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만나가면서 사랑한다는것... 그거 참 좋지않나요? 아침에 눈뜨면 그사람먼저 생각나고.. 오늘은 이사람이랑 어떤얘기를 할까?? 어떤 이쁜모습을 보여줄까? 등등.. 이런생각하면서 절로 얼굴이 환해지는... 그런거.. 전 그런거를 바랬습니다. 저 26인데요.. 제대로된 연애하는거 .. 거의 첨이라고 보시면 되요. 만난사람 많지도 않았찌만.. 대부분 짧은기간 만나다가 헤어지고... 또, 군대보내놓고... 기다리다가 지쳐버렸고... 얼마전 소개팅으로 이 사람을 알게되서 현재... 석달정도 되가네요.. 참... 사람마음이라는거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잘해주는거 같다... 챙겨주는거 같다... 하다가도... 어느샌가... 뒤돌아서있는듯한 느낌.. 초기엔... 뒤돌아서면 저도 같이 행동했어요.. 그러다보면 다시 나를 보고 있고... 그거에 대해 별로 문제라고 생각해보지 않았어요... 솔직히 말하자면 만나긴 하고 했지만.. 그다지 맘에 드는사람이 아니였거든요. 이러다가 또 헤어지겠지.. 하는 맘이 큰거 인정합니다. 그런데... 요즘엔 뒤돌아서있음 정말 너무 싫어요. 나와 마주보고.. 같은곳을 보고 싶은데.. 그사람은 왜그러는지... 사랑받고있다는것을 느낄수가 없네요. 요즘 회사업무가 많다고 하니.. 어느순간부턴 회사에 있을땐 연락한번 없는 무심한 사람.. 저보고 먼저해보라구요? 물론 해봤죠~ 왜 여자는 그렇잖아요. 이사람이 연락을 해줬으면 하는 생각... 많이들 하잖아요.. 사랑엔 자존심이 필요없다지만...전 아직 자존심을 버리지 못했네요. 나만 연락하는거 같고.. 내가 더 사랑하는거 같고... 이런거 그사람이 알아버릴까바 나를 두껍게 포장하고 있죠.. 사귀고 얼마 있지 않아... 연락을 너무 안하길래... 우리 연락좀 자주하자 했더니... 아주 잠깐동안은... 연락많이 오고갔죠~ 하지만 아주잠깐동안이였죠. 다시 말하고 싶지 않아요.. 그사람은 괜찮은데.. 나만 이러는거 같아서 싫어요. 남자나이.. 28입니다. 어린나이 아니지요~ 결혼에대해서 생각을 하는 나이일겁니다. 저한테 일년만나다가 내년에 결혼하자고 합디다.. 저요? 아직 결혼생각 없어요. 저도 26... 어린 나이 아니죠. 결혼자체에 대해 생각을 안하는게 아니라... 그사람과의 결혼은 꿈꿔보지 않았습니다. 꿈꿀수가 없죠. 만난기간도 얼마 안되지만.. 사랑받고 있지 않는듯한 느낌... 나만 바라보고 있다는 느낌.. 이런 상황에서 그 어느누가... 결혼에 대해 생각을 할까요? 위에서도 말했듯.. 저 연애 거의 첨이라... 남들이 말하는... 심하게는 아니라도.. 가끔씩은 해야 한다는.. "밀고당기기".... 제가 만나고 있는 이남자도 지금 밀고당기기를 하고있는지... 지금 상황이 저를 밀어내는 단계인거 같아요.. 내가 지금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밀어내는 단계니.. 밀려줘야 하나요? 저 이런거 싫어요... 삶이 사랑할 시간도 부족하다는데... 왜 저런걸 해야 하는지 알수가 없네요. 할줄도 모르구요... 잠자기전.. 그.. 잠깐 하는 통화에도... 피곤하다며 잘거라는 그사람.. 내가 잠깐잠깐 만나던 남자와는 전혀 다르네요.. 지금 시기면 밤새통화해도 부족할거 같은데.. 그랬었구요... 첨에는 좀더있다자라고 해봤지만.. 이제 서서히 지쳐갑니다. 피곤하다고 잠온다고하면 알았다고 그냥 끊습니다. 칭구와 비교하면 안되지만.. 자꾸 이런생활이 반복될수록 비교만 됩니다. 몇년을 사귄친구도 저런식은 아니더군요... ㅡㅡㅜ 서로 집도 가까워요.. 차타고 15분 20분? 정도거리에 사는데.. 일주일에 두번 보면 많이 보는거에요. 주말에 한번보는게 답니다. 이사람은 나를 지금 장난으로 만나는걸까요? 내가 눈치를 못채고 있는지.. 그리고 남여관계에 스킨쉽... 중요하죠... 사랑을 더욱 애틋하게 해주기도 하니까요.. 이사람은... 차타고 가다가 사람없고 인적없는 곳에서 차를 세우더니... 뽀뽀한번 하자는 사람입니다.. 그런상황에서 수긍할여자 몇명이나 있을까요? 저 뽀뽀하는거 좋아하고 하는데.. 이런식이 되어버리니.. 괜히 나만 팅기는애가 되는거 같기도 하고... 답답하네요.. 저도 사랑받고있따는 느낌... 그런거... 가져보고싶어 주절거려봤습니다
내가 너무 많은걸 바라는걸까요?
