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여친은 동갑으로 79년생입니다. 사겼을떄부터 성질이 장난아니였습니다.덜덜덜;; 친구들하고 술먹으면.. 저보그 ㅆ ㅂ ㄴ아 이런욕두 막하고. 그때 친구들이 욕하는여친보그.. 저보그.. 저건 사람이 아니다.. 너가 사람볼줄 모르는가부다.. 헤어지란 권유을 많이 받아서 헤어지자고 햇더니. 2박3일 울고 난리 쳐서 다시 받아주곤햇엇습니다.
외모는 통통하고 성격은 다혈질에.. 가만있어도.. 막 화내는 스탈입니다. 그리고 피곤을 늘 몸에 달고 다니고요. 차안에타믄 늘 자요.피곤하다면.. 영화보거나 어디가는것두 시러하고요. 이유는 피고함.;; 그녀가 통통한건.. 고기만먹습니다. 만나도 늘 고기만..딴건 잘안먹어요;;만날때마다... 식대비용이 한달로 계산하면 엄청났습니다.; 그리고 머그면 그냥 누워있어요. 하루종일 ;; 티브볼떄나. 머할때나 늘 누워있어요; 운동하는것두 시러하구요;; 통통하는게 어느세. 뚱뚱으로-_-
여친이 그때.. 회사근처에서 오피스텔에서 혼자 살고 있엇거든요. 우편물보니... 왠;;채무 독촉우편물이 가득.. 물어보니... 신불자라더군요..그애그당시나이 23살에.2000만원빚.. 왜 빚졌냐고 하니 카드이리저리 사용해서 빚졌다고.. 그회사 친한언니도.. 똑같이 돈씀씀이로.. 신불자더군요..
또 차을 모는걸 엄청조아합니다. 돈없으면서 늘 택시랑 기름값;; 가까운거리두 차로 생활화 ;; 제 투숙이.. 거진 매일 빌러줬는데.. 지난번에 지대로 사고내서.. 견적600에 인사비용500나왔습니다. ㅠ ㅠ 다행히.. 보험같이 해놔서.. 보험처리했지만. 올3월에 30%할증된 보험견적이 나옵니다. ㅠ ㅠ 그이후로 차가삣구돼서 ㅠ 차을팔까? 하다.. 오됴하니..조금 정이 붙더니.. 터보 올리고나니..완젼 새차받을때보다 더 좋더군요;;
그래도. 전 여자만볼쁨 다른건 안보거든요.제가 돈열심히 벌어서 갚아준다고 그랬습니다. 점점 사겨오면서.. 아주 사소한 문제에도 헤어어잔 말을 밥먹듯 하더군요.. 그리고 권유나.. 머머햇음좋겠어라고 말하믄 아주 그날은 난리납니다. 자기한테 싫은말은 죽어도 시러하거든요. 작년초에.. 여친네 부모님한테 정식으로 인사드리고 결혼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저희 어머니 환갑이라.. 이제 며느리될사람이니깐.. 환갑떄 오라그 하니.. 피곤해서 가기 싫탑니다. 참고루 여친은 저희집에서 50미터거리에 제가 오피스텔잡아줬거든요. 부모님두 다아시고.... 너 안오면. 부모님이 어떻게 생각하겠냐..? 그날이 또.. 휴일이였습니다. 잠시왔다 가라 했더니.. 화을 내더니.. 그럼 헤어져!! 이런멘트을 날리는겁니다.;;어이없어서.. 어떻게 그럴수 있냐면..다시 설득했는데.역시나.. 안오겠다는겁니다.
