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영재들이 다니는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한국무용 전공)으로 관심을 모은 신인 남성 4인조 파이브의 리드보컬 장해영(22)이 제적됐다.
장해영은 최근 학교 측으로부터 출석 미달로 인한 제적 결정을 최종 통보 받았다.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앨범 준비에 들어갔던 작년 가을 이후부터 출석을 제대로 못한 것이 결국 문제가 됐다.
장해영은 양해를 구했지만 엄격한 학사 관리로 유명한 예술종합학교 측은 세 차례 무단 결석하면 제적 대상이 되는 학칙을 적용했다.
장해영은 국악 명문 집안 출신이라 한국무용을 포기해야 하는 아쉬움이 더 할 수 없이 크다. 장해영의 고모부는 판소리 인간문화재였던 고 정진권 선생이고 사촌 형은 정화천 국립국악원 창극단장이다.
우정태 김현수 서지원 등 나머지 멤버들은 “낙담말고 이번 일을 계기 삼아 가수로 반드시 성공하자”고 장해영을 위로하며 후속곡 <반지> 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데뷔 앨범 타이틀곡 'Girl'로 신인으로서는 큰 인기를 얻었던 파이브는 이 달 초 어쿠스틱한 악기들을 사용한 도입부가 인상적인 미드 템포 발라드 '반지'로 활동 곡을 바꿨다.
'Girl'(,)과 '반지'()를 모두 멤버 김현수가 작곡하고, 모든 무대를 라이브로 해 실력파 신인으로 주목 받은 파이브는 이번에도 음악적 역량을 한껏 과시할 예정이다. 일단 '반지' 기본 버전으로 활동하다 댄스, 슬로우 발라드 버전을 더해 공중파 방송 3사를 각기 다른 편곡으로 무대에 오를 계획이다.
파이브는 이밖에도 최근 대만 EMI로부터 'Girl'에 대해 공식적인 리메이크 요청을 받는 등 현재 활동 중인 남성 신인 그룹 중 가장 두드러지는 활약을 보이고 있다.
4인조 '파이브' 장해영, 졸업 한학기 앞두고 제적
남성4인조 '파이브' 장해영, 졸업 한학기 앞두고 제적
장해영 데뷔앨범 준비하느라 예술종합학교서 제적
'Girl'이어 '반지' 성공 다짐
예술 영재들이 다니는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한국무용 전공)으로 관심을 모은 신인 남성 4인조 파이브의 리드보컬 장해영(22)이 제적됐다.
장해영은 최근 학교 측으로부터 출석 미달로 인한 제적 결정을 최종 통보 받았다.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앨범 준비에 들어갔던 작년 가을 이후부터 출석을 제대로 못한 것이 결국 문제가 됐다.
장해영은 양해를 구했지만 엄격한 학사 관리로 유명한 예술종합학교 측은 세 차례 무단 결석하면 제적 대상이 되는 학칙을 적용했다.
장해영은 국악 명문 집안 출신이라 한국무용을 포기해야 하는 아쉬움이 더 할 수 없이 크다. 장해영의 고모부는 판소리 인간문화재였던 고 정진권 선생이고 사촌 형은 정화천 국립국악원 창극단장이다.
우정태 김현수 서지원 등 나머지 멤버들은 “낙담말고 이번 일을 계기 삼아 가수로 반드시 성공하자”고 장해영을 위로하며 후속곡 <반지> 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데뷔 앨범 타이틀곡 'Girl'로 신인으로서는 큰 인기를 얻었던 파이브는 이 달 초 어쿠스틱한 악기들을 사용한 도입부가 인상적인 미드 템포 발라드 '반지'로 활동 곡을 바꿨다.
'Girl'(,)과 '반지'()를 모두 멤버 김현수가 작곡하고, 모든 무대를 라이브로 해 실력파 신인으로 주목 받은 파이브는 이번에도 음악적 역량을 한껏 과시할 예정이다. 일단 '반지' 기본 버전으로 활동하다 댄스, 슬로우 발라드 버전을 더해 공중파 방송 3사를 각기 다른 편곡으로 무대에 오를 계획이다.
파이브는 이밖에도 최근 대만 EMI로부터 'Girl'에 대해 공식적인 리메이크 요청을 받는 등 현재 활동 중인 남성 신인 그룹 중 가장 두드러지는 활약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