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험 어떨까요?

경험2006.10.24
조회369

몇가지만 짧게 생각해볼거리 제공하겠습니다. ^^

 

1. 자식이 아들인 부모가 아들을 군대 보냈다.

   100일 휴가 나온 아들이

   "충성!!이병 누구누구, 휴가를 명 받았습니다! 충성!"

   이렇게 말하는데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길,

   "군대가 별거냐?"

   "......"

 

  → 저라면 집에도, 군대에도 다시 안갈껍니다 ㅎㅎㅎ

 

2. 곧 어머니가 될 여자분이 드디어 출산을 한다.

   몇 시간의 죽을 고통을 참으며 자식을 낳았다.

   남편이 말하길,

   "뭘 죽는다고 소릴 질러? 몇시간 밖에 안되는데...군대가봐. 소리 못 지르고 2년 반이야. 2년 반."

 

  → 저라면 이런 개XX랑은 안 살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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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생각의 빌미를 제공했나요?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