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층에 도착햇다 현수는 뒤도 돌아보지않구 혼자서 현관문을 열었다 많은짐도 아니지만 가방4개를 혼자 들수가 없었다 "저기요~ 정현수씨 좀 도와주지요~! 뒤돌아 보는 현수는 짜증이 나있었다 다시 돌아오더니 가방 두개를 들었다 꽤무건은 가방인데 한번에 들었다 "짐은 이것뿐이야 "네
현관에 들어선 은영은 넓은 오피스텔을 보고 다시한번 놀랐다 "와~~정말 집좋은데요 "어여 들어와라. 여기가너가 지낼방이야 방문을 열어보이면서 현수가 말했다 방으로 들어간 은영은 또한번 놀랐다 침대 화장대 장롱 여자들것같은 가구들이 있었다. "어머니가 쓰시던방인데 여기서 지내라 "저기..어머니는? "가구가맘에안들면 바꿔줄까 "아니예요 좋아요 괜찮아요 은영은방을한번보았다 예전에 있던 집보다 더 커보였다 갑자기 자신의 신세가 처량해보였다 울컥했다.눈물이 왜 나오는 지 몰랐다 "야~여기는 주방이구 여기는 욕실이구 여기는 야~~ 내말듣고있어 현수는 은영이의방을 보면서 이야기를 했다 "야~너뭐야 왜울어~~ 난 여자가우는것과 말많은것이 제일 싫으니깐그만울어 "저기 그게~~내 신세가…. "됐어 진정되면 나와라~~!!이쉬~~ 현수는 또 화를 내면서 방문을 꽝닫으면서 나갔다 "뭐 저사람은 화만내나 정은이말대로 왕재주네~~ 아자~~이은영 잘지냈잖아 이번에도 잘하 자 아자아자 파이팅~~~@@!!
현수는 은영방을 나와서 쇼파에앉았다. 은영도 바로 나왔다 "야~여기에 앉아봐.이제 어쩔수 없이 같이 지내게되었으니깐 .... 현수는 계약서같은 종이와 펜을 꺼냈다 "서로 정확한것이 좋잖아 그래서 계약서 쓸려구" "네 좋아요~ "첫번째->계약은 3개월로 한다 두번째->아침은 8시30분 점심은 1시에 저녁은 6시에 난 정확한것을 좋아해 세번째->난 손님이 없다 그래서 당신도 손님은 절대로 안됨 네번째->청소는 매일 깨끗이한다 다섯번째->난 방해받는걸 별로 좋아하지않아 내가 말을시키기전에는 말하지않는다 어때 난 이정도면 될거같은데 "좋아요 다 괜찮으네요. 그런데 제 휴무는없나요? "언제 쉬고싶어?? "전 목요일에는꼭 쉬어야하는데요. "좋아~ "그럼 이제부터 잘지내보자구요. 은영은 악수를 청했다. 현수는 은영이의 손을 쳐다만보았다. "뭐예요.계약의 끝은 악수로 끝나는거예요~ 자 어서~~ 은영은 현수가 멍하니있자 빨리 악수를 하라고 했다 "자 ~~좋아 그럼 3개월동안 잘지내보자구 현수는 누구와의 접촉을 싫어했다 그러나 은영이의 악수는 거절을 할수가없었다 <손한번 되게 작네.... <무슨 손이 이렇게 커 와~~!!! 둘은 악수를 하면서 생각했다.
