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사장이란 이놈은 정말 세상에 있어서도 안되고 존제하는 이유를 알 수 없 고, 또한 정말 부당한 존제이며 살려둬선 안되는 인간 말종이고, 어디선가 죽어도 전혀 슬퍼할 사람 없 는 개 쓰레기에다 백만번 칼 맞아 죽어도 시원치 않은 놈입니다. 시작 하겠습니다. 전 유흥업소에서 일을 했었습니다. (or 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처음 들어왔을때 사장 인상을 봤을때 뭐 저런놈이 있나 싶더군요. 얼굴은 쌔까맣고 키는 X만하고 말투는 X랄 같고 꼭 얼굴 생김새는 제주 돌하루방같이 생겼더군요. 그래도 뭐 괜찮은 사람이겠지 싶었습니다. 그래서 일을 시작했지요. 그런데 일을 시작한 날부터 옆에서 들려오는 욕소리와 잔심부름등 정말 못봐주 겠더군요. 손님이 한팀이 오면 아가씨 대기실과 카운터를 왔다갔다 하면서 안절부절을 하면서 빨리 못하냐고 지랄지랄을 하고 커피 타오라고 시키고 담배 가져오라고 시키고...뭐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뭐 그정도야 사장님이니까 대우를 해드려야지요. 그런데 날이 갈수록 이새끼는 점점더 발광을 하면서 지랄을 해대는 겁니다. 담배값도 잘 쳐 안주면서 담배는 하루에 3~4값씩 달라고 피워대고, 가만히 앉아서는, 부스펜(싸인펜) 가꼬와라,재털이 가꼬와라, 이다사(사이다 그놈은 이다사라고 부릅니다. 똘아이죠.) 한잔 가꼬와라. 가방가져와라. 장부가꼬온나. 라이타 없다. 편지봉투 가온나. 기타등등 수없이 많은 잔 심부름을 시켜대면서 쌩 쑈를 하는거였습니다. 그렇다고 저것들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아로 코 앞에 있으면서 그걸 달라는 겁니다. 그러니 제가 미치죠. 그리고 좀이라도 늦는다 싶으면 온갖 욕들과 함께 귀에X밖았나? 라는 말을 지껄이면서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말들을 해대는겁니다. 안돌겠습니까??....... 뭐...ㅅㅂ 여기까지도 좀 참지요. 그새끼는 빚도 많습니다. 하루가 멀다고 찾아오는 빚쟁이들 커피 타 주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이젠 저와 안면도 있어서 서로 인사하는 사이가 되어 버렸지요. 그 사람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돈을 받으러 전화를 하거나 찾아옵니다. 전화가 오면 무조건 ' 나 없다고 해라' 이 지랄을 하고 지 전화도 안쳐받습니다. 또 빚쟁이가 찾아오면 지 방에 들어가서 빚쟁이보다 더 큰소리를 칩니다. 어의가 없죠. 막 욕해대면서 지가 더 잘났다고 큰소리를 치니. 이게 인간입니까??? 하루에도 몇 수십명씩(이건 좀 오바이지만...) 줄을 서 있습니다. 하나씩 빚쟁이들이랑 대면을 시작하면 이제부터 구라가 시작됩니다. 전화에 대고 욕지랄을 하면서 돈 안주냐고 지 친구랑 전화로 쌩쑈를 합니다(둘이 짜고 지랄을 하는거죠) 뭐 그런식으로 맨날 대충대충 온갖 가진 말을 하면서 대충대충 넘어갑니다.(이건 만만한 사람들이 왔을때 행동입니다.) 그리고 자기보다 힘쌔고 무서운놈이 나타났다 싶으면 돈을 뭉탱이로 줍니다. 상상이 가십니까? 개X끼에 상종이 안되는 그런 개 입니다. 돈이 없는게 아닙니다. 절대... 가게가 양주를 팔고 아가씨를 넣어주는 그럼 1종 유흥업소입니다. 그래서 하루에 마진이 엄청 남지요. 그래서 족족 하루에 한번씩 통장으로 돈이 들어옵니다. 그런데 이돈을 어떻게 하느냐... 그 놈집에 아주 커다란 금고가 하나 있습니다. 이 ㅅㅂ 놈은 족족 들어오는 대로 띠어 줄거 조금 띠고 족족 금고에 다 넣는 겁니다. 그러고선 돈 없다고 지랄을 하고 돈을 안줍니다. 완전 개X발X같은 놈이죠. 그렇다고 자기가 부리는 사람들한테는 월급을 잘주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월급이 몇 달 밀린 사람도 있습니다. 