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마트 브랜드 임대 매장에서 12월 20일경부터 일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알바로 시작한거라.. 시간당에 돈을 받으면서 돈을 많이 벌생각에 쉰다는 말도 안하고 12월 말까지 쭉 일했고 1월한 10일 경까지 일했습니다 .. 그리고 12일쯤? 바로위에 매니저 언니가 바뀌면서 그언니가 저한테 제안을 했습니다 직원제로 바꿔서 일할 생각없냐고.. 그럼 주말알바뛰는 비용까지해서 70만원 정도 ?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일주일에 한번씩 쉬게해주고..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 안쉬고 일하는걸로 시간당을 계산했더니 65만원 정도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별로 차이가 없길래(왜냐하면 직원제는 퇴직금?보험?그런거로 4~5만원 빠진다고 하더라구요...) 새로온 매니저 언니한테 "직원제로 바꾸면 정말 이득인가요?" 하고 물었더니.. 대뜸 제 팔윗쪽을 탁 치시면서 "내가 너한테 손해나는 짓을 시키겠냐~?" 이러더라구요.. 아니.. 말도 해도 되는걸,.. 맞은게 살짝 기분나쁘기는 했지만 알았다고 그럼 70만원 채워서 주고 직원제로 바꾸겠다고. . 알바는 부담이 없는데 직원은 왠지 부담이라 바꾸고 싶지않았는데 언니가 강하게(?팔뚝까지 쳐가면서)좋다고 하길래 바꾸고 일했습니다 . 토요일날 주로 풀을 하는데 토요일날 물건이 5박스거 온날이 있었습니다 가방을 파는곳인데 알바 오래해본건 아니라 솔직히 많이 온 가방들이 부담이 되긴했지만 옆집 사장님이 오셔서 판매 전표도 찾을겸. 내가 손님오셔서 가방파는동안 5박스를 모두 풀어주셨습니다 가게 바닥에.. 저는 손님 보내고 판매 전표보고 가방 체크하고있는데 매니저 언니가 왔더군요(원래는 매니저언니가 쉬는날인데..) 다짜고짜 이걸 이렇게 다 풀어놓면 어떻게 한박스식 담아놓고 체크해야지!! 하시면서 쭈그리고 있는 저에 어깨쪽? 을 또 손바닥으로 챨삭! 때리시더라구요.. 그래서전 "제가 손님 있는동안 옆집 사장님이 도와주신다고 풀어놓으신거라고 "말했더니 암말도 안하시더라구요ㅡㅡ 사과는 절대 안합니다 .. 그때도 진짜.. 매장안이라 본사람도 없고.. 그냥 좋은게 좋은거니까. .그때도 참고 넘어갔어요 몇일전 토요일.. 일하러 왔고 언니랑교대를 했습니다 언니가 저한테 왠만하면 자리 비우지 말고 자리비우면 앞가게 언니한테 말하고 자리 비우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시간때도 그랬고 배가 고파서 간단하게 같은 층에있는 푸드 코트에 갔습니다 가서 옆가게 언니랑 회전초밥을 먹고 일어나려는 찰라 ... 누군가 제등을 주먹으로 강타를 하더군요.. . 뻥저서 뒤돌아 보니 매니저 언니였어요 초밥집 일하시는 아주머니 부터 해서 아이스크림 알바하는 동생부터 해서 그주위에 있던사람들이 그광경을 다봤고.. 전.. 맞아서 아픈걸 떠나서 수치심을 느꼈습니다 그곳에서 있고 싶지가 않더라구요 .. 그언니는 말합니다 누가 너보고 자리 비우랬냐고 제가 자리를 비웠다고 요즘 세상에 매니저언니한테 등짝 맞는게 과연 합당한 일일까요?? 나중에는 아예 내가 한두시간씩 자리를 비웠다고 합니다 솔직히 마트안에서 직원휴계소나 푸드코드에서 간식사먹으면서 아야 눌러 앉거나 하지 않는한 한두시간씪 자리를 비우라고 해도 힘든거고 저 배고프면 밥먹은 적은 있어도 간식먹은적도 없고 물마시고 화장실가고 일하다 손님없고 지루하면 바로 옆가게 언니들이랑 매장에 서서 얘기 하고.. 제가 한행동은.. 저만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유두리 있게하는거 거기 취직해서 배운겁니다 처음에 멋모르고 화장실도 않갔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앞에서 맞는거 억울해서 사과 받을려고 햇지만 사과 안하고 저한테 니가 잘했냐고만 다그치시길래 일그만두었습니다. 그렇게 맞고 쪽팔려서 일못겠더라고요 자존심도 상할대로 상했고.. 어리다고 그렇게 쉽게 때리는건지.. 22살이라고 만만한건지.. 