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분께 질문합니다. 신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봄날2007.01.31
조회439

30대 초반의 남녀입니다.

 

단 한번도 싸운 적도 없고 너무도 행복하고 서로 아끼며 이해하며 잘 연예를 하고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문자로 혼자 있고 싶다고 남친에게 문자를 받았습니다.

전화를 해도 받질 않습니다. 무슨 일이 있냐고 문자로 물었더니

똑같은 답변만 왔습니다.  혼자 있고 싶다고... 다른 문자에 답변도 그 어떤 말도 없습니다. 

 

2주가  넘었으며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이런 걸  헤어진 건로 받아들여야 하나요?

아니면 아무런 말도 묻지 않고 그냥 기다려야 하나요?

 

남자가 동굴에 들어갔을 경우에 그냥 두라고 하는 데

그냥 아무것도 묻지 않고 기다리면  희망은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