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에서똥싼미녀 ㅎㅎ

ㅇㅇㅇ2007.02.01
조회8,811

고속버스에서똥싼미녀 ㅎㅎ 일단 이예기는 실제있엇던일임을 맹세합니다 자 그럼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ㅋ

제가 울산에살고있는 20살젊은 청년입니다  ㅋ 2년전 여름에 있었던 일입니다 ㅋ

그때 당시 전2학년 고딩이였죠 아마7살쯤인가? 마지막으로 외가집을 가는길이였죸

10년만에 가는 외가집이라서 설례이고 ㅡ,ㅡ 긴장되서 잠도잘못잤어요 ㅋ

전 과민성대장증후군이라고 긴장하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설사를해버리는 무시무시한병을

가지고있습니다 ㅋ 그래서 전 최대한 마인드 컨트롤 하고잇었죠 ㅋ 다행이 설사는안하더라구요 ㅋ

기분좋은마음으로 고속버스 터미널로 출발햇었죠 그때 아침일찍갓었거든요 ㅋ

외가집이 전주라서 전주로 가는버스를 탑승했습니다 ㅋ 그런데 ㅡ,ㅡ 헉 저건머야

조낸섹시하다 미쳐따 ! 초절정 미녀 한분타고있던거아닙니까 버스타보시면알지만 가로로

4줄씩좌석이잇잖아요 중간엔 지나갈수있도록 뚫려있고 그중심으로 저와 그녀가 앉아있었죠 바로 저옆자리 ㅋ 저는 오호 ㅋ 가는동안 따분하지않겠다 기쁜마음으로 속으로 히히덕거렸죠 ㅡ,ㅡ ㅋ

머 ㅡ,ㅡ대단한건아니지만 ㅋㅋ 고속버스라는게 휴게소를 최소로 줄이면서 달리기땜시 ㅡ,ㅡ

많은분들이 똥오줌 참아본적 많이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저또한 그랫으니 ㅋㅋ

여튼 전주까지 도착5분전 오줌보가 터질듯이 오줌이 마려웠습니다 ㅠㅠ 엄청태연한척 최대한

안마려운척 참았죠 아무래도 버스안에 저혼자있는게아니기에 ㅠ 혼자서 쉰땀을 흘리며 오줌과

사투를 벌리는사이 옆자리에서 갑자기 뿌드드득 퍽 ㅡ,ㅡ 순간 옆을보니 그초절정미녀 ㅡ,ㅡ

설사를참지 못해 쏴버린거였죠 윽 냄시야 !ㅋㅋ 그누난 흰색치마를 입고있었는데 그 누리끼리한

설사 특유의 색소가 그대로 흰치마를 염색해버린거아닙니까ㅠㅠ 사실 더럽다기보다는

누나가 너무 안쓰러운거예요 ㅠ 누나는 완전 울먹거리고 ㅠ 저또한 괜시리 미안해지고 ㅠ

하지만 대박 ㅋㅋ 조금만더 참으면 되는거였는데 결국 누난 설사에 GG쳐버린거죠

버스안에 사람들 약 20명정도있었는데 정말 불쌍해서 눈물이날뻔했음 ㅠ

전 최대한 누나를위해 모르는척했죠 하지만 모른척한다고해도 그누나가 옆에있는애 설마내가싼거알까 ?이렇게생각하지도않을테고 3분후 결국도착 그일때문인지 오줌 마렵다는생각별로안나는거에요

그누나 화장실까지 뛰어가는데 ㅠ 치마 뒤에 다묻고 치마밑으로 다리를 타고내려오는 설사 즙과 건더기들 ㅠ 정말 안쓰럽더라구요 ㅠ 2틀후 다시 울산가는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그런ㄷ ㅔㅋ

또 그누나있던거예요 ㅋ  

 

국민여러분 똥오줌 조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