그리고 직원월급에서 내가 나머지 일못한거 빼고 계산해 달래떠니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한달도 못채우고 그만두는데 당연히 시간당으로 계산을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저 이번한달일하는동안 정확히 두번 쉬었습니다 1월 1일부터 근무했는데도 4번쉬지도 못했고 그언니는 친정아버지 제사며 모임이며.. 모임전날 일찍가얀다고 그언니돈으로 보수 줘야는것까지 모두 알바한걸로 올려서 본사에서 들어온돈이 52만원 이더라구요 ㅡㅡ 저희 엄마한테는 때린거 아니고 쓰다듬은거라고 그때그때 말바꿔서 말하고 정말 같이 일한 사람이라 사과받고 월급으로 돈제대로 받으면 맞은거고 머고 그냥 다 조용히 넘어가고 싶은데 그여자한테 전화해서 그렇게 말했는데 사과는커녕 "니맘데로 하세요 "이러고 뚝끊어버려요 진짜 억울하네요 사람들앞에서 수치감 느껴가면서 맞은것도 억울한데 처음 계약은 직원제로 해놓고 내가 일그만둔다고 시간제로 바꿔서 계산해주시고 제대로된 사과도 없고 저 한달딱체우고 일하고 바로 아는 후배 소개시켜주고 딱 깔끔하게 끝낼려고 했는데 그언니땜에 일그만 둔건데. . 아.. 무슨 방법없을까요? ? ㅠㅠ ---------------------------------------------------------------------- 비우지 말라는데 왜 비웠냐구요? 그렇게 따지면 거기서 일하는사람에 50%이상은 다 사람들 많은 곳에서 등짝한데씩 맞아야 합니까? 다들 밥먹으러가면 자리 비웁니다 앞가게 언니들한테 부탁하고.. 그리고 주임들도 밥먹을땐 눈치보지 말고 먹고 오라고 하고. . 조언해주시는건 좋은데.. 제가 여기에 글올린 의도를 좀 이해하시고 립흘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뭐.. 혹시 그언니가 글쓴거라면 모르지만 ㅡㅡ 이렇지 않고서는 .. 안그래도 남들앞에서 맞고 돈도 제대로 못받아서 속상한데 그런식으로 말씀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그리고 다른 분들 좋은 조언 ㄳ해요..^^ 참고할께요 !!
일하다 윗사람한테 맞은적 있습니까?
어느 마트 브랜드 임대 매장에서 12월 20일경부터 일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알바로 시작한거라.. 시간당에 돈을 받으면서
돈을 많이 벌생각에 쉰다는 말도 안하고
12월 말까지 쭉 일했고 1월한 10일 경까지
일했습니다 .. 그리고 12일쯤? 바로위에 매니저 언니가
바뀌면서 그언니가 저한테 제안을 했습니다
직원제로 바꿔서 일할 생각없냐고..
그럼 주말알바뛰는 비용까지해서 70만원 정도 ?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일주일에 한번씩 쉬게해주고..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 안쉬고 일하는걸로 시간당을 계산했더니
65만원 정도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별로 차이가 없길래(왜냐하면 직원제는 퇴직금?보험?그런거로 4~5만원 빠진다고 하더라구요...)
새로온 매니저 언니한테 "직원제로 바꾸면 정말 이득인가요?"
하고 물었더니.. 대뜸 제 팔윗쪽을 탁 치시면서 "내가 너한테 손해나는 짓을 시키겠냐~?"
이러더라구요.. 아니.. 말도 해도 되는걸,.. 맞은게 살짝 기분나쁘기는 했지만
알았다고 그럼 70만원 채워서 주고 직원제로 바꾸겠다고. .
알바는 부담이 없는데 직원은 왠지 부담이라
바꾸고 싶지않았는데 언니가 강하게(?팔뚝까지 쳐가면서)좋다고 하길래
바꾸고 일했습니다 . 토요일날 주로 풀을 하는데
토요일날 물건이 5박스거 온날이 있었습니다
가방을 파는곳인데 알바 오래해본건 아니라
솔직히 많이 온 가방들이 부담이 되긴했지만
옆집 사장님이 오셔서 판매 전표도 찾을겸. 내가 손님오셔서 가방파는동안
5박스를 모두 풀어주셨습니다 가게 바닥에..
저는 손님 보내고 판매 전표보고 가방 체크하고있는데
매니저 언니가 왔더군요(원래는 매니저언니가 쉬는날인데..)
다짜고짜 이걸 이렇게 다 풀어놓면 어떻게 한박스식 담아놓고 체크해야지!!
하시면서 쭈그리고 있는 저에 어깨쪽? 을 또 손바닥으로 챨삭! 때리시더라구요..
