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살어린.여자친구와 500일넘게 사귀다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깨진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500일이 거의 다가왔을때쯤에.. 친구 커플이랑 같이 놀이공원을 같다왔는데. 전부터 여자친구가 남자들이랑 문자하는게 싫었지만 500일 사귀면서 소리내어 화낸적은 2번정도입니다.. 다 웃으며 넘어가며 하지말라했는정도.. 매일 친구들이랑 술먹으며 기분 풀고 그랬었습니다. 놀이공원 놀러가서도 남자랑 문자하는게 정말 싫어서 .. 잘 타일렀지만.. 친구커플땜에 큰소리로 화도 내지않았는데 뭣때문이지 그애는 짜증을 내며 갑자기 집에 가겠다고 해서 큰소리내서 싸웠습니다. 친구커플이 말리고.. 결국 제가 무릎꿇고 사과했습니다. 그다음날 놀이공원서 놀다 자고 집으로 갔습니다. 같이 찍은 사진을 올리는 도중에 그애가 컴터 접속을 해서 헤어지자..란말을 합니다. 붙잡고 또잡았지만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그애가 저한테 헤어지잔 말을 많이 해왔었지만. 막상 헤어지니깐 정말 멍해지더군요.. 그런그녀가 다른 남자를 만나 행복해보입니다. 3달이 지났는데도.. 그애가 계속 생각이 납니다. 저도 그애를 잊어보려 다른여자를 만나려 했었습니다. 그여자는 중학교 동창 친구놈이 7개월동안 좋아했던여잔데.. 술많이 먹고 그애를 보러간다길레 같이 가다 .. 그애가 계속 연락이 오다.. 제가 알바하는 술집에 그애가 와가지고.. 술 먹다가.. 다짜고짜 저한테 키스를 하는 것입니다. 저는 당황스럽고 황당해서.. 멍하니 있다가.. 절 좋다고 키스하고 .. 막우는 그애가 갑자기 이뻐보인 것입니다.. 바로 친구한테 전화해서 ..알바하다 그친구를 만나러 나갔습니다. 모든걸 말하고 미안하다 하고 얘기좀 나누고.. 그놈의 허락을 받고 그애를 다시 만나러 들어가서 .사귀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저도 500일동안 사귄 여자친구를 잊을 수 있겠단 자신감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그애는 기억을 못합니다. 자기가 했던 말.행동 . 기억이 안납답니다. 전 그애를 붙잡았습니다. 내가 널 좋아한다고 그렇게 말하고 몇일 생각할 시간을 달라길레.. 3일이 지났습니다. 그애랑 계속 문자랑 전화를 주고받으며 있었는데. 친한형 휴가로 술자리를 같게 되었습니다. 술먹고 노래방을 가려던 차에 안이비추는 술집에 그애가 앚아있었습니다. 옆을 보늬 남자3명과 같이..술을 먹고 있었습니다.. 생각할시간을 달래놓고 .. 남자랑 술먹고있는 그애를 보늬.. 정말 ..어이가없어서.. 바로 그애한테 연락하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여자에 대한 두려움은 정말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500일 넘게 사귄여자친구의 싸이를 맨날맨날 들어가며.. 행복해지길 바랬던 난데.. 왜이렇게 짜증이 날까요.. 그애를 만나면서 저좋다는 여자를 차갑게 뿌리친게 후회되고.. 친했던 여자친구와 연락을 잘 못한것도 후회되고.. 지금제게있는건 친한남자친구 둘뿐입니다.. 집안사정으로 고등학교도 검정고시로 나와서.. 정말 저는 친구들이 여자복이 없다 그렇게 말합니다.. 저는 정말 이제 제대로된 사랑을 못할거같아 두렵습니다.. 그애가 행복해지는게 정말 참기 힘들고 슬퍼요.. 정말 답답하고 정말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애가 행복해지는게 정말 싫어요..
저는 1살어린.여자친구와 500일넘게 사귀다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깨진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500일이 거의 다가왔을때쯤에..
친구 커플이랑 같이 놀이공원을 같다왔는데.
전부터 여자친구가 남자들이랑 문자하는게 싫었지만
500일 사귀면서 소리내어 화낸적은 2번정도입니다..
다 웃으며 넘어가며 하지말라했는정도..
매일 친구들이랑 술먹으며 기분 풀고 그랬었습니다.
놀이공원 놀러가서도 남자랑 문자하는게 정말 싫어서 ..
잘 타일렀지만..
친구커플땜에 큰소리로 화도 내지않았는데
뭣때문이지 그애는 짜증을 내며 갑자기 집에 가겠다고 해서
큰소리내서 싸웠습니다.
친구커플이 말리고.. 결국 제가 무릎꿇고 사과했습니다.
그다음날 놀이공원서 놀다 자고 집으로 갔습니다.
같이 찍은 사진을 올리는 도중에 그애가 컴터 접속을 해서
헤어지자..란말을 합니다.
붙잡고 또잡았지만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그애가 저한테 헤어지잔 말을 많이 해왔었지만.
막상 헤어지니깐 정말 멍해지더군요..
그런그녀가 다른 남자를 만나 행복해보입니다.
3달이 지났는데도.. 그애가 계속 생각이 납니다.
저도 그애를 잊어보려 다른여자를 만나려 했었습니다.
그여자는 중학교 동창 친구놈이 7개월동안 좋아했던여잔데..
술많이 먹고 그애를 보러간다길레 같이 가다 ..
그애가 계속 연락이 오다.. 제가 알바하는 술집에 그애가 와가지고..
술 먹다가.. 다짜고짜 저한테 키스를 하는 것입니다.
저는 당황스럽고 황당해서.. 멍하니 있다가..
절 좋다고 키스하고 .. 막우는 그애가 갑자기 이뻐보인 것입니다..
바로 친구한테 전화해서 ..알바하다 그친구를 만나러 나갔습니다.
모든걸 말하고 미안하다 하고 얘기좀 나누고.. 그놈의 허락을 받고
그애를 다시 만나러 들어가서 .사귀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저도 500일동안 사귄 여자친구를 잊을 수 있겠단 자신감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그애는 기억을 못합니다.
자기가 했던 말.행동 . 기억이 안납답니다.
전 그애를 붙잡았습니다. 내가 널 좋아한다고 그렇게 말하고 몇일 생각할 시간을 달라길레..
3일이 지났습니다. 그애랑 계속 문자랑 전화를 주고받으며 있었는데.
친한형 휴가로 술자리를 같게 되었습니다.
술먹고 노래방을 가려던 차에 안이비추는 술집에 그애가 앚아있었습니다.
옆을 보늬 남자3명과 같이..술을 먹고 있었습니다..
생각할시간을 달래놓고 .. 남자랑 술먹고있는 그애를 보늬.. 정말 ..어이가없어서..
바로 그애한테 연락하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여자에 대한 두려움은 정말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500일 넘게 사귄여자친구의 싸이를 맨날맨날 들어가며..
행복해지길 바랬던 난데..
왜이렇게 짜증이 날까요..
그애를 만나면서 저좋다는 여자를 차갑게 뿌리친게 후회되고..
친했던 여자친구와 연락을 잘 못한것도 후회되고..
지금제게있는건 친한남자친구 둘뿐입니다..
집안사정으로 고등학교도 검정고시로 나와서..
정말 저는 친구들이 여자복이 없다 그렇게 말합니다..
저는 정말 이제 제대로된 사랑을 못할거같아 두렵습니다..
그애가 행복해지는게 정말 참기 힘들고
슬퍼요.. 정말 답답하고 정말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