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1살 남자구요 사귄지 얼마 안된 여자친구가 있어요. 전 연애를 처음해보는 건데요... 밀고 당기기, 대체 필요한건지요 ㅠㅠ 제가 연애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그저 좋으면 좋은거지...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복잡하네요 ㅠ 여자친구는 화가 자주 나고 성질도 있거든요. 근데 막 닥치라는 말도 건들지말라는 말도 서슴치 않고 하는 얘가 무섭네요. 저 때문에 화가 난게 아닌데도 저런식으로 말을해요. 전 항상 풀어줄려고 대화를 시도하고 애교 부려가면서 느끼한말 해주고 하는데요; 그러다가도 언제 그랬냐는듯 기분이 좋아져서 저한테 애교부리고 잘 놀고 이럽니다. 그러다 또 다음날이면 시큰둥 해지고 잠수도 잘 타요;; 그래서 제가 애가 탑니다. 자기 이상형은 착하고 귀엽고 순수한 사람이라고 하는데요. 저보고 이상형이라고 말은 하지만 재미가 없다네요. 남자가 도도해야 좋다고 그러더라구요; 전 그래서 나름대로 노력 많이 했거든요. 잘 하고 있는건진 모르겠지만요... 전 정말 얘가 너무 좋아서 하루종일 생각이 나고 꿈에도 너무나 자주 나와요.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네요. 밀고 당기기 어떻게 하는건가요 ㅠㅠ
도도한 이 여자. 밀고 당기기?
안녕하세요
전 21살 남자구요
사귄지 얼마 안된 여자친구가 있어요.
전 연애를 처음해보는 건데요...
밀고 당기기, 대체 필요한건지요 ㅠㅠ
제가 연애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그저 좋으면 좋은거지...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복잡하네요 ㅠ
여자친구는 화가 자주 나고 성질도 있거든요.
근데 막 닥치라는 말도 건들지말라는 말도 서슴치 않고 하는 얘가 무섭네요.
저 때문에 화가 난게 아닌데도 저런식으로 말을해요.
전 항상 풀어줄려고 대화를 시도하고 애교 부려가면서 느끼한말 해주고 하는데요;
그러다가도 언제 그랬냐는듯 기분이 좋아져서 저한테 애교부리고 잘 놀고 이럽니다.
그러다 또 다음날이면 시큰둥 해지고 잠수도 잘 타요;; 그래서 제가 애가 탑니다.
자기 이상형은 착하고 귀엽고 순수한 사람이라고 하는데요.
저보고 이상형이라고 말은 하지만 재미가 없다네요.
남자가 도도해야 좋다고 그러더라구요; 전 그래서 나름대로 노력 많이 했거든요.
잘 하고 있는건진 모르겠지만요...
전 정말 얘가 너무 좋아서 하루종일 생각이 나고 꿈에도 너무나 자주 나와요.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네요.
밀고 당기기 어떻게 하는건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