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에서....

속초!!2007.01.31
조회2,433

밥먹으니 졸립기두 하구...톡톡을 좋아라해서 짧은 사연 하나 올립니다..

 

주말에 속초에 있는 워터**를 다녀 왔습니다....

 

뭐...그냥 이래저래....재미나게 놀구....그랬습니다...

 

시간두 얼추 되었고 피곤하기도 해서 저만 혼자 실내에 있는 탕속에 쏙 들어가 있었죠...!!

 

운전도 하고...이래저래 막막 놀아서 그런지...자연스래...눈이 감기더이다...

 

헉!! 근데 그 순간....제 옆으로 아주 어여쁘신 30대 초반으로 보이시는 여성분께서 오시더이다...

 

남자분들이면...아실겁니다^^ ..자연스레 저의 눈은 희둥그래지고....자꾸 그 님만 쳐다보았죠....

 

그래도 제 졸린 눈꺼플은 이길수 없었어....저도 모르게 아주 살짝 잠이들었죠....

 

한 5분~~10분정도 졸았나 봅니다...제 옆에 계셨던 여자분도 졸리셨는지 아직도 안가고

 

제 옆에서 누워 계시더이다......정말이지...참 이쁘셨습니다....ㅋㅋ

 

그때!! 그 님 남친이신지?? 남편분이신지??? 오시더니 그 어여쁘신 님을 깨우시더라구요...

 

아~~~ 정말 부러웠~~~//헉....그 순간... 저의 환상은 무조건 깨졌습니다...

 

그 님과 같이 오신 남자분께서 ...

 

- 자기야..일어나....배고프지...밥 먹으러 가자!!

. 나 지금 너무 졸린데...조금만 더 자면 안돼??

- 안돼 빨리 일어나....(하면서 그 여자분의 손을 잡고..댕기는 순간!! 아차!)

 

저는 보고야 말았습니다.....

 

그 어여쁘신 얼굴 몸매!! 어느하나 빠지지 않을것 같으신 님....!!

 

겨드랑이 사이에서 ''야성미''넘치는 털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야성미

                                      야성미

                          OTL

 

그 무성한 겨드랑이의 털!! 털!! 털!!

 

지금도 그 생각하면 너무 웃기네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즐건하루 보내세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