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지애" 또 구설수…특정 휴대폰 미화 시청거부 굿데이SBS 특별기획드라마 <천년지애>(극본 이선미 김기호·연출 이관희)가 잇따른 구설에 시달리고 있다. 가수 출신으로 연기에 도전하고 있는 성유리 등 일부 출연진의 미숙한 연기력으로 여론의 도마에 올랐던 <천년지애>가 또 다른 장애물을 만났다. 한 휴대전화기의 불매운동을 하고 있는 단체가 <천년지애>의 시청거부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히고 있다. 자신들이 불매운동을 하고 있는 휴대전화기가 작품 속에서 자주 등장하고 있다는 것이 이유. 이 단체는 문제가 된 휴대전화기의 제작업체가 <천년지애>의 제작을 돕기 때문에 극중에서 그 휴대전화기가 미화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donogi"라는 ID의 시청자는 "문제의 휴대전화기를 제작한 업체에 대한 항의운동의 일환으로 그 업체가 제작, 지원한 <천년지애>의 시청을 거부한다"는 의사를 나타냈다. 일부 출연진의 연기력 논란으로 한바탕 홍역을 치른 <천년지애>는 이번에는 작품 외적인 장애물을 만났다. 하지만 지난주 시청률 23.6%(닐슨미디어리서치 제공)를 기록하며 꾸준한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천년지애" 또 구설수…특정 휴대폰 미화 시청거부
"천년지애" 또 구설수…특정 휴대폰 미화 시청거부
굿데이
SBS 특별기획드라마 <천년지애>(극본 이선미 김기호·연출 이관희)가 잇따른 구설에 시달리고 있다.
가수 출신으로 연기에 도전하고 있는 성유리 등 일부 출연진의 미숙한 연기력으로 여론의 도마에 올랐던 <천년지애>가 또 다른 장애물을 만났다.
한 휴대전화기의 불매운동을 하고 있는 단체가 <천년지애>의 시청거부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히고 있다.
자신들이 불매운동을 하고 있는 휴대전화기가 작품 속에서 자주 등장하고 있다는 것이 이유. 이 단체는 문제가 된 휴대전화기의 제작업체가 <천년지애>의 제작을 돕기 때문에 극중에서 그 휴대전화기가 미화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donogi"라는 ID의 시청자는 "문제의 휴대전화기를 제작한 업체에 대한 항의운동의 일환으로 그 업체가 제작, 지원한 <천년지애>의 시청을 거부한다"는 의사를 나타냈다.
일부 출연진의 연기력 논란으로 한바탕 홍역을 치른 <천년지애>는 이번에는 작품 외적인 장애물을 만났다.
하지만 지난주 시청률 23.6%(닐슨미디어리서치 제공)를 기록하며 꾸준한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