리는겁니다.. 열받아서 머 이런게 다있어~하고 택배사무실이라 들어오는 전화받느라 순간 그새 잊어먹고 있다가 집에서 뉴스를 본거죠 참 무서운 세상입니다. 작년여름에는 중국동포가 식당주인을 살해했더랬죠.. 저도 아는 분이였는데...어휴...소문들어보니 넘 잔인하게... 머 중국분들이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 왠지.. 무섭어요...ㅡ_-
신종 사기전화 조심하셔요
어제 뉴스로 중국에서 신종사기전화 보도 보았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깐 제가 어제 사무실전화로 그런 전화2번 받았더랬죠
여긴 강원도구 택배 사무실인데요..
08000080008 이전화가 찍히더니 어떤여자분이 하는말,,
" KB국민카드 입니다.카드료가 연체되었으니 상담원과 통화를 원하시면 9번을 누르세요"
이거 듣고 머리에서 들었던 생각..음? 기계음이 아니네..글구 상담원은 거진 0 번인데 특이하당..
이런생각하고있는새에 멘트가 2번이 반복이 되었죠..
그래서 9번을 눌렀습니다.
어떤 남자가 받더니 되게 조용하구 주눅들은 목소리라고 할까요..
제가 먼저 말을 했습니다.
남자 -"국민카드 어쩌구 저쩌구.."
나--"여기 사무실인데요. 무슨 국민카드가 연체가 됐다고 하네요..어느분 성함으로 연체가 됐는지
알려주세요..~"
남자-"...네?..."
나--" 아까 전화연결음에 국민카드 연체됐다고 해서요"
남자-"저희 상담원이 전화연결을 잘못 하신거 같습니다"
나--"(약간 이상..이때부터 의심가기시작) 그래요? 그럼 잘 알겠습니다.수고하세요"
---------뚝-----------
요걸로 끝인줄 알았습니다
약 한시간후 어후..똑같은 음성의 안내전화가 또 들어옵니다.똑같은번호..목소리...
또 언넝 9 번을 눌렀습니다. 또 그 남자가 받더라구요..
남자--"KB국민카드 어쩌구 저쩌구.."
나--"(모른척)네 카드가 연체가 되었다고 해서요."
남자--"네 귀하가 쓰는 카드금액이 연체가 됐습니다"
나--"(여긴 사무실인데..글구 난 신용카드 없는데..열받기시작) 근데 연체한분 성함좀 알려주세요"
남자--"네?"
나--"근데 거기 어디에요?"
남자 -"국민카드 채권업무팀입니다.어쩌구 저쩌꾸..(자세히 기억안남)~"
나--"그래요? 그럼 어디에 있는 국민은행인데요?"
남자-" 서울 강남구 국민은행XX지점 입니다"
나--" 그럼 그 은행에서 채권팀에 의뢰한거니깐 그 은행 번호좀 알려주시겠어요?"
남자--"............................."
나--"여보세요~국민은행에서 의뢰한거 라면서요..전화번호랑 담당자 알려달라구요.."
남자--"........뚝........."
아놔..전화를 그냥 끊어 버리는겁니다..
열받아서 머 이런게 다있어~하고 택배사무실이라 들어오는 전화받느라
순간 그새 잊어먹고 있다가 집에서 뉴스를 본거죠
참 무서운 세상입니다.
작년여름에는 중국동포가 식당주인을 살해했더랬죠..
저도 아는 분이였는데...어휴...소문들어보니 넘 잔인하게...
머 중국분들이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 왠지.. 무섭어요...ㅡ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