"오늘저녁은 시켜먹자.너도 첫날이니. "저야 고맙죠.근데 어떤음식을 좋아하세요.정애언니말로는 무지 까다로워보이던데 "아니야 난 그냥 잘먹어. "좋아요.근데 뭘시켜주실건데요.굉장히 배가고프네요 점심도 못먹었더니 은영은 배고픈표정을 지었다 갑자기 현수도 배가고파왔다. "야~ 여기서 골라 "와~오랜만에 중국음식이라~음~~~~난짬봉도 먹구싶구 짜장도 먹구싶구.와~~탕수육.음~~~~ 은영은 오랜만에 보는 중국음식이라 너무 기분이 좋아졌다 <왠 여자애가 음식을 처음보나~ 웃기군~~! "결정했어요 짬봉에 탕수육 ㅋㅋㅋ "그래 알았어 현수는 전화로 주문을했다
음식은 30분가량후에 왔다 "잘먹겠어요. "응 은영은 정신없이 먹었다. "왜 안드세요~~ 은영은자기와반대로 먹지않고있는현수를 보면서말했다 "너처럼 내앞에서 그렇게 먹는여자는 처음본다.얼굴좀 닦고먹지 원~~!!!여자가~~~ "피~맛있게먹으면 그만이쥐~~ 자 됐죠~~ 휴지로 입술을 닦으면서 은영은 세침하게 쳐다보았다 현수는 그런 은영이가 어이가없었다. 자장면에 탕수육까지 다먹은 은영은 너무 행복했다 "역쉬~~ 사람은 배가 불러야 좋아~~!! 어~그것뿐이 안드세요 자장면이 반이나 남아있는 현수의 그릇을보구서는 은영은놀랐다 "많이먹었다.치워~!! "좀더 먹어요 ~! "싫어 어서치어라~~ "그래요 알았어요 뭐직업이 모델이라고하더니 몸매관리도 해야하는거예요 그렇게 조금먹게 은영이의 말에 현수는 기분이 상했다.요즘 몸이 안좋으니 입맛도 없었다 더구나 짜장면은 싫어하는 음식중에 하나였다. 은영이가 제일싫어하는타입은 음식버리는것이였다.
현수는 베란다쪽으로 가서 담배를 피웠다 "담배는 백해무해합니다.몸관리하셔야한다면서요 끊어요~!!! 갑자기 뒤에서 현수의 등을 치며 은영이가 말했다 넉놓고있던현수는 놀랐다 "야~~뭐야~~~ 놀랐잖아~! "뭐 몸에도 좋지않는데 왜 담배를 피워요 어서 꺼요 "이봐요 가정부 내맘이니 신경꺼~ 이거도 사생활침해야~~ "좋아요 일찍죽던말던지 난 생각해서 그런거지뭐~~ 은영은 메롱을하고 얼릉자기방으로 사라졌다 "야~~너~~~!!! 현수는 닫친방문에 소리질렀다 은영은 방에들어와서 침대에 쓰러지면서 웃었다 <뭐 별것도 아니네~ 유명한모델이라고해서 뭐 좀 특별한사람인줄알았는데 뭐 평범하잖아 와~정말 방한번죽인다~~~ 하얀색가구로 꾸며진 방을 다시한번 보았다 <너무 좋은방에서 잠을자서 잠이올려나~~ㅋㅋㅋ 와~~쿠션도 좋다~~ 은영은 침대에 대자로누워서 천장을 보았다 <알지도 못하는사람과 3개월을 살아야하니..... 엄마~!!하늘에서 보고있지. 걱정마 엄마딸은영이는 잘지내고 있어.. 걱정하지말고 편안하게 잘계셔요... 보고싶다 엄마~!!! 은영은 스르르 눈이 감겼다.
아침이 되어도 새로운가정부는 일어날 생각도 안하는것같았다. 현수는 짜증이 났다 <뭐야~!! 가정부 맞아~!지금이 몇시인데 아직안일어나~~ 현수는 은영이 방앞에서 20분전부터 노크를 할까 말까 안절부절했다 드디어 문이열렸다 "엉~!! 왜 남의 방문에서 뭐해요?? 은영은 눈을 동그랗게 뜨면서 물어봤다 "밥달라고 문 두드릴려고..뭐냐~~ 첫날부터 아침안줄거야~!!! 빨랑해라~~벌써 7시30분이다. "뭐예요~~ 아침은 8시 30분에 먹는다면서요 충분하니깐 아침부터 사람 피곤하게... 은영이는 현수를 쳐다보면서 말했다 "야~!! 세수는 꼭하고 밥해라~ 눈껍떨어질랴!!! 현수는 자기방으로 쏙들어가면서 말했다 "어휴~~ 내가 어떻게 저런잔소리쟁이와 같이살아..이은영 3개월동안 성질많이 죽이면서 살아야겠네~~~ 은영은 욕실로 들어갔다 <뭔남자가 이렇게 깔끔해~~ 욕실에는 물기하나도 없었구 정말 깨끗했다. <정말 정신적으로 문제있는사람아니야~~ 무섭네~~~