그래서 너 안오면 정말.. 니말대로 헤어질수 밖에없다고.. 부모님이 너랑 나랑 어떻게 보겠냐고.. 싸우는건 싸우느거고 할건하자고.. 참석하고 다시 애기하자고 했더니. 끝까지. 안오겠답니다. 그래서 결국엔 그녀말대로 헤어지게됐습니다. 참고로..그날 그녀의 불참으로 행복해야할 환갑이 저의 청문회로 바꿨습니다. 많은 친인척분들에게.. 며느리될사람이 시애미될사람 환갑떄도 안오그 바로 코앞에 살면서 넌 그동안 처세을 어떻게 했냐 등등으로 시작해서. 무려3시간동안 갈굼당했습니다. ㅠ ㅠ 그떄을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을... ㅠ
그녀는.. 나이 30에.. 돈 한푼두 모아둔게 없습니다!! 20살부터30살현재까지 직장생활한 여자가요 ㅠㅠ 월세도 제가 거진부담할정도로. 하지만. 그녀는 직장생활하면서돈버는 사람인데..돈100벌거든요.. 근데 늘 적자;; 어디다 쓰는지.;; 참고루.. 월100벌면서 보험2개을 들어놨늗네.. 매달45만원씩 나간다고합니다. 핸드폰두 많이 써써 매달10~20만원 ㅠ 헤어지고 난후에 제가 일자리 알아봐서 취업시켜줬거든요. 거기서 돈300벌어서 그돈으로 몽땅 눈.턱하고 성형수술하는데 다 썼다고 하네요. -_-;; 실적제회사라서. 첫달50만원벌고 그담달에 운좋아서 300벌고 그 담달에는 실적부진으로 퇴사 ;;
최근사이에 네이트온도 늘 보이던게 사라져서.. 그냥 그러러니했는데.. 고의적으로 그런거 같더군요. 어제 연락.문자많이 했는데도.. 한통의 연락도 없고 일부러 안받더군요.. 참 난감합니다. 돈 500에때문이 아니라.. 돈500때문에 그녀의 행동에 실망스럽습니다. 내가 보았던 긴세월동안 만난 여자가 이정도였다니..하는 생각에..오히러.. 결혼할뻔한 여자니깐.. 돈500에 내인생 구했다는 생각도 들지만.. 현재. 그녀는 창동에 살고 있는데... 언니네집... 어딘지모릅니다. 하지만 시골집은 알고 있습니다. 부모님사시는데요.
그애친구들한테 잘 설득하라고 말은 해놨느데.. 어떤식으로 하는게 좋을까여? ㅠ ㅠ 참.. 정말 믿을 사람 없다는거...
6년사귄 여친이 돈500갖고 튀었네요 ㅠ ㅠ
다름이 아니라 어떻게 제가 대처해야할까봐서 글올립니다.
제여친은 동갑으로 79년생입니다. 사겼을떄부터 성질이 장난아니였습니다.덜덜덜;;
친구들하고 술먹으면.. 저보그 ㅆ ㅂ ㄴ아 이런욕두 막하고. 그때 친구들이 욕하는여친보그.. 저보그.. 저건 사람이 아니다.. 너가 사람볼줄 모르는가부다.. 헤어지란 권유을 많이 받아서 헤어지자고 햇더니. 2박3일 울고 난리 쳐서 다시 받아주곤햇엇습니다.
외모는 통통하고 성격은 다혈질에.. 가만있어도.. 막 화내는 스탈입니다. 그리고 피곤을 늘 몸에 달고 다니고요. 차안에타믄 늘 자요.피곤하다면.. 영화보거나 어디가는것두 시러하고요. 이유는 피고함.;;
그녀가 통통한건.. 고기만먹습니다. 만나도 늘 고기만..딴건 잘안먹어요;;만날때마다... 식대비용이 한달로 계산하면 엄청났습니다.; 그리고 머그면 그냥 누워있어요. 하루종일 ;; 티브볼떄나. 머할때나 늘 누워있어요; 운동하는것두 시러하구요;;
통통하는게 어느세. 뚱뚱으로-_-
여친이 그때.. 회사근처에서 오피스텔에서 혼자 살고 있엇거든요.
우편물보니... 왠;;채무 독촉우편물이 가득.. 물어보니... 신불자라더군요..그애그당시나이 23살에.2000만원빚.. 왜 빚졌냐고 하니 카드이리저리 사용해서 빚졌다고.. 그회사 친한언니도.. 똑같이 돈씀씀이로.. 신불자더군요..
또 차을 모는걸 엄청조아합니다. 돈없으면서 늘 택시랑 기름값;; 가까운거리두 차로 생활화 ;; 제 투숙이.. 거진 매일 빌러줬는데.. 지난번에 지대로 사고내서.. 견적600에 인사비용500나왔습니다. ㅠ ㅠ 다행히.. 보험같이 해놔서.. 보험처리했지만. 올3월에 30%할증된 보험견적이 나옵니다. ㅠ ㅠ 그이후로 차가삣구돼서 ㅠ 차을팔까? 하다.. 오됴하니..조금 정이 붙더니.. 터보 올리고나니..완젼 새차받을때보다 더 좋더군요;;
그래도. 전 여자만볼쁨 다른건 안보거든요.제가 돈열심히 벌어서 갚아준다고 그랬습니다. 점점 사겨오면서.. 아주 사소한 문제에도 헤어어잔 말을 밥먹듯 하더군요..
