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올해28살 되는 경력4년차 직장인입니다. 근데 이제 이 지긋지긋한 회사를 그만두려고 하는데 이 취업난에 다들 미쳤다고들 합니다. 사실 이 나이에 무모한 도전을 하려고 합니다. 올3월 보건대학 작업치료과에 입학 예정에 있습니다. 하지만 졸업하면 31살이라는 부담감이 입학을 해야하는지 정말 고민입니다. 회사는 이벤트회사 계열입니다. 일단 급여는 월 100만원이구요 보너스가 일년동안 한번도 없었네요..명절보너스도 없었구요.. 4대보험이 안되구요, 퇴직금도 없는걸로 알고있네요ㅠ 격주 토요일 휴무이기는 하지만 행사가 많아서 거의 출근해요 평일은 9부터5시까지고 토요일은 12시까지입니다. 칼퇴근은 아니고 거의 30분은 오버타임이죠.. 집에서 거리는 한시간 반에서 한시간 40분정도 걸리구요 여직원은 저 혼자이구, 다들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 분들입니다. 28살에 막내라서 다들 잘해주시지만 다들 남자들이라 뒤치닥거리가 만만치 않아요. 아침 저녁으로 설거지(보통 컵30개정도), 아침에 청소합니다. 주말(토)마다 행사가 많아서 거의 토요일에 개인적인 시간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월급은 밀리지 않고 나오지만, 회사 자금사정이 그리좋은 편이 못됩니다(그래서 퇴직금이없음) 하는일이 사무보조라서 급여 인상도 없고, 다른곳으로 이직하기가 참 어렵네요. 나이도 그렇고, 제가 요즘 이 힘든 취업난에 이직장을 떠나고 학교에 입학을 하는게 과연 무모한 일일까요?
28살 사표를 내려고 합니다. 과연 무모한일일까요?
안녕하세요.
전 올해28살 되는 경력4년차 직장인입니다.
근데 이제 이 지긋지긋한 회사를 그만두려고 하는데
이 취업난에 다들 미쳤다고들 합니다.
사실 이 나이에 무모한 도전을 하려고 합니다.
올3월 보건대학 작업치료과에 입학 예정에 있습니다.
하지만 졸업하면 31살이라는 부담감이 입학을 해야하는지 정말 고민입니다.
회사는 이벤트회사 계열입니다.
일단 급여는 월 100만원이구요
보너스가 일년동안 한번도 없었네요..명절보너스도 없었구요..
4대보험이 안되구요, 퇴직금도 없는걸로 알고있네요ㅠ
격주 토요일 휴무이기는 하지만 행사가 많아서 거의 출근해요
평일은 9부터5시까지고 토요일은 12시까지입니다.
칼퇴근은 아니고 거의 30분은 오버타임이죠..
집에서 거리는 한시간 반에서 한시간 40분정도 걸리구요
여직원은 저 혼자이구, 다들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 분들입니다.
28살에 막내라서 다들 잘해주시지만 다들 남자들이라 뒤치닥거리가 만만치 않아요.
아침 저녁으로 설거지(보통 컵30개정도), 아침에 청소합니다.
주말(토)마다 행사가 많아서 거의 토요일에 개인적인 시간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월급은 밀리지 않고 나오지만, 회사 자금사정이 그리좋은 편이 못됩니다(그래서 퇴직금이없음)
하는일이 사무보조라서 급여 인상도 없고, 다른곳으로 이직하기가 참 어렵네요. 나이도 그렇고,
제가 요즘 이 힘든 취업난에 이직장을 떠나고 학교에 입학을 하는게 과연 무모한 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