또 준다 싶으면 온갖 생색은 다 내고 몇일씩 미뤄서 주죠. ㅅㅂ 드러워서 나간 사람도 열라 수두룩 합니다. 저도 오늘 월급 못받아서 ㅅㅂ 이렇게 글을 올리는거 구요!!! 담달에 나갈 생각입니다. ㅅㅂ 그때까지 안주면 신고 하렵니다. ㅅㅂㄴ!!! 그리고 그 쌔끼는 여자를 조낸 밝히는 색마입니다. 결혼을 몇번 하신줄 아십니까. 한번 두번도 모자라 세번째 결혼입니다. 그 새끼 나이가 이제 50인데 ... 미친 완전 개 쓰레기지요. 지네 가게 아가씨들이랑 자고 다닙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그 아가씨들한테는 한번 잘때마다 혀바닥에 침을 묻혀서 100만원씩 던저주고. 좋다고 그러고 다닙니다. ㅅㅂ놈 귀신은 이런 새끼 안잡아가고 뭐하는지...귀신이 더 밉습니다.!!! 아후...............정말 이런새끼는 사회의 악이자 공공의적이자 ㅅㅂ 개만도 못하고 바퀴벌레 처럼 밟아 죽여야 하는 그런 인간 말종의 말종입니다. 이런새끼 어떻게 해야합니까...조카 짜증납니다. 월급 덜 받았다고 말을 하면 그게 맞다면서... 자긴 월급 욜려준다고 한 적 없다면서... 나참 어의가 없어서... 자기가 자기 입으로 담달에는 월급 올려줄께. 라고 말 해놓고... 월급 덜 받았다니까, 자기가 언제 그랬냐면서 썡 지랄을 다 합니다. 아후....정말 이새끼 누가 안죽여 줍니까....좀 잡아가던지 !!!!!!!!!!!!!!! 이 새끼에 대해 정말 할말이 더 많은데 이만 줄입니다. ㅅㅄㅄㅄㅄ 놈. 정말 이런새낀 처음 봤습니다. 참고로 이새끼는 경남에 삽니다. ㅅㅂ 놈 듸져라. 낼 듸져라!!!!!!!!!!!!!!!!!!!!!!!!!!!!!!!!!!!!!!! ㄱ ㅅ ㄲ 야!!! ㅠ.ㅠ 미쳐버리겠습니다.
제가 우리 사장놈에 대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이런놈은 세상에서 없어져야 할 놈입니다.
이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사장이란 이놈은 정말 세상에 있어서도 안되고 존제하는 이유를 알 수 없
고, 또한 정말 부당한 존제이며 살려둬선 안되는 인간 말종이고, 어디선가 죽어도 전혀 슬퍼할 사람 없
는 개 쓰레기에다 백만번 칼 맞아 죽어도 시원치 않은 놈입니다.
시작 하겠습니다.
전 유흥업소에서 일을 했었습니다. (or 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처음 들어왔을때 사장 인상을 봤을때 뭐 저런놈이 있나 싶더군요.
얼굴은 쌔까맣고 키는 X만하고 말투는 X랄 같고 꼭 얼굴 생김새는 제주 돌하루방같이 생겼더군요.
그래도 뭐 괜찮은 사람이겠지 싶었습니다.
그래서 일을 시작했지요.
그런데 일을 시작한 날부터 옆에서 들려오는 욕소리와 잔심부름등 정말 못봐주 겠더군요.
손님이 한팀이 오면 아가씨 대기실과 카운터를 왔다갔다 하면서 안절부절을 하면서 빨리 못하냐고
지랄지랄을 하고 커피 타오라고 시키고 담배 가져오라고 시키고...뭐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뭐 그정도야 사장님이니까 대우를 해드려야지요.
그런데 날이 갈수록 이새끼는 점점더 발광을 하면서 지랄을 해대는 겁니다.
담배값도 잘 쳐 안주면서 담배는 하루에 3~4값씩 달라고 피워대고, 가만히 앉아서는, 부스펜(싸인펜)
가꼬와라,재털이 가꼬와라, 이다사(사이다 그놈은 이다사라고 부릅니다. 똘아이죠.) 한잔 가꼬와라.
가방가져와라. 장부가꼬온나. 라이타 없다. 편지봉투 가온나. 기타등등 수없이 많은 잔 심부름을 시켜대면서 쌩 쑈를 하는거였습니다.
그렇다고 저것들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아로 코 앞에 있으면서 그걸 달라는 겁니다.
그러니 제가 미치죠.
그리고 좀이라도 늦는다 싶으면 온갖 욕들과 함께 귀에X밖았나? 라는 말을 지껄이면서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말들을 해대는겁니다.
