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경북 진 김민희양 2003 미스코리아 지역예선 ‘꽃 소식과 함께 무르익는 미인의 미소.’ 2003년 첫 미스코리아가 경북에서 탄생했다. 지난 12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미스 경북 선발대회에서 채순재(선), 김민희(진), 조수진 씨(미ㆍ왼쪽부터)가 아리따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3명의 미녀는 오는 5월 서울에서 열릴 본선 무대에서 경북을 대표, 미의 경연을 벌이게 된다. 포항=배철용 기자 dragon@dailysports.co.kr
미스 경북 진,선, 미 사진
미스 경북 진 김민희양 2003 미스코리아 지역예선
‘꽃 소식과 함께 무르익는 미인의 미소.’ 2003년 첫 미스코리아가 경북에서 탄생했다. 지난 12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미스 경북 선발대회에서 채순재(선), 김민희(진), 조수진 씨(미ㆍ왼쪽부터)가 아리따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3명의 미녀는 오는 5월 서울에서 열릴 본선 무대에서 경북을 대표, 미의 경연을 벌이게 된다.포항=배철용 기자 dragon@daily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