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도움이 필요한 곤경에 처한 국민과 그에 재산을 지킬때가 오면 ....한치 두려움과 망설임이 없는 용기를 달라며 기도하며 그렇게 경찰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횟수로 3년이 지난지금도 그맘은 변함없습니다.
~ 지금부턴 그냥 솔직히 제마음 심정(욕도 나오는데로 섞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얼마전 성인오락실에 경찰들이 출동해서 진압하는 과정에 과잉진압이라고,
언론에서 짖어데고,그에 맞장구치는 리플들보면서,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뭐 어떤내용인지 대충은 알고있었지만~~빨간날도 없고 출근시간은 있어도 퇴근시간은없기에
몇일이 지난지금 이렇게 인터넷으로 접하고 난후~~모두는 아니겠지만.....
그런 악플을달고 조폭편을 들어주는 그런 개.........그런 분들께 정말 섭섭하기도 하고 배신감도 느끼는 맘에 이렇게 몇자 적지않고는 잠이 안와서.......................
여러분들 저 왠만큼 생겼습니다 친구들 모임나가면 친구들 여자친구들이
왜 오빠가 애인이 없는지 이해가 안간다고
사진올리라구요???궁금하면개인적으로 메일하십쇼(pro1214네이트........메일로 요청하시면싸이 주소 가르켜드리겠습니다
저 대학다닐땐 s교복광고모델도 했구요 ...z의류화보모델도 했었을 만큼 어디가서 빠지는 외모 아닙니다 그런데도 왜 애인이 없냐구요??저 솔직히 쓰레기들 주어담고 다니느라 연애할시간없습니다
잠잘 시간도 부족합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조폭편들어줄때도 지하철에서 소매치기 따느라 이제서야 이렇게 글올립니다 저 그날 지하철에서 어떤 40대 아주머님 소매치기범 두명 따는 과정에 그놈들이 살짝 그은칼에 스쳐 팔뚝 12센치 찢어지면서........
솔직히 총으로 쏴버리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인권어쩌고 저쩌고 머리아파질까봐 피질질흘리면서 끝까지 맨손으로 두놈 땄습니다 따서 그아주머니랑 같이 가서 조사하는 과정에 지갑에 있던돈은 이천만원도 아닌 이백만원도 아닌 이십 팔구만원정도들어있더군요 저 경찰병원간것도 아니고 피가 너무많이 나서 가까운병원가서 제돈으로 치료하고 지금도 제돈으로 치료받고 다니고있습니다
억울하다구요?? 아닙니다 그아주머니 대형마트에서 일주일일하고 하루 일당 삼만얼만가하고 자기가 가지고 있던 돈몇만원하고 그 지갑찾아줬을때그렇게 열심히 사시는 아주머니에 그돈 찾아줬을때 그두넘들 내손으로 땄을때 내팔에 흐르는 피도 병원비도 쉬는날한번없어 맨날 외로운것도
순식간에 다잊고 정말 이게 나에길이구나..뿌듯하고 ...보람되고.......팔아픈것도 잊고 뿌듯한맘에 집에가서 잠깐 쉬고 담날 절도범따로 4시간 자고 또 잠복들어갔습니다.
여러분 이런제가 아니 대한민국에 수많은 경찰들에고생을 알아달란것도 아니고
생색을 내려는 것도 아닙니다
오락실 깡패 그넘들 인권보호랍시고 과잉진압이라구요.?여러분들 한번만 이렇게 생각해보십쇼
여러분들 집에 지금 강도나 도둑이 들었고 여러분들이 지금 길을가다 치한소매치기뭐등등 온갖범죄자들과 같이 있는 상황이라면.....어떠시겠습니까..........그때도 그넘들 인권보호 운운하시면서..........지금 출동한 경찰이 내앞에 있는 날해하려하는 범죄자에 인권을 무시하는 처사로 진압하시는지 .......그런생각하시겠습니까.......정말여러분들께 섭섭합니다.......저희.....박봉에 시달리며 ...빨간날한번없고.....저희 선배들보면 자식들 졸업식에도 한번제대로 참석못합니다..............박봉은 그렇다 쳐도 그런우리앞에 연장들고 (최소한 과도입니다.)덤비는넘들....... 요즘은 진짜 경찰정말 안무서워합니다........막덤빕니다......그런놈들한테 총은 커녕 야구방망이도 휘두루지.......그게 인권을 무시한처사라고 생각하시면...........