누군가를 만나가면서 사랑한다는것... 그거 참 좋지않나요?
아침에 눈뜨면 그사람먼저 생각나고..
오늘은 이사람이랑 어떤얘기를 할까??
어떤 이쁜모습을 보여줄까? 등등..
이런생각하면서 절로 얼굴이 환해지는... 그런거..
전 그런거를 바랬습니다.
저 26인데요.. 제대로된 연애하는거 .. 거의 첨이라고 보시면 되요.
만난사람 많지도 않았찌만.. 대부분 짧은기간 만나다가 헤어지고...
또, 군대보내놓고... 기다리다가 지쳐버렸고...
얼마전 소개팅으로 이 사람을 알게되서 현재... 석달정도 되가네요..
참... 사람마음이라는거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잘해주는거 같다... 챙겨주는거 같다... 하다가도... 어느샌가... 뒤돌아서있는듯한 느낌..
초기엔... 뒤돌아서면 저도 같이 행동했어요.. 그러다보면 다시 나를 보고 있고...
그거에 대해 별로 문제라고 생각해보지 않았어요...
솔직히 말하자면 만나긴 하고 했지만.. 그다지 맘에 드는사람이 아니였거든요.
이러다가 또 헤어지겠지.. 하는 맘이 큰거 인정합니다.
그런데... 요즘엔 뒤돌아서있음 정말 너무 싫어요. 나와 마주보고.. 같은곳을 보고 싶은데..
그사람은 왜그러는지...
사랑받고있다는것을 느낄수가 없네요.
요즘 회사업무가 많다고 하니.. 어느순간부턴 회사에 있을땐 연락한번 없는 무심한 사람..
저보고 먼저해보라구요? 물론 해봤죠~
왜 여자는 그렇잖아요. 이사람이 연락을 해줬으면 하는 생각... 많이들 하잖아요..
사랑엔 자존심이 필요없다지만...전 아직 자존심을 버리지 못했네요.
나만 연락하는거 같고.. 내가 더 사랑하는거 같고...
이런거 그사람이 알아버릴까바 나를 두껍게 포장하고 있죠..
사귀고 얼마 있지 않아... 연락을 너무 안하길래... 우리 연락좀 자주하자 했더니...
아주 잠깐동안은... 연락많이 오고갔죠~ 하지만 아주잠깐동안이였죠.
다시 말하고 싶지 않아요..
그사람은 괜찮은데.. 나만 이러는거 같아서 싫어요.
남자나이.. 28입니다.
어린나이 아니지요~ 결혼에대해서 생각을 하는 나이일겁니다.
저한테 일년만나다가 내년에 결혼하자고 합디다.. 저요? 아직 결혼생각 없어요.
저도 26... 어린 나이 아니죠.
결혼자체에 대해 생각을 안하는게 아니라... 그사람과의 결혼은 꿈꿔보지 않았습니다.
꿈꿀수가 없죠. 만난기간도 얼마 안되지만..
사랑받고 있지 않는듯한 느낌... 나만 바라보고 있다는 느낌..
이런 상황에서 그 어느누가... 결혼에 대해 생각을 할까요?
위에서도 말했듯.. 저 연애 거의 첨이라... 남들이 말하는... 심하게는 아니라도..
가끔씩은 해야 한다는.. "밀고당기기"....
제가 만나고 있는 이남자도 지금 밀고당기기를 하고있는지...
지금 상황이 저를 밀어내는 단계인거 같아요..
내가 지금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밀어내는 단계니.. 밀려줘야 하나요?
저 이런거 싫어요...
삶이 사랑할 시간도 부족하다는데... 왜 저런걸 해야 하는지 알수가 없네요.
할줄도 모르구요...
잠자기전.. 그.. 잠깐 하는 통화에도... 피곤하다며 잘거라는 그사람..
내가 잠깐잠깐 만나던 남자와는 전혀 다르네요.. 지금 시기면 밤새통화해도 부족할거 같은데..
그랬었구요... 첨에는 좀더있다자라고 해봤지만.. 이제 서서히 지쳐갑니다.
피곤하다고 잠온다고하면 알았다고 그냥 끊습니다.
칭구와 비교하면 안되지만.. 자꾸 이런생활이 반복될수록 비교만 됩니다.
몇년을 사귄친구도 저런식은 아니더군요... ㅡㅡㅜ
서로 집도 가까워요.. 차타고 15분 20분? 정도거리에 사는데..
일주일에 두번 보면 많이 보는거에요.
주말에 한번보는게 답니다.
이사람은 나를 지금 장난으로 만나는걸까요? 내가 눈치를 못채고 있는지..
그리고 남여관계에 스킨쉽... 중요하죠... 사랑을 더욱 애틋하게 해주기도 하니까요..
이사람은... 차타고 가다가 사람없고 인적없는 곳에서 차를 세우더니...
뽀뽀한번 하자는 사람입니다.. 그런상황에서 수긍할여자 몇명이나 있을까요?
저 뽀뽀하는거 좋아하고 하는데.. 이런식이 되어버리니..
괜히 나만 팅기는애가 되는거 같기도 하고...
답답하네요.. 저도 사랑받고있따는 느낌... 그런거... 가져보고싶어 주절거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