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 갔던 내친구~~!!

박성호2007.02.01
조회13,598

별로 잼이 없을지 모르지만 한번 써 봅니다~~!(미안하다 친구야~!!)

아무도 넌진 모를거야~!^_^

제 친구 중 강원도에사는 동기가 하나있습니다.....

회사동기인데~!!참 착하구 잼미있는 친구입니다....

수원역에 빕스가 하나 있는데 퇴근하면서 맨날 보면서 넘

가고 싶어해서 동기  3명이 빕스에 갔습니다..^~^

메인 메뉴를 시키고 ~~!!!!!

점원:고기는 어떻게 해드릴까여?

저: 미디움으로 다해주세여~!

잠시후 메인 메뉴가 나왔습니다......

친구 고기를 먹으며~~!!

친구 왈~~:고기가 완전히 안 익었네~!!(투덜~~투덜)

저":미디움으로 해달라구 했잖아~~!!

친구: 그래 고기는 중간 크기로 나왔는데 완전히 안 익어서  짜증난다구~~!

다른 친구와 전 강원도 친구를 멍하니 쳐다보며 아무말도 못하구 한참을

웃었습니다~~! 첨에 장난이 아닌가 했는데 그 진지한 표정이 아직도 절 웃게하네여

글 재주가 없어서 ~!!그땐 정말 웃겼는데~!!!

감사~~!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