여러분 저희 대한민국 경찰들은 로보캅도 아니고......미션임파서불에 탐크루즈도 아니고 공공칠도 아닙다. ........여러분과 똑같은 사람들이지만..........연장든 범죄자들앞에서면 두려움이나 공포감을 느
낄세도 없이 그냥 기계적으로 움직일 뿐입니다.............월급이 오르는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다른공무원들처럼 명절때 다쉬고 빨간날 다쉬고 퇴근시간있게 해달란것도 아닙니다. ........저희가 위험에 빠진 여러분들에게 조그마나 도움이 돼었을때 여러분들은 지어주는 웃음........격려에 박수가 저희에겐 칼에 베여 피툭툭흘린고통도 싹 잊게해주는 힘이 됩니다........조 좀있으면 또 우리팀원들이랑 취객들 터는 넘들 잡으로 나갑니다...........그런데 나가서 또 연장들고 설치는놈들이 나타나면......여러분들에 그 배신감이 떠올라 .......자신있게 그,놈들과 맞설수 있을지 ........
제발 ...........제발.........제발..............나쁜놈들 인권운운하면서.......저희경찰들 피 쏟는건 당연한듯 그렇게 생각하지 말아주십쇼..........말이 길었는데..딱이거하나만 생각해주십쇼 ....지금여러분들앞에 강도가 있다면 그강도를 야구방망이로 때려잡고 여러분들을 구해준다면........그때도 경찰을탓하실지...여러분들앞에서 범죄자가 위협하고 있는데 그넘들 인권때문에 .......진압이 약해져서 여러분들이 피해를 입는다면. 어떠실지..............
경찰인나...........다들 당해봐야 느끼실련지.........
안녕하세요~ 전 30살에 경찰복을 입고있는 남성입니다......
맨처음 임관하던날....정복을입던날....
국가에 부름이 있을땐,그에 답하는 내답과 마음속신념이 나에 유언이고,
지금 입고있는 경찰복이 수의라 생각하며,
나에 도움이 필요한 곤경에 처한 국민과 그에 재산을 지킬때가 오면 ....한치 두려움과 망설임이 없는 용기를 달라며 기도하며 그렇게 경찰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횟수로 3년이 지난지금도 그맘은 변함없습니다.
~ 지금부턴 그냥 솔직히 제마음 심정(욕도 나오는데로 섞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얼마전 성인오락실에 경찰들이 출동해서 진압하는 과정에 과잉진압이라고,
언론에서 짖어데고,그에 맞장구치는 리플들보면서,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뭐 어떤내용인지 대충은 알고있었지만~~빨간날도 없고 출근시간은 있어도 퇴근시간은없기에
몇일이 지난지금 이렇게 인터넷으로 접하고 난후~~모두는 아니겠지만.....
그런 악플을달고 조폭편을 들어주는 그런 개.........그런 분들께 정말 섭섭하기도 하고 배신감도 느끼는 맘에 이렇게 몇자 적지않고는 잠이 안와서.......................
여러분들 저 왠만큼 생겼습니다 친구들 모임나가면 친구들 여자친구들이
왜 오빠가 애인이 없는지 이해가 안간다고
사진올리라구요???궁금하면개인적으로 메일하십쇼(pro1214네이트........메일로 요청하시면싸이 주소 가르켜드리겠습니다
저 대학다닐땐 s교복광고모델도 했구요 ...z의류화보모델도 했었을 만큼 어디가서 빠지는 외모 아닙니다 그런데도 왜 애인이 없냐구요??저 솔직히 쓰레기들 주어담고 다니느라 연애할시간없습니다
잠잘 시간도 부족합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조폭편들어줄때도 지하철에서 소매치기 따느라 이제서야 이렇게 글올립니다 저 그날 지하철에서 어떤 40대 아주머님 소매치기범 두명 따는 과정에 그놈들이 살짝 그은칼에 스쳐 팔뚝 12센치 찢어지면서........
