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6살입니다, 아직 어리고 철없는 나이에 톡한번써보네요 오늘 정말 황당하고 욕나오는일이 있었거든요, 제가 개학을 얼마 앞두고 오늘이 소집일 이였습니다. 친구들이랑 오랜만이 만나고 피씨방에서 있다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어서 집에 오고 있었습니다. 저희집앞에는 차도인데요 차가 많이 안다녀요.. 그래서 집으로 향하고 있는데 어떤차가 뒤에서 확 스는겁니다. 그래서 "길을 물으려고 하시는구나" 하고 가까이 갔죠 역시 그 20대후반으로 보이는 사람이 "여기 XX대가 어디죠?" 이러는겁니다 다 알면서도 모르는척하는 모습이 훤히 보였지만 전 확실하게 말해줬습니다 "여기서 20분거리이고 멀어서 찾기힘드실텐데.."라고 말씀을 드렷더니 자꾸 그 분이 차에 앉아서 아래를 꾸물럭꾸물럭 대는 겁니다 아..대화할때 얼굴보고 대화를 하는데.. 꾸물럭대길래 아래를 쳐다봣더니 바지를 안입고 있었습니다.. 만지고 있어요 .. 순간 경직되고.. 말이사라졌습니다 근데 "아..아.." 이러는겁니다 저 정말놀랬어요..황당하고 더럽고 저질스럽고 진짜.. 옷벗고 운전하는 미X.. 나중에 자식들도 그럴까 걱정이되네요 참나.. 제가 이나이에 그걸보고 충격을 안받을수가 없엇죠.. 말로다표현을 못할정도예요..길을물으려면 묻고 가면되지 운전하면서 바지도 벗고 운전하시는사람은 당췌 이해가 가질 안더군요.. 아 불과 3시간전에 있었던일인데 자꾸 이생각이납니다.. 내가 못볼걸 드디어 보고 충격에 휩싸인것같네요.. 제가 청치마를 입고있었는데 그거보고 길을 물은것같더군요..하 어이가없네요.. 청주에서 일어난 일인데요..그분이 이글 읽고있다면 정말 다신 그런 더럽고 흉직스러운행동 하지마시라고 전해드리고 싶네요.. 차량번호도 봐서 .. 외워둘껄..신고감인데..아..정말 열받네요.. 여자를 무시하나..어려서 쉽게보나..기분이 상당히 나쁘더군요.. 여러분들도 길 묻는 사람 꼭조심하세요..요즘세상은 정말 무서운것같네요.. 저도 오늘 못볼걸봐서..토나옵니다..민망했던지 "네알겟습니다"하고 확 가버렷습니다.. XX놈..별꼴을 다봅니다..전 이제 눈이썩어들어갈것같네요..휴.. 정말 조심하세요..ㅠㅠ무서운세상.. 전 자꾸 생각납니다..미칠것같애요..더러운 걸 봤다 생각하니..웩
길 물어보는 변태 조심하세요!!!!!!
전 16살입니다,
아직 어리고 철없는 나이에 톡한번써보네요
오늘 정말 황당하고 욕나오는일이 있었거든요,
제가 개학을 얼마 앞두고 오늘이 소집일 이였습니다.
친구들이랑 오랜만이 만나고
피씨방에서 있다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어서
집에 오고 있었습니다.
저희집앞에는 차도인데요 차가 많이 안다녀요..
그래서 집으로 향하고 있는데
어떤차가 뒤에서 확 스는겁니다.
그래서 "길을 물으려고 하시는구나" 하고
가까이 갔죠
역시 그 20대후반으로 보이는 사람이 "여기 XX대가 어디죠?" 이러는겁니다
다 알면서도 모르는척하는 모습이 훤히 보였지만 전 확실하게 말해줬습니다
"여기서 20분거리이고 멀어서 찾기힘드실텐데.."라고 말씀을 드렷더니
자꾸 그 분이 차에 앉아서 아래를 꾸물럭꾸물럭 대는 겁니다
아..대화할때 얼굴보고 대화를 하는데..
꾸물럭대길래 아래를 쳐다봣더니 바지를 안입고 있었습니다..
만지고 있어요 .. 순간 경직되고.. 말이사라졌습니다 근데 "아..아.." 이러는겁니다
저 정말놀랬어요..황당하고 더럽고 저질스럽고 진짜..
옷벗고 운전하는 미X.. 나중에 자식들도 그럴까 걱정이되네요 참나..
제가 이나이에 그걸보고 충격을 안받을수가 없엇죠..
말로다표현을 못할정도예요..길을물으려면 묻고 가면되지
운전하면서 바지도 벗고 운전하시는사람은 당췌 이해가 가질 안더군요..
아 불과 3시간전에 있었던일인데 자꾸 이생각이납니다..
내가 못볼걸 드디어 보고 충격에 휩싸인것같네요..
제가 청치마를 입고있었는데 그거보고 길을 물은것같더군요..하 어이가없네요..
청주에서 일어난 일인데요..그분이 이글 읽고있다면 정말 다신
그런 더럽고 흉직스러운행동 하지마시라고 전해드리고 싶네요..
차량번호도 봐서 .. 외워둘껄..신고감인데..아..정말 열받네요..
여자를 무시하나..어려서 쉽게보나..기분이 상당히 나쁘더군요..
여러분들도 길 묻는 사람 꼭조심하세요..요즘세상은 정말 무서운것같네요..
저도 오늘 못볼걸봐서..토나옵니다..민망했던지 "네알겟습니다"하고 확 가버렷습니다..
XX놈..별꼴을 다봅니다..전 이제 눈이썩어들어갈것같네요..휴..
정말 조심하세요..ㅠㅠ무서운세상..
전 자꾸 생각납니다..미칠것같애요..더러운 걸 봤다 생각하니..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