주방으로온 은영은 냉장고를 열어봤다 냉장고에는 생수2병 맥주 5병 치즈 2장 햄종류 계란 이렇게 뿐이 없었다 "잉~뭐야 이사람 뭐먹고 산거야~~ 은영은 쌀통으로 갔다. 쌀도없다.정말 한숨뿐이 안났다 "이봐요..주인아저씨... 현수방앞에서 노크를했다 여러번을 했는 아무런대답이없었다 "정현수씨 정현수씨 대답을안하면 저 그냥들어가요 아무런소리가 없었다 <엉~?? 어디갔나 아무런 소리못들었는데 "정현수씨~~ 물을열고 들어갔다 현수의방에는 큰 침대와 큰거울과 탁자뿐이 없었다 "정현수씨 어디에있나요?? 방에도 정현수는 없었다 <와~방이 크네 운동장이 따로 없네.. 자기방보다 더큰 방이였다 <침대가 무슨 이렇게커 5명은 족히 잘수가있겠네 와~~ 모델이라고 벽이 거울이야 ㅋㅋㅋ 혼자가 기웃기웃거렸다 <이문은 뭐지? 은영은 문을 열어보았다 "야~~뭐야~!!! "어~~!!!!! 거기에는 큰욕조에서 반신욕을하다 반쯤일어나고있는 현수가 보였다 "야~안나가~~!! "저기~!!저~~~제가~~~ 은영은 놀라서 문도 닫지못하고 나왔다 "와~~ 놀래라~ ㅋㅋ 그런데 모델이라서 그런지 몸은 죽이네~~~ㅋㅋ 은영은 현수의 몸을 다시한번 상상을 했다. <와~~ 정말 사진으로보던 몸이야~!!ㅋㅋㅋ 은영은 다시 주방으로 돌아왔다.계속 현수의방을 쳐다보면서 <역쉬 난 변녀인가 우하하하하 "야~ 가정부 기억에서 지워라~~ 갑자기 현수가 주방으로 들어왔다 "뭔기억??? 은영은 아무것도 모른다는듯 말했당 "그리구 내방에는왜들어왔어? "아~~ 주인아저씨 냉장고에 아무것도 없던요. 어떤아침을 드실런지 "계란후라이랑 베이컨만줘도 돼. "무슨소리에요.한국사람은 자고로 아침을 든든히 먹어야 해요 저번에 뉴스에도 나왔어요 "알았다.알았어 ~
변덕장이 가정부 2
현수는 자기 오피스텔로 들어와서 냉장고에서 생수를 꺼내들었다
"무슨 귀신에 씌인것도 아니구 뭔 ….그런어린여자가 무슨일을한다고 피곤해지겠구만.
현수는 머리가 아파왔다
5시가 넘어서는데 은영과 정은이는 도착하지못했다
"뭐야?왜 안오는거야 시간약속안지키는것가 이거이거
현수는 현관문을 보면서 짜증을 냈다
그시간 정은이와 은영은 현관로비에서 관리인과 대치중이였다
"아저씨.저 1808호에 가는 손님이예요.비키세요
"이봐요 아가씨. 우리는 아무런 연락받은거없어요 그러니 어서 나가요 여기서이러지말구요
"아니 아저씨 정현수씨가 이리로 오라고해서 왔어요
"내가 3년부터 여기서있었는데 그양반을 찾아오는 손님은 매니저한명뿐이없었어.그리고 당신같은아가씨들이 얼마난 많이오는데 더 이상 이러지말고 집에가요~~
"아니 아저씨 한번만 그럼 연락해보세요 그럼 아실거아니예요
"아이구 아가씨들 우리더 피고하게하지말고 어여들나가요.
"미치겠네 정현수는 집에왔으면 알려놔야지 뭐야 은영아~아까 언니가 준 주소쪽지에 정현수 전화번호 없었어??
"잠시만 . 여기 있다 전화한번 해봐야지
은영은 정현수에게 전화를 걸었다
몇번의 신호가 가구 현수의 목소리가 들렸다
"저기~~ 정현수씨
"누구냐~~
"저기 아까 정애언니가 소개해준 이은영이라고하는데요
"야~~ 뭐야 왜안와~
다짜고짜 소리를 먼저 지르는 현수때문에 은영이 더 황당했다
"저기요. 지금 로비인데요 관리아저씨가 못들어가게 합니다. 어떻게 할까요
"기다려 내가갈께
끊어진 전화기를 어이없이 쳐다봤다
"왜 뭐래?