솔직히 총으로 쏴버리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인권어쩌고 저쩌고 머리아파질까봐 피질질흘리면서 끝까지 맨손으로 두놈 땄습니다 따서 그아주머니랑 같이 가서 조사하는 과정에 지갑에 있던돈은 이천만원도 아닌 이백만원도 아닌 이십 팔구만원정도들어있더군요 저 경찰병원간것도 아니고 피가 너무많이 나서 가까운병원가서 제돈으로 치료하고 지금도 제돈으로 치료받고 다니고있습니다
억울하다구요?? 아닙니다 그아주머니 대형마트에서 일주일일하고 하루 일당 삼만얼만가하고 자기가 가지고 있던 돈몇만원하고 그 지갑찾아줬을때그렇게 열심히 사시는 아주머니에 그돈 찾아줬을때 그두넘들 내손으로 땄을때 내팔에 흐르는 피도 병원비도 쉬는날한번없어 맨날 외로운것도
순식간에 다잊고 정말 이게 나에길이구나..뿌듯하고 ...보람되고.......팔아픈것도 잊고 뿌듯한맘에 집에가서 잠깐 쉬고 담날 절도범따로 4시간 자고 또 잠복들어갔습니다.
여러분 이런제가 아니 대한민국에 수많은 경찰들에고생을 알아달란것도 아니고
생색을 내려는 것도 아닙니다
오락실 깡패 그넘들 인권보호랍시고 과잉진압이라구요.?여러분들 한번만 이렇게 생각해보십쇼
여러분들 집에 지금 강도나 도둑이 들었고 여러분들이 지금 길을가다 치한소매치기뭐등등 온갖범죄자들과 같이 있는 상황이라면.....어떠시겠습니까..........그때도 그넘들 인권보호 운운하시면서..........지금 출동한 경찰이 내앞에 있는 날해하려하는 범죄자에 인권을 무시하는 처사로 진압하시는지 .......그런생각하시겠습니까.......정말여러분들께 섭섭합니다.......저희.....박봉에 시달리며 ...빨간날한번없고.....저희 선배들보면 자식들 졸업식에도 한번제대로 참석못합니다..............박봉은 그렇다 쳐도 그런우리앞에 연장들고 (최소한 과도입니다.)덤비는넘들....... 요즘은 진짜 경찰정말 안무서워합니다........막덤빕니다......그런놈들한테 총은 커녕 야구방망이도 휘두루지.......그게 인권을 무시한처사라고 생각하시면...........
여러분 저희 대한민국 경찰들은 로보캅도 아니고......미션임파서불에 탐크루즈도 아니고 공공칠도 아닙다. ........여러분과 똑같은 사람들이지만..........연장든 범죄자들앞에서면 두려움이나 공포감을 느
낄세도 없이 그냥 기계적으로 움직일 뿐입니다.............월급이 오르는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다른공무원들처럼 명절때 다쉬고 빨간날 다쉬고 퇴근시간있게 해달란것도 아닙니다. ........저희가 위험에 빠진 여러분들에게 조그마나 도움이 돼었을때 여러분들은 지어주는 웃음........격려에 박수가 저희에겐 칼에 베여 피툭툭흘린고통도 싹 잊게해주는 힘이 됩니다........조 좀있으면 또 우리팀원들이랑 취객들 터는 넘들 잡으로 나갑니다...........그런데 나가서 또 연장들고 설치는놈들이 나타나면......여러분들에 그 배신감이 떠올라 .......자신있게 그,놈들과 맞설수 있을지 ........
제발 ...........제발.........제발..............나쁜놈들 인권운운하면서.......저희경찰들 피 쏟는건 당연한듯 그렇게 생각하지 말아주십쇼..........말이 길었는데..딱이거하나만 생각해주십쇼 ....지금여러분들앞에 강도가 있다면 그강도를 야구방망이로 때려잡고 여러분들을 구해준다면........그때도 경찰을탓하실지...여러분들앞에서 범죄자가 위협하고 있는데 그넘들 인권때문에 .......진압이 약해져서 여러분들이 피해를 입는다면. 어떠실지..............
대한민국 경찰은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나쁜넘들 빼고)
이상..........너무 답답해서.......이렇게 몇자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