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 유학네트 ‘2007 세계 유학 박람회’ 개최

용드레200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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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 유학네트 ‘2007 세계 유학 박람회’ 개최

- 단일 유학기업 사상 최대 규모, 10개국 40개 이상 학교 참가
- 1월 31일(水)~2월 4일(日)까지 서울, 부산, 대구 등 5대 도시에서 개최
- 창사 15주년 기념, 추첨 통해 총 1,500만원 유학 장학금 지급

국내 최대 유학기업인 iAE 유학네트(대표:김옥중 www.eduhouse.net)는 오는 1월 31일 광주?부산을 시작으로 2월 1일 전주?대구, 2월 3일~4일 서울, 전국 5개 도시에서 ‘2007 세계 유학 박람회(World Education Fair)’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를 맞는 단일 유학기업 최대 규모의 행사인 ‘2007 세계 유학 박람회(WEF)’는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몰타, 필리핀, 일본, 중국 총 10개국의 40개 이상 명문 학교가 직접 참가해 다양한 유학정보 및 입학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참가자들은 가고 싶은 대학의 유학상담은 물론 현장에서 입학 수속까지 한번에 마칠 수 있어 유학에 관한 모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iAE 유학네트 창사 15주년을 기념해 현장 수속을 마친 참가자들 중 15명을 추첨해 각각 100만원씩, 총 1,500만원 상당의 유학장학금도 지원해 줄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2007년 유학 트렌드에 맞게 대학유학 및 초중고유학 입학 설명회가 동시에 진행된다. 미국 사립 고교를 비롯하여 캐나다 밴쿠버 및 토론토 공립학교, 캐나다 명문대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imon Fraser University), 세계 대학 랭킹 82위인 호주 맥콰리 대학교(Macquarie University), 영국 대학교 등 해외 유수의 명문 학교 입학 설명회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유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각 학교 입학 담당자 및 마케팅 담당자들이 직접 학교를 소개하고 진학방법 등을 설명한 후 질의 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무엇보다 단일 유학기업 사상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행사장에는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학교별 부스를 따로 마련하여, 현지 학교 관계자와의 입학상담은 물론 유학 플래너(EP : Edu-Planner)의 전문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초?중?고, 대학생 및 학부모 등 유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상담을 희망하는 학생이나 학부모는 iAE 유학네트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접수를 하면 되고 행사 당일 현장 참가도 가능하다.

이번 박람회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2007 유학매거진, 2007 일본유학매거진, 고졸자유학가이드, 환율우대쿠폰, 사이버머니 3만원 적립, 입학신청비 및 수속비 면제, 1만원권 국제전화카드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창립 15주년 기념으로 현장 수속자에게 주어지는 유학 장학금 1,500만원도 기대해볼 만하다.

iAE 유학네트 김옥중 사장은 “해외 명문학교를 중심으로 마련한 ‘2007 세계 유학 박람회’는 한자리에서 다양한 유학정보와 프로그램을 살펴볼 수 있어 자신에게 맞는 유학 플랜을 짜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박람회 취지에 대에 얘기했다. “끝”


개최지역 박람회 일시 및 장소   
서  울 - 일시 : 2007년 2월 3일(토)~4일(일), 11시~18시
- 장소 :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
- 문의 : 1588-1377   
광  주 - 일시 : 2007년 1월 31일(수), 12시~18시
- 장소 : 광주 그랜드 호텔 11층 대연회장
- 문의 : 062-233-8171   
부  산 - 일시 : 2007년 1월 31일(수), 12시~18시
- 장소 : 해운대 노보텔 앰버서더(구 메리어트) 호텔 5층 그랜드 볼룸
- 문의 : 051-809-8558   
전  주 - 일시 : 2007년 2월 1일(목), 12시~18시
- 장소 : 전주 썬플라워 웨딩홀 4층
- 문의 : 063-254-8844   
대  구 - 일시 : 2007년 2월 1일(목), 12시~18시
- 장소 : 대구 그랜드 호텔 지하 1층 리젠시 홀
- 문의 : 053-421-8001 

