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 못한 경우든, 남편의 잘못이나 시댁문제의 잘못이든간에 암튼 저와 싸울때에는 저를 무시하고 애랑 놀거나 게임하고 티비보면서 킥킥거리며 웃거나 하다가 바로 자버립니다. 제가 밤새도록 울고 있어도 전혀 무시입니다. 제가 제분에 못이겨 화를 내며 대화좀 하자고 싸움을 걸면 물건을 집어던지거나 폭력 들어옵니다. 제 감정이 슬퍼도 격분해도 외로워도 혹은 어떠한 일로 제가 힘들어해도 그런때에는 남편은 제 근처에 오지를 않습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식사하고 게임하고 아이랑 놀고 티비보고 웃습니다. 그런날은 제가 같이 있는 방에서는 절대 잠도 안잡니다. 저에게는 참을수 없이 외롭고 힘이 드는 일입니다. 그러면 제 자신의 감정에 더욱 통제가 되질 않습니다. 우리가 예전에는 연애를 그리 행복하게 했었는데 매일 우울함이 쌓여갑니다. 정말 괴롭습니다.
그런데요,, 항상(대개보면) 다음날 회사에서 전화나 문자로 미안하다, 사랑한다 하면서 화해를 청합니다. 그날 저녁에는 (대개보면) 전날 일어났던 안좋았던 문제에 대한 이야기는 안중없고 유치한 주변이야기나 주고 받다가 맙니다. 전날 문제도 문제지만, 내게 냉대하여 내가 받은 상처가 있다고 얘기를 유도하면 또 시작이라고 바로또 삐져서 등돌립니다.
우리부부는 이런 식의 반복주기로 성관계도 아주 뜸한 편인데, 그러니까 부부사이가 좋을 때에는 보통 성관계가 없는 편입니다. 서로 피곤함이 많기 때문에 그것때문에 서로 불만은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느끼기에는, 성관계한 다음날부터 저에게 다소 소홀해 지기 시작하다가 부부관계가 뜸한 시간들이 쌓여갈때즈음이면 성관계를 위해 잘 대해 주는것 같습니다. 그러나ㅡ 어찌됐든, 서로 좋을때만 너무 좋게 대해주고, 싸울때 문제가 있을때는 한없이 냉정하고 깡무시고, 꼭 항상 그 다음날은 미안하다고 저에게 이야기를 한다는 겁니다. 좋은 분위기 이끌어내서 그렇게 나를 방치하여 외로움과 상처를 주지 말아 달라 부탁도 해봤고 사정해 보기도하고, 항상 왜그런식이냐고 남편에게 물으면, 꼭 하는말, 너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오랜시간동안 니가 마음아프게 나는 그냥 놔둘수 없어서 그런다고 꼭 얘기합니다. 미안한 일도 없는데 미안하다고 자기가 먼저 얘기한다고 합니다. 왜 니가 그렇게 울거나 화 나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식의 자기자신이 정말 최고의 남자라고 합니다. 나에겐 그게 아니라고 해도 습관처럼 매번 그럴때마다 남편이 바껴지질 않습니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다는 것을 나혼자서 인정해야할까요..?
내가 그 다음날 화를 매번 잘 받아주어서 매번 이런 식일까요..? 우리 남편 그 다음날 화 서로 안풀면 보복냉전에다가 플러스, 정말 제가 제분에 못이겨 기절할 정도로 장기전 갑니다.
부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남녀모두 조언해주세요..!
연애6년, 결혼 4년차, 애 만2돌 된 아이맘, 주부입니다.
남편이 좋을때만 좋게 대해주는 편이고,
내가 잘 못한 경우든, 남편의 잘못이나 시댁문제의 잘못이든간에 암튼 저와 싸울때에는 저를 무시하고 애랑 놀거나 게임하고 티비보면서 킥킥거리며 웃거나 하다가 바로 자버립니다. 제가 밤새도록 울고 있어도 전혀 무시입니다. 제가 제분에 못이겨 화를 내며 대화좀 하자고 싸움을 걸면 물건을 집어던지거나 폭력 들어옵니다. 제 감정이 슬퍼도 격분해도 외로워도 혹은 어떠한 일로 제가 힘들어해도 그런때에는 남편은 제 근처에 오지를 않습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식사하고 게임하고 아이랑 놀고 티비보고 웃습니다. 그런날은 제가 같이 있는 방에서는 절대 잠도 안잡니다. 저에게는 참을수 없이 외롭고 힘이 드는 일입니다. 그러면 제 자신의 감정에 더욱 통제가 되질 않습니다. 우리가 예전에는 연애를 그리 행복하게 했었는데 매일 우울함이 쌓여갑니다. 정말 괴롭습니다.
그런데요,, 항상(대개보면) 다음날 회사에서 전화나 문자로 미안하다, 사랑한다 하면서 화해를 청합니다. 그날 저녁에는 (대개보면) 전날 일어났던 안좋았던 문제에 대한 이야기는 안중없고 유치한 주변이야기나 주고 받다가 맙니다. 전날 문제도 문제지만, 내게 냉대하여 내가 받은 상처가 있다고 얘기를 유도하면 또 시작이라고 바로또 삐져서 등돌립니다.
우리부부는 이런 식의 반복주기로 성관계도 아주 뜸한 편인데, 그러니까 부부사이가 좋을 때에는 보통 성관계가 없는 편입니다. 서로 피곤함이 많기 때문에 그것때문에 서로 불만은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느끼기에는, 성관계한 다음날부터 저에게 다소 소홀해 지기 시작하다가 부부관계가 뜸한 시간들이 쌓여갈때즈음이면 성관계를 위해 잘 대해 주는것 같습니다. 그러나ㅡ 어찌됐든, 서로 좋을때만 너무 좋게 대해주고, 싸울때 문제가 있을때는 한없이 냉정하고 깡무시고, 꼭 항상 그 다음날은 미안하다고 저에게 이야기를 한다는 겁니다. 좋은 분위기 이끌어내서 그렇게 나를 방치하여 외로움과 상처를 주지 말아 달라 부탁도 해봤고 사정해 보기도하고, 항상 왜그런식이냐고 남편에게 물으면, 꼭 하는말, 너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오랜시간동안 니가 마음아프게 나는 그냥 놔둘수 없어서 그런다고 꼭 얘기합니다. 미안한 일도 없는데 미안하다고 자기가 먼저 얘기한다고 합니다. 왜 니가 그렇게 울거나 화 나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식의 자기자신이 정말 최고의 남자라고 합니다. 나에겐 그게 아니라고 해도 습관처럼 매번 그럴때마다 남편이 바껴지질 않습니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다는 것을 나혼자서 인정해야할까요..?
내가 그 다음날 화를 매번 잘 받아주어서 매번 이런 식일까요..? 우리 남편 그 다음날 화 서로 안풀면 보복냉전에다가 플러스, 정말 제가 제분에 못이겨 기절할 정도로 장기전 갑니다.
답답하고 이런 삶이 짜증이 납니다. 속을 풀 대상이 주위에 없어 더욱 그렇습니다.
장난 리플 마시고 저를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