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어머니 기본도리란거 엄청 중요시 여깁니다. 그래서 저 비록 만삭이지만... 힘든 집안 대소사 다해냈습니다. 안하면 뭐 기본도 안되었다느니 그런이야기 대놓고 저한테 안하지만 다른집 며느리 흉보며 저한테 들으란식입니다. 제 성격도 기본을 중요하는지라.. 무거운 몸으로도 힘든 집안 일 다해냈내요.. 다들 대견하다 할만큼이요.. 근데 제가 요즘 사람이라서 그럴까요..이해가 안돼요.. 구정 지나고 늘 일주일뒤가 시아버님 생신이에요.. 이번이 두번째 결혼하고 맞이하는데.. 작년에도 설연휴 다녀와서 담주 주말에 또 다녀왔었네요.. 설연휴때 뵈었으면 되었지..그때 용돈도 드리고..선물도 사가고.. 또 일주일만에 내려가서 생신선물이라고 따로 또 사드리고..돈도 많이 들더라구요.. 시누들이 선물 그런거 딱 집어 주거든요..그럼 꼭 비싼거에요..자기들은 돈 오만원으로 때우더만.. 제 성격이 그런거 무시하고 따질 성격 전혀 안되구요.. 저희 친정은 어머니 아버지 생신이 보름 간격으로 있어요.. 근데 늘 그사이 주말에 다같이 모여 식사하고 하거든요.. 선물도 같이 하면되구요.. 근데 작년엔 시아버지생신땐..구정때..시부모님 용돈드리고..선물드리고.. 생신때..아버님만 드리기 뭐해서 어머니도 또 사다드리고..돈이 4배더군요.. (연애때..생신마다 다녔는데..아버님 생신이라고 아버님 선물만 드리니 어머니가 섭섭해해서리..) 가까이 옆에 사는것도 아닌데.. 구정때 그냥 생신 같이 하는게 낫지 않나요? 어른들 생신인데 제가 너무 쉽게 생각하는 걸까요? 우리 친정은 한달에 두번 다니면 우리 불편하다고 그렇게 하던데.. 어떻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어제 시누 전화와서..아버지 생신때 또 올꺼냐고 묻더라구요.. 구정지나고..구정땐 시누 못보니까.. 그걸 물은거 보면 시누도 어느정도 못오는것도 감안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이번 구정때..아버님 선물드리면서.. 힘들다하고 생신선물겸이라고 드릴까요? 금전적으로도 힘들어서요..외벌이에 곧 아기가 태어나는지라..생활하기 힘이 드네요.. 작년 설에도 백만원이나 썼는데..그중 친정에 쓴돈은 이십만원도 안되네요.. 돈이 없으니 줄일려면 그럴수 밖에요..
구정지나고 열흘뒤 시아버지생신..
저희 시어머니 기본도리란거 엄청 중요시 여깁니다.
그래서 저 비록 만삭이지만...
힘든 집안 대소사 다해냈습니다.
안하면 뭐 기본도 안되었다느니 그런이야기 대놓고 저한테 안하지만
다른집 며느리 흉보며 저한테 들으란식입니다.
제 성격도 기본을 중요하는지라..
무거운 몸으로도 힘든 집안 일 다해냈내요..
다들 대견하다 할만큼이요..
근데 제가 요즘 사람이라서 그럴까요..이해가 안돼요..
구정 지나고 늘 일주일뒤가 시아버님 생신이에요..
이번이 두번째 결혼하고 맞이하는데..
작년에도 설연휴 다녀와서 담주 주말에 또 다녀왔었네요..
설연휴때 뵈었으면 되었지..그때 용돈도 드리고..선물도 사가고..
또 일주일만에 내려가서 생신선물이라고 따로 또 사드리고..돈도 많이 들더라구요..
시누들이 선물 그런거 딱 집어 주거든요..그럼 꼭 비싼거에요..자기들은 돈 오만원으로 때우더만..
제 성격이 그런거 무시하고 따질 성격 전혀 안되구요..
저희 친정은 어머니 아버지 생신이 보름 간격으로 있어요..
근데 늘 그사이 주말에 다같이 모여 식사하고 하거든요..
선물도 같이 하면되구요..
근데 작년엔 시아버지생신땐..구정때..시부모님 용돈드리고..선물드리고..
생신때..아버님만 드리기 뭐해서 어머니도 또 사다드리고..돈이 4배더군요..
(연애때..생신마다 다녔는데..아버님 생신이라고 아버님 선물만 드리니 어머니가 섭섭해해서리..)
가까이 옆에 사는것도 아닌데..
구정때 그냥 생신 같이 하는게 낫지 않나요?
어른들 생신인데 제가 너무 쉽게 생각하는 걸까요?
우리 친정은 한달에 두번 다니면 우리 불편하다고 그렇게 하던데..
어떻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어제 시누 전화와서..아버지 생신때 또 올꺼냐고 묻더라구요..
구정지나고..구정땐 시누 못보니까..
그걸 물은거 보면 시누도 어느정도 못오는것도 감안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이번 구정때..아버님 선물드리면서..
힘들다하고 생신선물겸이라고 드릴까요?
금전적으로도 힘들어서요..외벌이에 곧 아기가 태어나는지라..생활하기 힘이 드네요..
작년 설에도 백만원이나 썼는데..그중 친정에 쓴돈은 이십만원도 안되네요..
돈이 없으니 줄일려면 그럴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