설명회 일정
<2월 3일(토)>
? 행사 장소 :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
펄룸
- 13:30~14:10 - 미국 사립 고등학교 입학 설명회
- 14:30~15:10 - 캐나다 토론토 공립학교 입학 설명회
- 15:30~16:10 - 세계 100대 호주 대학 진학 설명회
- 16:30~17:10 - 캐나다 명문대학 SFU 진학 설명회

? 행사장소 :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
토파즈룸
- 13:30~14:10 - 캐나다 취업 전문과정 설명회
- 14:30~15:10 - 호주 명문 UTS 진학 설명회
- 15:30~16:10 - 영국 명문 대학교 진학 설명회
- 16:30~17:10 - 호주 웨스턴 시드니 대학교 진학 설명회
 
 <2월 4일(일)>
? 행사장소 :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
펄룸
- 13:30~14:10 - 캐나다 취업 전문과정 설명회
- 14:30~15:10 - 호주 명문 UTS 진학 설명회
- 15:30~16:10 - 영국 명문 대학교 진학 설명회
- 16:30~17:10 - 호주 웨스턴 시드니 대학교 진학 설명회

? 행사장소  :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
토파즈룸
- 13:30~14:10 - 미국 사립 고등학교 입학 설명회
- 14:30~15:10 - 캐나다 토론토 공립학교 입학 설명회
- 15:30~16:10 - 세계 100대 호주 대학 진학 설명회
- 16:30~17:10 - 캐나다 명문대학 SFU 진학 설명회

■ 부산

<1월 31일(수)>
? 행사 장소 : 해운대 노보텔 앰버서더(구 메리어트) 호텔 5층 그랜드 볼룸
- 13:00~13:40 - 미국 사립 고등학교 입학 설명회
- 14:00~14:40 - 캐나다 토론토 공립학교 입학 설명회
- 15:00~15:40 - 세계 100대 호주 대학 진학 설명회
- 16:00~16:40 - 캐나다 명문대학 SFU 진학 설명회

■ 광주
 
<1월 31일(수)>
? 행사장소  : 광주 그랜드 호텔 11층 대연회장
- 13:00~13:40 - 미국 사립 고등학교 입학 설명회
- 14:00~14:40 - 세계 100대 호주 대학 진학 설명회
- 15:00~15:40 - 호주 명문 UTS 진학 설명회
- 16:00~16:40 - 캐나다 밴쿠버 공립학교 유학 설명회 

■ 대구

<2월 1일(목)>
? 행사장소  : 대구 그랜드 호텔 지하 1층 리젠시 홀
- 13:00~13:40 - 미국 사립 고등학교 입학 설명회
- 14:00~14:40 - 캐나다 토론토 공립학교 설명회
- 15:00~15:40 - 세계 100대 호주 대학 진학 설명회
- 16:00~16:40 - 캐나다 취업 전문과정 설명회 

■ 전주

<2월 1일(목)>
? 행사장소  : 전주 썬플라워 웨딩홀 4층
- 14:00~14:40 - 세계 100대 호주 대학 진학 설명회
- 15:00~15:40 - 캐나다 취업 전문과정 설명회

 

 

 

 

 

 

 

2007년 세계 유학 박람회(WEF) 참가국별 유학 가이드
- 국가별 유학 정보 제대로 따져보고 준비하세요

유학을 고려할 때 국가 및 학교를 최우선으로 결정을 해야 한다. 해외 유학 상담을 의뢰해 오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유학국가를 결정하고 학교만 결정하면 그것으로 자신의 선택이 끝났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라마다 교육제도, 입학 조건, 생활환경, 문화, 인간관계, 식습관 등이 다르기 때문에 꼼꼼히 따져보고 자신에게 맞는 지역 및 학교를 선택해야 한다. 또한 과외활동 프로그램, 유학기간, 숙소, 안전 문제 등도 꼼꼼히 따져보면서 치밀한 유학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좋다.

