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구인광고에 총무사원을 뽑길래. 긴급한 맘으로 전화를 걸었다. 우선 교통이 불편하니. 전화 접수를 하고 수요일쯤에 통근차량 운행할때 아침에 그것 타고 오란다. 간만에 일찍일어나니. 귀찮았지만. 좀 심하게 논지라. 열심히 열심히 구직활동하고 있다 올해 29와 30에 귀로에 섰다.... 요즘에 아줌마들이 더 설처대서.(나도 아줌마 나이지만...) 차있고 웬만해서 사회경험과 입담이.. 장난이 아니기에.. 젠장..경쟁은 20대초 못지않게 들이덴다...... 자식학원보내랴 학원비 벌어보려는 주부들...아오 이해는 한다.... 평?지역이 공단이 많이들어섰고 포?공단 어?공단이라는곳이 국가공단이라서...요즘 차량소지는 필수고 나는 차가없어 먼곳은 쳐다보지도 못한다 많이 구하긴해도.... 기껏해야. 송?공단이나 평?공단 추?공단을 눈여겨보고있지만... 연락없다..썅. 7:40분에 통근차량을 타고가야기에 서둘러 7:20분 차를 타고 갔다. 다행히 그때 딱맞아 떨어지는 시간대....차를 타고 시내한바퀴 쌩쌩돌더라. 타는 사람들은 4명.. 집에서 나온시간이 7시인데... 회사도착한 시간이 8:15분이었다. 평?시내 외곽 으로 외곽으로 가더라. 안?성근교... 제기랄. 길거리서 몇시간을 낭비하는건지.. 하루에 버스 3대뿐이고 ....휴~ 퇴근은 현장에 맞춰 나가면 집에오는 시간대가.... 몇시라는건가??? 안구에 습기찬다. 그런데 진짜 화나는것은 8:13분에 회사 도착했다... 조금 앉아있다가 관계자 오더니.. 이력서 등본 한번 훑어 보더니 연락주겠다...(면접1분도 안됨) 사장이 부산에서 와야한다나...핑계를 대는 낌세를 보니.... 참.. 연락도 없을것 같고.. 쓰 벌 등본350원.. 아오~ 등본은 보고 돌려준다더니.. 진짜... 달란소리도 못하고 나의 이력서와 등본 괜히 개인정보 유출되는 그 찜찜함.... 하~~~~~~~~~ 밤늦게 전화해서 오라할떄부터 느낌이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설상가상으로... 막상 가보니... 서로 아닌듯 ..............진짜 머리 땡기고.. 답답하구나. 제발 가까운곳.. 차를 두번타더라도.. 교통이 좀 편리한곳에서 연락오는것이... 소망이고 그러기위해 오늘도 내일도... 나는 달린다.
진짜. 화난다 안갈껄.
월요일.. 구인광고에 총무사원을 뽑길래. 긴급한 맘으로 전화를 걸었다. 우선 교통이 불편하니.
전화 접수를 하고 수요일쯤에 통근차량 운행할때 아침에 그것 타고 오란다.
간만에 일찍일어나니. 귀찮았지만. 좀 심하게 논지라. 열심히 열심히 구직활동하고 있다 올해 29와 30에 귀로에 섰다....
요즘에 아줌마들이 더 설처대서.(나도 아줌마 나이지만
...) 차있고 웬만해서 사회경험과 입담이.. 장난이 아니기에.. 젠장..경쟁은 20대초 못지않게 들이덴다......
자식학원보내랴 학원비 벌어보려는 주부들...아오
이해는 한다....
평?지역이 공단이 많이들어섰고 포?공단 어?공단이라는곳이 국가공단이라서...요즘 차량소지는
필수고 나는 차가없어 먼곳은 쳐다보지도 못한다 많이 구하긴해도....
기껏해야. 송?공단이나 평?공단 추?공단을 눈여겨보고있지만... 연락없다..썅.
7:40분에 통근차량을 타고가야기에 서둘러 7:20분 차를 타고 갔다.
다행히 그때 딱맞아 떨어지는 시간대....차를 타고 시내한바퀴 쌩쌩돌더라. 타는 사람들은 4명..
집에서 나온시간이 7시인데... 회사도착한 시간이 8:15분이었다. 평?시내 외곽 으로 외곽으로 가더라.
안?성근교... 제기랄. 길거리서 몇시간을 낭비하는건지.. 하루에 버스 3대뿐이고 ....휴~
퇴근은 현장에 맞춰 나가면 집에오는 시간대가.... 몇시라는건가??? 안구에 습기찬다.
그런데 진짜 화나는것은 8:13분에 회사 도착했다... 조금 앉아있다가 관계자 오더니..
이력서 등본 한번 훑어 보더니 연락주겠다...(면접1분도 안됨) 사장이 부산에서 와야한다나...핑계를 대는 낌세를 보니.... 참.. 연락도 없을것 같고.. 쓰 벌 등본350원.. 아오~
등본은 보고 돌려준다더니.. 진짜... 달란소리도 못하고 나의 이력서와 등본 괜히 개인정보 유출되는
그 찜찜함.... 하~~~~~~~~~
밤늦게 전화해서 오라할떄부터 느낌이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설상가상으로... 막상 가보니... 서로 아닌듯 ..............진짜 머리 땡기고.. 답답하구나.
제발 가까운곳.. 차를 두번타더라도.. 교통이 좀 편리한곳에서 연락오는것이...
소망이고 그러기위해 오늘도 내일도... 나는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