"내려온단다 이사람은 뭐가 이렇게 불만이야 소리만 지른다
"그봐 성격 이 안좋다고했잖아
"아저씨 정현수씨가 내려온데요 기다려보세요
은영과 정은이와 관리인은 엘리베이터만 바라보았다
현수의 모습이 보이기시작했다
"아이구 정현수씨.안녕하세요.
"네 수고많으십니다.제 손님이 못오고 있다고해서요
"아~~네..저희쪽에서 …..
"그봐요 아저씨 맞다고하니깐 그렇게 사람말을못믿으세요
정은이는 아저씨에게 말을했다
"정은아~~ 이제 되잖아 ..아저씨 이제는 믿으셨죠 .저 기억해주세요 네~~
은영은 예쁘게 관리인에게 웃어주었다
"네 죄송합니다.
관리인은 멋적게 웃었다
"야~ 빨리와라
현수는 먼저 엘리베이터에 타고있었다
"뭐냐 저사람 짐좀들어주면 덧나냐 왕재수
"야~! 듣겠다 정은아 너도 이만 가라 너무고맙다
"됐어~!집까지 들어가볼거야.
"아니야 너 성진이랑 약속도 있잖아 나때문 시간너무 ..
"야~~난 내공간에 외부사람 들어오는거 싫다 가정부 너만와~~
현수의목소리가 다시들렸다
"정말 왕재수다 .
정은이의 말에 은영은 쿡쿡웃었다
18층에 도착햇다
현수는 뒤도 돌아보지않구 혼자서 현관문을 열었다
많은짐도 아니지만 가방4개를 혼자 들수가 없었다
"저기요~ 정현수씨 좀 도와주지요~!
뒤돌아 보는 현수는 짜증이 나있었다
다시 돌아오더니 가방 두개를 들었다 꽤무건은 가방인데 한번에 들었다
"짐은 이것뿐이야
"네
현관에 들어선 은영은 넓은 오피스텔을 보고 다시한번 놀랐다
"와~~정말 집좋은데요
"어여 들어와라. 여기가너가 지낼방이야
방문을 열어보이면서 현수가 말했다
방으로 들어간 은영은 또한번 놀랐다
침대 화장대 장롱 여자들것같은 가구들이 있었다.
"어머니가 쓰시던방인데 여기서 지내라
"저기..어머니는?
"가구가맘에안들면 바꿔줄까
"아니예요 좋아요 괜찮아요
은영은방을한번보았다
예전에 있던 집보다 더 커보였다
갑자기 자신의 신세가 처량해보였다
울컥했다.눈물이 왜 나오는 지 몰랐다
"야~여기는 주방이구 여기는 욕실이구 여기는 야~~ 내말듣고있어
현수는 은영이의방을 보면서 이야기를 했다
"야~너뭐야 왜울어~~ 난 여자가우는것과 말많은것이 제일 싫으니깐그만울어
"저기 그게~~내 신세가….
"됐어 진정되면 나와라~~!!이쉬~~
현수는 또 화를 내면서 방문을 꽝닫으면서 나갔다
"뭐 저사람은 화만내나 정은이말대로 왕재주네~~ 아자~~이은영 잘지냈잖아 이번에도 잘하
자 아자아자 파이팅~~~@@!!
현수는 은영방을 나와서 쇼파에앉았다.
은영도 바로 나왔다
"야~여기에 앉아봐.이제 어쩔수 없이 같이 지내게되었으니깐 ....
현수는 계약서같은 종이와 펜을 꺼냈다
"서로 정확한것이 좋잖아 그래서 계약서 쓸려구"
"네 좋아요~
"첫번째->계약은 3개월로 한다
두번째->아침은 8시30분 점심은 1시에 저녁은 6시에 난 정확한것을 좋아해
세번째->난 손님이 없다 그래서 당신도 손님은 절대로 안됨
네번째->청소는 매일 깨끗이한다
다섯번째->난 방해받는걸 별로 좋아하지않아 내가 말을시키기전에는 말하지않는다
어때 난 이정도면 될거같은데
"좋아요 다 괜찮으네요. 그런데 제 휴무는없나요?