■ 미국 = 한국인 유학생이 한 해 5만 명에 달하는 미국은 유학생의 ‘메카’와 같은 곳이다. 최근 미국 환율 하락과 더불어 미국이 이처럼 인기가 있는 이유는 다양한 교육기관과 개방된 교육풍토, 폭넓은 교육 선택권 때문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세계 정치와 경제, 문화와 교육의 중심지란 점에서 학위 이상의 가치가 있다. 많은 외국 기업이 미국을 본거지로 하고 있기 때문에 유학시절 인맥을 활용한다면 취업?사업에서 큰 힘이 된다. 미국 유학의 또 다른 장점은 OPT(Optional Practical Training) 제도로 이는 학위를 받은 뒤 1년간 미국 내 취업을 허가해준다. 최근에는 지역 주민의 세금으로 운영돼 학비가 저렴하고 입학조건이 까다롭지 않고 명문대 편입이 용이한 ‘커뮤니티 컬리지’를 통한 4년제 대학 편입과 조건부 입학 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 캐나다 =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안전한 생활환경을 자랑하는 캐나다는 조기유학 및 어학연수지로 인기가 높다. 미국과 거의 동일한 교육체계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보다 쉽고 저렴하게 조기유학이 가능하며, 미국 대학으로의 진학도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또한 다문화주의에 기반하면서 동시에 문화의 다양성을 수용한다. 때문에 어학실력이 뛰어나지 못한 영어연수생들이 잘 적응하고 영어실력 향상시키는데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대학은 대부분 공립이어서 전체적으로 상향 평준화된 우수한 교육을 제공해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 호주 & 뉴질랜드 = 높은 교육 수준과 저렴한 학비,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학 진학률, 다문화가 공존한 호주와 뉴질랜드는 한국 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유학지이다. 국민들은 외국인에게 우호적이고, 외국 학생들에게 손수 학비를 벌어 쓸 수 있게 아르바이트를 허용하고 있다. 호주, 뉴질랜드 교육은 정부가 직접 모든 대학의 교육 프로그램을 엄격하게 관리한다. 호주의 39개 대학 중 2 곳을 제외한 37개교와 뉴질랜드의 8개 종합대학은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운영하는 국립대로 첨단기술 및 최신장비를 제공한다. 최근 이런 최상의 교육환경 속에서 신기술, 신상품 등 이들 대학에서 연구 개발되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일반적인 전공의 경우 학부는 3년, 대학원 과정은 1~2년으로 한국에 비해 단기간 내에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 영국 = 수 많은 세계의 여러 국가들 중에서 가장 개성 있고 독특한 문화를 가진 영국은 고유한 문화 및 역사와 더불어 타국가의 영향을 능동적으로 흡수하는 섬나라의 성향을 가지고 있다. 영어의 본고장으로 영어 교육의 역사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었으며, 영어교육의 노하우와 교육 프로그램이 가장 발달한 곳이기도 하다. 물가와 학비는 비싼 편이지만 학생비자 취득 시 법적으로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고 의료보험 혜택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영국에는 대학 교육을 제공하는 180여 개의 종합대학과 컬리지가 있는데, 이들 교육 기관은 정부교육기관에 의해 교육 프로그램과 시설 등에 관해 철저히 감독을 받으며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 또한 대학과정은 3년, 대학원 과정은 1년(수업석사과정), 2년(연구석사과정)으로 마칠 수 있다.