안돌겠습니까??....... 뭐...ㅅㅂ 여기까지도 좀 참지요.
그새끼는 빚도 많습니다. 하루가 멀다고 찾아오는 빚쟁이들 커피 타 주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이젠 저와 안면도 있어서 서로 인사하는 사이가 되어 버렸지요.
그 사람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돈을 받으러 전화를 하거나 찾아옵니다.
전화가 오면 무조건 ' 나 없다고 해라' 이 지랄을 하고 지 전화도 안쳐받습니다.
또 빚쟁이가 찾아오면 지 방에 들어가서 빚쟁이보다 더 큰소리를 칩니다. 어의가 없죠.
막 욕해대면서 지가 더 잘났다고 큰소리를 치니. 이게 인간입니까???
하루에도 몇 수십명씩(이건 좀 오바이지만...) 줄을 서 있습니다.
하나씩 빚쟁이들이랑 대면을 시작하면 이제부터 구라가 시작됩니다.
전화에 대고 욕지랄을 하면서 돈 안주냐고 지 친구랑 전화로 쌩쑈를 합니다(둘이 짜고 지랄을 하는거죠)
뭐 그런식으로 맨날 대충대충 온갖 가진 말을 하면서 대충대충 넘어갑니다.(이건 만만한 사람들이 왔을때 행동입니다.)
그리고 자기보다 힘쌔고 무서운놈이 나타났다 싶으면 돈을 뭉탱이로 줍니다. 상상이 가십니까?
개X끼에 상종이 안되는 그런 개 입니다.
돈이 없는게 아닙니다. 절대...
가게가 양주를 팔고 아가씨를 넣어주는 그럼 1종 유흥업소입니다.
그래서 하루에 마진이 엄청 남지요.
그래서 족족 하루에 한번씩 통장으로 돈이 들어옵니다.
그런데 이돈을 어떻게 하느냐...
그 놈집에 아주 커다란 금고가 하나 있습니다.
이 ㅅㅂ 놈은 족족 들어오는 대로 띠어 줄거 조금 띠고 족족 금고에 다 넣는 겁니다.
그러고선 돈 없다고 지랄을 하고 돈을 안줍니다. 완전 개X발X같은 놈이죠.
그렇다고 자기가 부리는 사람들한테는 월급을 잘주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월급이 몇 달 밀린 사람도 있습니다. 또 준다 싶으면 온갖 생색은 다 내고 몇일씩 미뤄서 주죠.
ㅅㅂ 드러워서 나간 사람도 열라 수두룩 합니다.
저도 오늘 월급 못받아서 ㅅㅂ 이렇게 글을 올리는거 구요!!!
담달에 나갈 생각입니다. ㅅㅂ 그때까지 안주면 신고 하렵니다. ㅅㅂㄴ!!!
그리고 그 쌔끼는 여자를 조낸 밝히는 색마입니다. 결혼을 몇번 하신줄 아십니까.
한번 두번도 모자라 세번째 결혼입니다. 그 새끼 나이가 이제 50인데 ... 미친 완전 개 쓰레기지요.
지네 가게 아가씨들이랑 자고 다닙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그 아가씨들한테는 한번 잘때마다 혀바닥에 침을 묻혀서 100만원씩 던저주고.
좋다고 그러고 다닙니다. ㅅㅂ놈 귀신은 이런 새끼 안잡아가고 뭐하는지...귀신이 더 밉습니다.!!!
아후...............정말 이런새끼는 사회의 악이자 공공의적이자 ㅅㅂ 개만도 못하고 바퀴벌레 처럼 밟아 죽여야 하는 그런 인간 말종의 말종입니다. 이런새끼 어떻게 해야합니까...조카 짜증납니다.
월급 덜 받았다고 말을 하면 그게 맞다면서... 자긴 월급 욜려준다고 한 적 없다면서...
나참 어의가 없어서... 자기가 자기 입으로 담달에는 월급 올려줄께. 라고 말 해놓고...
월급 덜 받았다니까, 자기가 언제 그랬냐면서 썡 지랄을 다 합니다.
아후....정말 이새끼 누가 안죽여 줍니까....좀 잡아가던지 !!!!!!!!!!!!!!!
이 새끼에 대해 정말 할말이 더 많은데 이만 줄입니다. ㅅㅄㅄㅄㅄ 놈.
정말 이런새낀 처음 봤습니다.
참고로 이새끼는 경남에 삽니다. ㅅㅂ 놈 듸져라.
낼 듸져라!!!!!!!!!!!!!!!!!!!!!!!!!!!!!!!!!!!!!!! ㄱ ㅅ ㄲ 야!!!
ㅠ.ㅠ 미쳐버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