그리고 권유나.. 머머햇음좋겠어라고 말하믄 아주 그날은 난리납니다. 자기한테 싫은말은 죽어도 시러하거든요. 작년초에.. 여친네 부모님한테 정식으로 인사드리고 결혼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저희 어머니 환갑이라.. 이제 며느리될사람이니깐.. 환갑떄 오라그 하니.. 피곤해서 가기 싫탑니다. 참고루 여친은 저희집에서 50미터거리에 제가 오피스텔잡아줬거든요. 부모님두 다아시고.... 너 안오면. 부모님이 어떻게 생각하겠냐..? 그날이 또.. 휴일이였습니다. 잠시왔다 가라 했더니.. 화을 내더니.. 그럼 헤어져!! 이런멘트을 날리는겁니다.;;어이없어서.. 어떻게 그럴수 있냐면..다시 설득했는데.역시나.. 안오겠다는겁니다.
그래서 너 안오면 정말.. 니말대로 헤어질수 밖에없다고.. 부모님이 너랑 나랑 어떻게 보겠냐고.. 싸우는건 싸우느거고 할건하자고.. 참석하고 다시 애기하자고 했더니. 끝까지. 안오겠답니다. 그래서 결국엔 그녀말대로 헤어지게됐습니다. 참고로..그날 그녀의 불참으로 행복해야할 환갑이 저의 청문회로 바꿨습니다. 많은 친인척분들에게.. 며느리될사람이 시애미될사람 환갑떄도 안오그 바로 코앞에 살면서 넌 그동안 처세을 어떻게 했냐 등등으로 시작해서. 무려3시간동안 갈굼당했습니다. ㅠ ㅠ
그떄을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을... ㅠ
그녀는.. 나이 30에.. 돈 한푼두 모아둔게 없습니다!! 20살부터30살현재까지 직장생활한 여자가요 ㅠㅠ 월세도 제가 거진부담할정도로. 하지만. 그녀는 직장생활하면서돈버는 사람인데..돈100벌거든요.. 근데 늘 적자;; 어디다 쓰는지.;; 참고루.. 월100벌면서 보험2개을 들어놨늗네.. 매달45만원씩 나간다고합니다. 핸드폰두 많이 써써 매달10~20만원 ㅠ 헤어지고 난후에 제가 일자리 알아봐서 취업시켜줬거든요. 거기서 돈300벌어서 그돈으로 몽땅 눈.턱하고 성형수술하는데 다 썼다고 하네요. -_-;; 실적제회사라서. 첫달50만원벌고 그담달에 운좋아서 300벌고 그 담달에는 실적부진으로 퇴사 ;;
문제는
그때.. 그당시.. 오갈떄 없어서. 제가 제돈으로 오피스텔 보증금500에 월38만원짜리 잡아줬거든요. 헤어지고. 제가 그녀을 생각해서. 6개월동안 살고 비워달라고 했습니다. 그당시. 계약할때.. 여친명의로했거든요. 제가 바빠서. 그녀한테 돈을 줘서요. 그게 화근..ㅠ
어제 오피스텔 방이 빠졋나하고 가보니.. 헉;;텅 비워있더군요.. 헤어졌어도 몇번씩 연락하고 지내서.. 믿었는데..
최근사이에 네이트온도 늘 보이던게 사라져서.. 그냥 그러러니했는데.. 고의적으로 그런거 같더군요. 어제 연락.문자많이 했는데도.. 한통의 연락도 없고 일부러 안받더군요.. 참 난감합니다. 돈 500에때문이 아니라.. 돈500때문에 그녀의 행동에 실망스럽습니다. 내가 보았던 긴세월동안 만난 여자가 이정도였다니..하는 생각에..오히러.. 결혼할뻔한 여자니깐.. 돈500에 내인생 구했다는 생각도 들지만..
현재. 그녀는 창동에 살고 있는데... 언니네집... 어딘지모릅니다. 하지만 시골집은 알고 있습니다. 부모님사시는데요.
그애친구들한테 잘 설득하라고 말은 해놨느데.. 어떤식으로 하는게 좋을까여? ㅠ ㅠ 참.. 정말 믿을 사람 없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