■ 아일랜드 & 몰타 = 영국식 영어와 더불어 영국과 비슷한 문화와 성향을 가졌으며 영국에 비해 저렴한 학비와 생활비로 최근 유학 및 어학연수지로 각광 받고 있다. 한국인 학생 비율 적고 유럽 학생들의 비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 중국 = 요즘 중국으로 세계 각국, 특히 우리나라의 학생들의 조기유학 증가세가 뚜렷하다. 저렴한 비용으로 중국어 및 중국 문화 습득과 함께 영어권 유학 준비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중국 명문 대학 진학을 위한 학생들도 점차 증가하는데 2000년 이후 외국인 유학생 자질 논란이 제기되면서 각 명문대학들이 유학생을 엄격하게 선발하고 있기 때문에 입학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

■ 일본 = 일본은 고임금의 아르바이트가 가능하여 유학생의 천국이라 불린다. 한국과는 지리적으로 인접해 있어 접근이 용이하고 문화적, 사회적, 정치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주요 유학국가 중 하나로 손꼽힌다. 최근 도쿄대, 교토대, 와세다대 등 세계적인 명문대학으로 진학하고자 하는 수가 급증하고 있다. 실무위주의 커리큘럼으로 직업 전문인을 양성하는 전문학교 유학의 인기는 지금도 변함없다. 엔화 환율 하락하는 요즘 저렴한 비용으로 일본 어학연수를 떠나려는 사람들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2007년 유학트렌트 전망
- 조기유학 여전히 강세
- 대학 및 대학원 유학 미국, 영국 여전히 인기, 호주 최근 인기
- 2007년 유학트렌드에 맞춘 ‘세계 유학 박람회 개최’

■ 조기유학 = 기존 초등생의 조기유학은 주로 방학 때 단기간으로 영어캠프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중·고생은 해외에서 대학까지 마치는 3년 이상의 ‘장기유학’이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최근 조기유학 트렌드가 변하고 있다. 2007년 유학업계 관계자들은 한국의 높은 사교육비와 입시 지옥에서 벗어나기 위해, 특목고나 국제고 진학을 위한 목적으로 초등학교 진학과 동시에 조기유학을 떠나려는 경향이 보인다고 말한다. 게다가 어린 학생일수록 자연스럽게 영어를 국어와 같은 수준으로 구사할 능력을 키울 수 있다는 점도 한 몫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 예로 작년 말부터 올 1월 중순까지 조기유학에 대해 문의하는 학부모들의 자녀 연령대를 살펴보면, 4~6학년 초등학생 문의가 많지만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하려는 자녀들의 조기유학 상담을 문의하는 학부모들도 점차 늘고 있다. 영어교육은 ‘이르면 이를수록 좋다’, ‘영어를 원어민처럼 구사하려면 사춘기 이전에 가는 것이 좋다’라는 영어 조기교육에 대한 갖가지 이론 및 주변 분위기가 팽배하다. 이렇듯 조기유학에 대한 의지는 점차 낮은 연령대로 전이되는 추세이며 사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또한 요즘 국제중, 특목고 진학 등을 대비해 완벽한 발음의 영어구사 능력이 필요성 때문에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발 빠르게 준비하려는 의도이다. 

기존에는 조기유학을 보내는 계층이 부유층이었지만 이제는 일반화됨에 따라 저렴한 비용으로 유학을 보내려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다. 필리핀이나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중국 등의 동남 아시아의 국제학교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1차 유학을 하고, 이후 미국, 호주, 영국 등으로 재유학을 보내려고 하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미국 사립학교 유학
미국 공립 중고등학교는 공립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입학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사립학교유학이 인기 있다. 기부금이나 학생수업료 등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학비가 비싼 편이나 미국 명문 아이비리그로의 진학을 꿈꾸는 전세계 많은 학생들이 몰린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Daily Mail)에서 운영하는 스터디 그룹(Study Group)에서는 해외에서 미국 사립학교로 유학을 준비시켜주고 학교를 배정해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서 많은 지원자들이 이를 통해서 진학한다.

호주, 캐나다 공립학교 유학
제 1의 인기유학지인 미국이 공립학교 입학이 안 되고 비용이 많이 든다는 단점을 보완해주는 곳으로 호주와 캐나다로의 조기유학이 인기다. 외국 학생들도 현지 학생들과 함께 공립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으며 연간 2천만원 정도면 학업이 가능하다. 캐나다의 경우 밴쿠버 광역지역에 소재한 교육청에 이어서 북미 4번째, 캐나다 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토론토 공립 교육청이 인기를 얻고 있다.

