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만 짧게 생각해볼거리 제공하겠습니다. ^^ 1. 자식이 아들인 부모가 아들을 군대 보냈다. 100일 휴가 나온 아들이 "충성!!이병 누구누구, 휴가를 명 받았습니다! 충성!" 이렇게 말하는데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길, "군대가 별거냐?" "......" → 저라면 집에도, 군대에도 다시 안갈껍니다 ㅎㅎㅎ 2. 곧 어머니가 될 여자분이 드디어 출산을 한다. 몇 시간의 죽을 고통을 참으며 자식을 낳았다. 남편이 말하길, "뭘 죽는다고 소릴 질러? 몇시간 밖에 안되는데...군대가봐. 소리 못 지르고 2년 반이야. 2년 반." → 저라면 이런 개XX랑은 안 살겠습니다 ㅎㅎㅎ --------------------------------------------------------------------------------------- 좀 생각의 빌미를 제공했나요?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
이런 경험 어떨까요?
몇가지만 짧게 생각해볼거리 제공하겠습니다. ^^
1. 자식이 아들인 부모가 아들을 군대 보냈다.
100일 휴가 나온 아들이
"충성!!이병 누구누구, 휴가를 명 받았습니다! 충성!"
이렇게 말하는데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길,
"군대가 별거냐?"
"......"
→ 저라면 집에도, 군대에도 다시 안갈껍니다 ㅎㅎㅎ
2. 곧 어머니가 될 여자분이 드디어 출산을 한다.
몇 시간의 죽을 고통을 참으며 자식을 낳았다.
남편이 말하길,
"뭘 죽는다고 소릴 질러? 몇시간 밖에 안되는데...군대가봐. 소리 못 지르고 2년 반이야. 2년 반."
→ 저라면 이런 개XX랑은 안 살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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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생각의 빌미를 제공했나요?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