그래서전 "제가 손님 있는동안 옆집 사장님이 도와주신다고 풀어놓으신거라고 "말했더니
암말도 안하시더라구요ㅡㅡ 사과는 절대 안합니다 ..
그때도 진짜.. 매장안이라 본사람도 없고..
그냥 좋은게 좋은거니까. .그때도 참고 넘어갔어요
몇일전 토요일.. 일하러 왔고 언니랑교대를 했습니다
언니가 저한테 왠만하면 자리 비우지 말고 자리비우면
앞가게 언니한테 말하고 자리 비우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시간때도 그랬고 배가 고파서
간단하게 같은 층에있는 푸드 코트에 갔습니다
가서 옆가게 언니랑 회전초밥을 먹고 일어나려는 찰라 ...
누군가 제등을 주먹으로 강타를 하더군요.. .
뻥저서 뒤돌아 보니 매니저 언니였어요
초밥집 일하시는 아주머니 부터 해서 아이스크림 알바하는 동생부터 해서
그주위에 있던사람들이 그광경을 다봤고..
전.. 맞아서 아픈걸 떠나서 수치심을 느꼈습니다
그곳에서 있고 싶지가 않더라구요 ..
그언니는 말합니다 누가 너보고 자리 비우랬냐고
제가 자리를 비웠다고
요즘 세상에 매니저언니한테 등짝 맞는게
과연 합당한 일일까요??
나중에는 아예 내가 한두시간씩 자리를 비웠다고 합니다
솔직히 마트안에서
직원휴계소나 푸드코드에서 간식사먹으면서 아야 눌러 앉거나
하지 않는한 한두시간씪 자리를 비우라고 해도 힘든거고
저 배고프면 밥먹은 적은 있어도
간식먹은적도 없고 물마시고 화장실가고 일하다 손님없고 지루하면
바로 옆가게 언니들이랑 매장에 서서 얘기 하고..
제가 한행동은.. 저만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유두리 있게하는거 거기 취직해서
배운겁니다
처음에 멋모르고 화장실도 않갔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앞에서 맞는거 억울해서
사과 받을려고 햇지만 사과 안하고 저한테 니가 잘했냐고만
다그치시길래 일그만두었습니다.
그렇게 맞고 쪽팔려서 일못겠더라고요
자존심도 상할대로 상했고.. 어리다고 그렇게 쉽게 때리는건지.. 22살이라고 만만한건지..
그리고 직원월급에서 내가 나머지 일못한거 빼고 계산해 달래떠니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한달도 못채우고 그만두는데
당연히 시간당으로 계산을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저 이번한달일하는동안 정확히 두번 쉬었습니다 1월 1일부터 근무했는데도
4번쉬지도 못했고 그언니는 친정아버지 제사며 모임이며.. 모임전날 일찍가얀다고
그언니돈으로 보수 줘야는것까지 모두 알바한걸로 올려서 본사에서
들어온돈이 52만원 이더라구요 ㅡㅡ
저희 엄마한테는 때린거 아니고 쓰다듬은거라고 그때그때 말바꿔서 말하고
정말 같이 일한 사람이라 사과받고 월급으로 돈제대로 받으면
맞은거고 머고 그냥 다 조용히 넘어가고 싶은데
그여자한테 전화해서 그렇게 말했는데
사과는커녕 "니맘데로 하세요 "이러고 뚝끊어버려요
진짜 억울하네요 사람들앞에서 수치감 느껴가면서 맞은것도 억울한데
처음 계약은 직원제로 해놓고
내가 일그만둔다고 시간제로 바꿔서 계산해주시고
제대로된 사과도 없고
저 한달딱체우고 일하고 바로 아는 후배
소개시켜주고 딱 깔끔하게 끝낼려고 했는데
그언니땜에 일그만 둔건데. .
아.. 무슨 방법없을까요?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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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지 말라는데 왜 비웠냐구요?
그렇게 따지면 거기서 일하는사람에 50%이상은 다 사람들 많은 곳에서
등짝한데씩 맞아야 합니까?
다들 밥먹으러가면 자리 비웁니다
앞가게 언니들한테 부탁하고..
그리고 주임들도 밥먹을땐 눈치보지 말고 먹고 오라고 하고. .
조언해주시는건 좋은데..
제가 여기에 글올린 의도를 좀 이해하시고
립흘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뭐.. 혹시 그언니가 글쓴거라면 모르지만 ㅡㅡ 이렇지 않고서는 ..
안그래도 남들앞에서 맞고 돈도 제대로 못받아서 속상한데
그런식으로 말씀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그리고 다른 분들 좋은 조언 ㄳ해요..^^
참고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