■ 어학연수 = 대학 4년 동안 어학연수 1년은 기본으로 유학 트렌드를 넘어 거의 정착화 단계에 이르렀다. 때문에 틀에 박힌 획일화된 어학연수 프로그램은 인기가 떨어지고, 자신의 어학실력과 시간, 비용 등 최적의 조건을 고려한 맞춤식 어학연수가 대세를 이룰 전망이다.

취업 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외국어 실력을 단기간에 쌓기 위한 어학연수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주로 어학연수 떠나는 시기도 2~3달 정도 방학기간을 이용한 단기연수가 많았지만, 휴학을 하고 평균 1년 이상 어학연수를 떠나는 학생들도 많이 증가했다. 유학 업체들은 대학생들의 어학연수 기간이 늘어난 만큼 차별화된 어학연수 프로그램 개발에 열을 쏟고 있다. 과정별로 살펴보면 취업 전문 준비과정, 2개국 연계 어학연수 프로그램, 단순한 어학연수 플러스 전문 수료증 및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는 분야로 변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취업 준비 과정 - 캐나다 SEC + UCCBT
영어 전문교육기관에서 필요한 영어연수를 선행한 후 컬리지에서 장단기 디플로마 과정을 수강한다. 영어실력과 함께 관련 분야 전문지식을 습득해 취업에 대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

캐나다 온타리오 주정부가 승인한 컬리지로 토론토에 위치한 UCCBT(Upper Career College of Business & Technology Inc.)는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디플로마 과정을 제공한다. 모든 과정은 인턴쉽을 포함하고 있어서 수업시간에 배운 지식을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경험하여 실질적인 능력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국재마케팅 & 재무(International Marketing & Finance Program), 경영행정(Business Administration), 국제관광(International Travel & Tourism), 영어교사양성과정(EFL Teacher Training Program), 통번역과정(Translation & Interpretation) 분야 중 선택해서 수업을 들을 수 있다.

■ 대학 및 대학원 유학 = 국내 4년제 대학생 및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의 해외 유학 증가 추세는 올해 역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유학 국가는 미국, 영국 등 인기지역이 대세를 이루겠지만, 한 국가에서만 지내는 것이 아니라, 여러 국가와 지역을 경험하는 다국적 유학이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 예정이기도 하다. 미국과 영국의 인기 유학국가에서 벗어나 호주나 캐나다의 선호도 또한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어학연수가 1년 이하의 단기 과정이라면, 대학이나 대학원 진학을 위한 유학 과정은 3년 이상의 장기 과정이다. 대학 진학을 위해서는 대부분 영어 연수를 먼저하고 학위 과정으로 진학하게 되는데, 이 때 연수 기간은 보통 9개월~1년 정도 걸린다.

호주 유학국가로 인기몰이
호주는 세계적인 명문으로 유명한 대학이 많으며, 국내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유학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호주 명문대학 진학 프로그램인 IBT(Institute of Business and Technology)를 통하면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와 공부하는 비용보다 절반 이상 절약된다. 지방 출신 학생이 서울의 4년제 대학 졸업까지 드는 비용을 따져보면 학비, 생활비, 용돈, 학원비, 어학연수비용 등을 포함해 평균 7,480만원 정도가 들지만, 호주 IBT의 프로그램을 이용한 유학 비용은 평균 3,120만원 정도가 예상된다.

학비 이외에 생활비, 영어학원비, 어학 연수비 등에 지출되는 비용과 아르바이트를 해서 벌어들이는 수입을 고려해 보면 호주에서 학사 취득에 드는 비용이 훨씬 적게 든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이렇게 유학비용을 확 줄일 수 있는 것은 호주에서는 대학이 3년제이며 아르바이트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호주의 맥콰리 대학교(Macquarie University, 2006년 영국 더 타임즈 선정 82위 대학), 아델레이드 대학교(Adelaide University, 2006년 영국 더 타임즈 선정 105위 대학) 등 세계적으로 랭킹이 높은 호주 대학에 IBT(Institute of Business and Technology)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쉽게 진학할 수 있다.