"언제 쉬고싶어??
"전 목요일에는꼭 쉬어야하는데요.
"좋아~
"그럼 이제부터 잘지내보자구요.
은영은 악수를 청했다.
현수는 은영이의 손을 쳐다만보았다.
"뭐예요.계약의 끝은 악수로 끝나는거예요~ 자 어서~~
은영은 현수가 멍하니있자 빨리 악수를 하라고 했다
"자 ~~좋아 그럼 3개월동안 잘지내보자구
현수는 누구와의 접촉을 싫어했다 그러나 은영이의 악수는 거절을 할수가없었다
<손한번 되게 작네....
<무슨 손이 이렇게 커 와~~!!!
둘은 악수를 하면서 생각했다.
"오늘저녁은 시켜먹자.너도 첫날이니.
"저야 고맙죠.근데 어떤음식을 좋아하세요.정애언니말로는 무지 까다로워보이던데
"아니야 난 그냥 잘먹어.
"좋아요.근데 뭘시켜주실건데요.굉장히 배가고프네요 점심도 못먹었더니
은영은 배고픈표정을 지었다
갑자기 현수도 배가고파왔다.
"야~ 여기서 골라
"와~오랜만에 중국음식이라~음~~~~난짬봉도 먹구싶구 짜장도 먹구싶구.와~~탕수육.음~~~~
은영은 오랜만에 보는 중국음식이라 너무 기분이 좋아졌다
<왠 여자애가 음식을 처음보나~ 웃기군~~!
"결정했어요 짬봉에 탕수육 ㅋㅋㅋ
"그래 알았어
현수는 전화로 주문을했다
음식은 30분가량후에 왔다
"잘먹겠어요.
"응
은영은 정신없이 먹었다.
"왜 안드세요~~
은영은자기와반대로 먹지않고있는현수를 보면서말했다
"너처럼 내앞에서 그렇게 먹는여자는 처음본다.얼굴좀 닦고먹지 원~~!!!여자가~~~
"피~맛있게먹으면 그만이쥐~~ 자 됐죠~~
휴지로 입술을 닦으면서 은영은 세침하게 쳐다보았다
현수는 그런 은영이가 어이가없었다.
자장면에 탕수육까지 다먹은 은영은 너무 행복했다
"역쉬~~ 사람은 배가 불러야 좋아~~!! 어~그것뿐이 안드세요
자장면이 반이나 남아있는 현수의 그릇을보구서는 은영은놀랐다
"많이먹었다.치워~!!
"좀더 먹어요 ~!
"싫어 어서치어라~~
"그래요 알았어요 뭐직업이 모델이라고하더니 몸매관리도 해야하는거예요 그렇게 조금먹게
은영이의 말에 현수는 기분이 상했다.요즘 몸이 안좋으니 입맛도 없었다
더구나 짜장면은 싫어하는 음식중에 하나였다.
은영이가 제일싫어하는타입은 음식버리는것이였다.
현수는 베란다쪽으로 가서 담배를 피웠다
"담배는 백해무해합니다.몸관리하셔야한다면서요 끊어요~!!!
갑자기 뒤에서 현수의 등을 치며 은영이가 말했다
넉놓고있던현수는 놀랐다
"야~~뭐야~~~ 놀랐잖아~!
"뭐 몸에도 좋지않는데 왜 담배를 피워요 어서 꺼요
"이봐요 가정부 내맘이니 신경꺼~ 이거도 사생활침해야~~
"좋아요 일찍죽던말던지 난 생각해서 그런거지뭐~~
은영은 메롱을하고 얼릉자기방으로 사라졌다
"야~~너~~~!!!
