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하철에서 저한테 고백하셨던 멋진 남자분T_T

비연200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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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빠른 대처를 못했던 것은 낚시가 아니라

심심해서 써본 글이였기 때문입니다┓-

누가 톡 될줄 알고 썼겠어요?

그냥 이런일이 있었다..라고 쓴거죠.

 

그리고 싸이를 잘 안해서 이런 폭탄 테러가 될때까지도 몰랐네요-_=

 

통 주소가 미니홈피 주소랑 똑같게 만들어 놓은것도. ..

 

 

 

자살한 유니씨 심정 이해가 살짝 될지도 모르겠네요.

오늘밤에 악몽 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