 국내 대학 해외 유학   
학비
생활비
영어학원비
어학연수 650만원X4년= 약 2,600만원
월 80만원X4년= 약 3,840만원
월 10만원X12개월= 120만원
1년 약 2,000만원 AU$12,240X3년(AU$36,720) =약 2,750만원
월 60만원X3년= 약 2,160만원
월 10만원X3개월= 30만원
9개월 약 1,600만원   
아르바이트 월 30만원X3년=약 1,080만원 AU$12,800X3년(AU$45,600)=약 3,420만원   
총예산 약 7,480만원 약 3,120만원 

<비용 산출 내역>
* 2006년 사립대학교 연간 평균 등록금 : 647만 2천원
* 2006년 IBT 디플로마과정 연간 학비 : AU$9,800 (QIBT, Diploma of Commerce 전공 기준)
* 2006년 호주 대학 연간 학비 : AU$13,460 (Griffith University, Bachelor of Business 전공 기준)
*  호주 아르바이트 소득
- 학기 중(8개월) : AU$10(시간당) X 20시간(1주) X 32주 = AU$6,400
- 방학 중(4개월) : AU$10(시간당) X 11시간 X 5일 X 16주 = AU$8,800
* 환율 : AU$1=749.95원(2007년 1월 23일 환율 기준)


지난 해 말 국내 최대 규모의 유학전문기업 iAE 유학네트는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들에게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해외 유학을 떠나려는 질문에 대해서 설문자들은 ‘글로벌 시대 국제적인 경쟁력 확보, 불안한 국내 취업시장에 돌파구 마련, 국내에서는 여러모로 비전이 없어서 등’ 여러 가지 이유를 선택했다. 기타 의견에는 아직도 국내 기업에서 외국 대학 졸업장의 가치를 국내 대학 졸업장보다 높게 인정해주기 때문에 외국 유학을 결심한다는 학생들도 많았다.

이런 국내 유학시장 트랜드에 맞게 국내 최대 유학기업인 iAE 유학네트(대표:김옥중 www.eduhouse.net)는 오는 1월 31일 광주?부산을 시작으로 2월 1일 전주?대구, 2월 3일~4일 서울, 전국 5개 도시에서 ‘2007 세계 유학 박람회(World Education Fair)’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를 맞는 단일 유학기업 최대 규모의 행사인 ‘2007 세계 유학 박람회(WEF)’는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몰타, 필리핀, 일본, 중국 총 10개국의 40개 이상 명문 학교가 직접 참가해 다양한 유학정보 및 입학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참가자들은 가고 싶은 대학의 유학상담은 물론 현장에서 입학 수속까지 한번에 마칠 수 있어 유학에 관한 모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iAE 유학네트 창사 15주년을 기념해 현장 수속을 마친 참가자들 중 15명을 추첨해 각각 100만원씩, 총 1,500만원 상당의 유학장학금도 지원해 줄 예정이다. “끝”

 

 

 

 

이젠, 수능점수 없이 세계 100위권내 호주 명문 대학갈 수 있다
- 내신 70점이면 1년에 1,200만원의 저렴한 학비로
호주 명문대 진학 가능

“고등학교 졸업 후 해외로 유학가고 싶어요. 제 수능 성적과 내신 성적만으로 상위권 대학에 입학하기 힘들지만 유학은 토플 성적만 좋으면 되니까요”

요즘 2007학년도 대학 입시가 막바지인 가운데 합격의 결실을 보지 못한 수험생들은 재수 또는 유학을 고려하고 있다. 재수를 한다고 해도 내년 대학 입시에 합격을 보장받기란 힘들기 때문에 자신의 성적에 맞는 해외 대학 입시 전형에 눈을 돌리는 학생들이 해마다 늘고 있다.