현수는 닫친방문에 소리질렀다
은영은 방에들어와서 침대에 쓰러지면서 웃었다
<뭐 별것도 아니네~ 유명한모델이라고해서 뭐 좀 특별한사람인줄알았는데 뭐 평범하잖아
와~정말 방한번죽인다~~~
하얀색가구로 꾸며진 방을 다시한번 보았다
<너무 좋은방에서 잠을자서 잠이올려나~~ㅋㅋㅋ 와~~쿠션도 좋다~~
은영은 침대에 대자로누워서 천장을 보았다
<알지도 못하는사람과 3개월을 살아야하니..... 엄마~!!하늘에서 보고있지. 걱정마 엄마딸은영이는
잘지내고 있어.. 걱정하지말고 편안하게 잘계셔요... 보고싶다 엄마~!!!
은영은 스르르 눈이 감겼다.
아침이 되어도 새로운가정부는 일어날 생각도 안하는것같았다.
현수는 짜증이 났다
<뭐야~!! 가정부 맞아~!지금이 몇시인데 아직안일어나~~
현수는 은영이 방앞에서 20분전부터 노크를 할까 말까 안절부절했다
드디어 문이열렸다
"엉~!! 왜 남의 방문에서 뭐해요??
은영은 눈을 동그랗게 뜨면서 물어봤다
"밥달라고 문 두드릴려고..뭐냐~~ 첫날부터 아침안줄거야~!!! 빨랑해라~~벌써 7시30분이다.
"뭐예요~~ 아침은 8시 30분에 먹는다면서요 충분하니깐 아침부터 사람 피곤하게...
은영이는 현수를 쳐다보면서 말했다
"야~!! 세수는 꼭하고 밥해라~ 눈껍떨어질랴!!!
현수는 자기방으로 쏙들어가면서 말했다
"어휴~~ 내가 어떻게 저런잔소리쟁이와 같이살아..이은영 3개월동안 성질많이 죽이면서 살아야겠네~~~
은영은 욕실로 들어갔다
<뭔남자가 이렇게 깔끔해~~
욕실에는 물기하나도 없었구 정말 깨끗했다.
<정말 정신적으로 문제있는사람아니야~~ 무섭네~~~
주방으로온 은영은 냉장고를 열어봤다
냉장고에는 생수2병 맥주 5병 치즈 2장 햄종류 계란 이렇게 뿐이 없었다
"잉~뭐야 이사람 뭐먹고 산거야~~
은영은 쌀통으로 갔다.
쌀도없다.정말 한숨뿐이 안났다
"이봐요..주인아저씨...
현수방앞에서 노크를했다 여러번을 했는 아무런대답이없었다
"정현수씨 정현수씨 대답을안하면 저 그냥들어가요
아무런소리가 없었다
<엉~?? 어디갔나 아무런 소리못들었는데
"정현수씨~~
물을열고 들어갔다
현수의방에는 큰 침대와 큰거울과 탁자뿐이 없었다
"정현수씨 어디에있나요??
방에도 정현수는 없었다
<와~방이 크네 운동장이 따로 없네..
자기방보다 더큰 방이였다
<침대가 무슨 이렇게커 5명은 족히 잘수가있겠네 와~~ 모델이라고 벽이 거울이야 ㅋㅋㅋ
혼자가 기웃기웃거렸다
<이문은 뭐지?
은영은 문을 열어보았다
"야~~뭐야~!!!
"어~~!!!!!
거기에는 큰욕조에서 반신욕을하다 반쯤일어나고있는 현수가 보였다
"야~안나가~~!!
"저기~!!저~~~제가~~~
은영은 놀라서 문도 닫지못하고 나왔다
"와~~ 놀래라~ ㅋㅋ 그런데 모델이라서 그런지 몸은 죽이네~~~ㅋㅋ
은영은 현수의 몸을 다시한번 상상을 했다.
<와~~ 정말 사진으로보던 몸이야~!!ㅋㅋㅋ
은영은 다시 주방으로 돌아왔다.계속 현수의방을 쳐다보면서
<역쉬 난 변녀인가 우하하하하
"야~ 가정부 기억에서 지워라~~
갑자기 현수가 주방으로 들어왔다
"뭔기억???
은영은 아무것도 모른다는듯 말했당
"그리구 내방에는왜들어왔어?
"아~~ 주인아저씨 냉장고에 아무것도 없던요. 어떤아침을 드실런지
"계란후라이랑 베이컨만줘도 돼.
"무슨소리에요.한국사람은 자고로 아침을 든든히 먹어야 해요 저번에 뉴스에도 나왔어요
"알았다.알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