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에 SBS에서 방영했던... 긴급구조 SOS 인가? 여튼.. 그거 본사람 있나? 와~~ 허리에 줄이 묶인채로.. 방문고리에 5살짜리 꼬마 여자아이를 묶어놓구... 완전 개처럼 키우는데... 어찌나 불쌍하던지... ㅠㅠ 세상에.. 친할머니가 그어린애 밥을 먹이는데.. 숫가락을 목구멍까지 밀어넣으면서... 완전...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르더라... 어쩜 사람이 그럴수가 있는지... 그 어린애를.. 어떻게 그렇게도 함부로 다룰수가 있는지.... ㅠㅠ 보는내내... 완전 짜증나 죽을뻔했어... ㅠㅠ 다행히도... 그할머니가 애들 순순히 보내줘도 첨만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4년간 그렇게 힘들게 살았으면서도... 지수가 너무 밝은게... 그나마 다행인듯 싶더라구....ㅠㅠ 지금부터라도... 좋은분들과.... 행복하게만 살길~
어젯밤에.. 엄청 울었다...ㅠㅠ
어젯밤 11시에 SBS에서 방영했던...
긴급구조 SOS 인가? 여튼.. 그거 본사람 있나?
와~~ 허리에 줄이 묶인채로.. 방문고리에 5살짜리 꼬마 여자아이를 묶어놓구...
완전 개처럼 키우는데... 어찌나 불쌍하던지... ㅠㅠ
세상에.. 친할머니가 그어린애 밥을 먹이는데..
숫가락을 목구멍까지 밀어넣으면서... 완전...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르더라...
어쩜 사람이 그럴수가 있는지... 그 어린애를.. 어떻게 그렇게도 함부로
다룰수가 있는지.... ㅠㅠ
보는내내... 완전 짜증나 죽을뻔했어... ㅠㅠ
다행히도... 그할머니가 애들 순순히 보내줘도 첨만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4년간 그렇게 힘들게 살았으면서도... 지수가 너무 밝은게...
그나마 다행인듯 싶더라구....ㅠㅠ
지금부터라도... 좋은분들과.... 행복하게만 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