미국, 호주, 캐나다 대학은 유학생을 선발할 때 고교 성적과 토플 성적만으로 학생을 모집하는 학교가 많다. 이에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국가별 대학별’ 입시요강 및 진학 방법을 사전에 알아보고 철저한 준비를 한다면 호주의 명문 대학을 저렴한 학비로 진학할 수 있다.

■ IBT 준학사(Dipoma) 과정이란
호주의 맥콰이어 대학교(Macquarie University, 2006년 영국 더 타임즈 선정 82위 대학), 디킨대학교(Deakin University, 2006년 영국 더 타임즈 선정 O위 대학)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은 호주의 IBT(Institute of Business and Technology) 준학사(Dipoma, 학사 1년 과정에 해당) 과정을 수료한 외국 학생들을 위해 1년에 3번(3월, 6월, 10월) 2학년으로의 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IBT Education은 호주전역에 센터를 두고 있는 편입학 전문 교육기관으로서 호주에 위치한 유수 대학교들과 연계된 다양한 교육과정과 여러 대학을 폭 넓게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과정을 무사히 수료한다면 세계 100위권 내에 있는 호주 대학을 내신 성적과 영어 점수만으로 입학할 수 있다.
 
모든 준학사(Dipoma) 과정은 각 명문 대학교의 교수진들이 가르치기 때문에 최고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IBT 각 대학교의 도서관, 컴퓨터실, 스포츠시설, 기숙사 및 취업알선 서비스 등 대학교의 제반 시설물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된다. 한 학급의 평균 정원은 약 4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업은 소그룹별 개인지도와 워크샵으로 진행된다. 학습 지원 차원에서 각 과정에 대한 수업시간을 확대해 보통 3시간 단위의 수업시간을 4시간으로 확대했다. IBT Education에서는 학생의 공항 마중 서비스, 숙소 예약 서비스, 개인신상 및 진로 문제에 대한 상담, 캠퍼스 내 의료서비스 등과 같은 다양한 학생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호주의 대학과정
연방 국가인 호주는 일부 학과를 제외하고 대부분 3년인 대학이 많기 때문에 4년제의 다른 대학보다 학비를 절약할 수 있다. 학사과정 1학년에 상응하는 IBT 준학사(Dipoma) 과정은 보통 8개월~1년 정도 걸린다. 이 과정은 교수들이 학생들에게 입학 예정인 학과에 대한 기초지식과 1학년 교과 과목을 가르친다. 수료 후 바로 호주 여러 명문 대학의 해당 학과 2학년으로 자동 편입하고 졸업까지 총 2년 8개월~3년이 걸리게 되는 셈이다.

만약 IBT 준학사(Dipoma) 과정을 거치지 않은 학생들은 학부 예비 1년 과정을 수료해야만 대학 1학년에 입학할 수 있기 때문에 졸업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학부 예비 과정 1년, 대학 3년 총 4년의 시간이 걸린다.

국내 대학 학사 취득에 소요되는 기간이 4년인데 반해, IBT 준학사(Dipoma) 과정을 이용하면 약 2년 8개월~3년 만에 학위 취득이 가능해 1년 정도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므로 그만큼 학비도 절감된다.

■ IBT 준학사(Dipoma) 과정을 통한 호주 명문 대학 입학
IBT 준학사(Dipoma) 과정 입학조건은 최소 국내 내신성적 70점(C학점) 이상의 학력이 있어야 한다. 또 영국 연방국가 유학 시 필요한 IELTS(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 점수가 5.5 (각 부분 5.0) 이상, 토플 CBT 197점 이상 또는 PBT 525 이상이면 입학할 수 있다.

