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톡만하다가.. 처음써보는글인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매우 궁금합니다.. 저는 평범한 20대초반인 여자이고, 직장인입니다.. 전 인천에 연안부두쪽에 사는데 , 제가 아침마다 타는 정류장이 종점이고 첫정류장이거든요.. 버스가 33번 12번 36번 등등 있는데.. 아침마다 고욕을 치릅니다.. 버스를 탑승하면, 버스내가 뿌~~옇게 연기로 차있고 .. 완전 장난이아닙니다.. 그것도 하루이틀이지.. 매일매일그렇습니다. 아니나다를까ㅡ 매일타는 버스가 너무심해서 다른버스탔더니.. 다른버스도 마찬가지.. 저는, 기관지가 매우약합니다. 비염도있구요.. 제 체질이 그런지모르겠지만 담배냄새 맡으면, 숨이 코로넘어가다가 턱턱막힙니다.. 숨을 고르게 못쉰다는거죠.. 그렇다고 담배피는분들 나무라는것도 아닙니다.. 기사분들이.. 승객들이 타는버스안에서.. 담배를 핀다는 자체가.. 불만이란겁니다. 휴..아무리추워도그렇지.. 담배는 안에서 좀 삼가해주셨음하는데.. 퇴근이요? 네.. 퇴근할때도 저희집은 종점이기때문에 종점에서 2~3정거장 전에 담배를 주섬주섬꺼내시고 ... ㅡ,ㅡ;; 어떤 아주머니께선 보다못하셔서 "아니 기사양반, 승객들이 타있는데 버스내에 금연딱지 붙여놓고 불피면되나??" 하시니까.. "네~네~" 하고 몇모금 더피시다가 창밖으로 휙~ 던져버리시더라구요.. ㅠㅠ흑..정말 밖에서 펴주셨음하는데... 여러분들이 타는 버스도 이런가요 ?? 아님 제쪽만이러는지..ㅠㅠ 정말 아침마다 죽겠네요.......ㅠㅠㅠ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인천 시내버스 운전기사분들 너무하십니다!!
안녕하세요..
눈톡만하다가.. 처음써보는글인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매우 궁금합니다..
저는 평범한 20대초반인 여자이고, 직장인입니다..
전 인천에 연안부두쪽에 사는데 ,
제가 아침마다 타는 정류장이 종점이고 첫정류장이거든요..
버스가 33번 12번 36번 등등 있는데..
아침마다 고욕을 치릅니다..
버스를 탑승하면, 버스내가 뿌~~옇게 연기로 차있고 ..
완전 장난이아닙니다..
그것도 하루이틀이지.. 매일매일그렇습니다.
아니나다를까ㅡ 매일타는 버스가 너무심해서 다른버스탔더니..
다른버스도 마찬가지..
저는, 기관지가 매우약합니다. 비염도있구요..
제 체질이 그런지모르겠지만 담배냄새 맡으면, 숨이 코로넘어가다가
턱턱막힙니다.. 숨을 고르게 못쉰다는거죠..
그렇다고 담배피는분들 나무라는것도 아닙니다..
기사분들이.. 승객들이 타는버스안에서.. 담배를 핀다는 자체가.. 불만이란겁니다.
휴..아무리추워도그렇지.. 담배는 안에서 좀 삼가해주셨음하는데..
퇴근이요?
네.. 퇴근할때도 저희집은 종점이기때문에 종점에서 2~3정거장 전에
담배를 주섬주섬꺼내시고 ... ㅡ,ㅡ;;
어떤 아주머니께선 보다못하셔서
"아니 기사양반, 승객들이 타있는데 버스내에 금연딱지 붙여놓고 불피면되나??"
하시니까.. "네~네~" 하고 몇모금 더피시다가 창밖으로 휙~ 던져버리시더라구요..
ㅠㅠ흑..정말 밖에서 펴주셨음하는데...
여러분들이 타는 버스도 이런가요 ?? 아님 제쪽만이러는지..ㅠㅠ
정말 아침마다 죽겠네요.......ㅠㅠㅠ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