가령 IBT 준학사(Dipoma) 과정을 이용한 유학비용은 지방에서 서울로 유학을 떠날 때 드는 비용보다 약 700만원이 적게 든다. 지방 출신 학생이 서울의 4년제 대학 졸업까지 드는 학비, 생활비, 방세, 용돈, 학원비, 어학연수 등 평균 7,480만원 정도 비용이 들지만, 호주 IBT의 프로그램을 이용한 유학 비용은 평균 6,770만원 정도 든다. 2006년 사립대학교의 연간 평균 등록금은 647만 2천원으로 졸업까지 약 2,600만원이 들지만, 2006년 IBT 준학사(Dipoma) 과정 평균 1년 학비 1,210만원으로 졸업까지 3,640만원이 소요된다. 

학비는 국내 대학보다 비싸지만 생활비, 영어학원비, 어학연수비 등에 지출되는 비용과 아르바이트를 해서 벌어들이는 수입을 고려해 보면 호주에서 학사 취득에 드는 비용이 적게 드는 셈이다. 호주에서는 학생비자 소지자에 한하여 주 20시간까지 아르바이트가 가능하며, 방학기간에는 시간의 제한 없이 일을 할 수 있어 3년 동안 2,100만원 정도의 아르바이트 비용을 벌 수 있기 때문이다.

- 실제로도 호주에서는 많은 외국학생들이 청소나 과일따기에서부터 레스토랑 서빙, 호텔, 리조트, 일반 회사 등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 호주에서는 학생비자 소지자에 한하여 주 20시간까지 아르바이트가 가능하며, 방학기간에는 시간의 제한 없이 일을 할 수 있다. 시간당 임금은 AU$10 안팎이다.

이런 이유로 한국 학생뿐만 아니라 해외 여러 나라 학생들이 학사 학위 취득에 드는 학비와 시간을 고려할 때 효율적이고 저렴한 호주 대학을 선호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끝”

※ 참고

1. IBT 프로그램이 개설된 호주 명문대학

- Macquarie University : 시드니 <2006년 영국 더 타임즈 선정 82위 대학>
- EIBT + Adelaide University : 아델레이드 <2006년 영국 더 타임즈 선정 105위 대학>
- EIBT + Flinders University : 아델레이드 <2006년 영국 더 타임즈 선정 105위 대학>
- Curtin Sydney + Curtin University of Technology : 시드니 <2006년 영국 더 타임즈 선정 156위 대학>
- CIC + Curtin University of Technology : 퍼스 <2006년 영국 더 타임즈 선정 156위 대학>
- MIBT + Deakin University : 멜본
- PIBT + Edith Cowan University : 퍼스
- QIBT + Griffith University : 브리스번
- SAIBT + University of South Australia : 아델레이드
- EIBT + University of South Australia : 아델레이드

2. 국내 4년제 종합대학교 VS IBT를 통한 호주 유학 비용 비교


 국내 대학 해외 유학   
학비
생활비
영어학원비
어학연수 650만원X4년= 약 2,600만원
월 80만원X4년= 약 3,840만원
월 10만원X12개월= 120만원
1년 약 2,000만원 AU$12,240X3년(AU$36,720) =약 3,640만원
월 100만원X3년= 약 3,600만원
월 10만원X3개월= 30만원
9개월 약 1,600만원   
아르바이트 월 30만원X3년=약 1,080만원 월 AU$800X3년=AU$28,800=약 2,100만원   
총예산 약 7,480만원 약 6,770만원 

<비용 산출 내역>
- 2006년 사립대학교 연간 평균 등록금 : 647만 2천원(국회의원 발표 자원)
- 2006년 IBT 디플로마과정 연간 학비 : AU$9,800 (QIBT, Diploma of Commerce 전공 기준)
- 2006년 호주 대학 연간 학비 : AU$13,460 (Griffith University, Bachelor of Business 전공 기준)
- 아르바이트 소득(4주) : 4주 X AU$10/시간 X 20시간/주 = AU$800
- 환율 : AU$1=749.95원(2007년 1월 23일 환율 기준)

3. 학사과정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