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대형할인매장에서 일하 면서 돈을 모으고 있는 20대초반에 여성입니다. 어느때처럼 일을하는데 유난이 손님이많아서 12시넘어서 까지 일을했습니다 집에서 매장까지가 그리멀지는 않지만 버스도 거의 끊기고 버리정장에서 내려서 15분가량을 걸어야하기 합니다 그리고 오늘을 유난히 날씨가 너무 추웠습니다 아시죠?? 그래서 제가 마트에서 일한지 1년이넘도록 한번도 데리러 오시지 않았던 어머니가 먼저 데리러 간다고 하시는 겁니다. 너무 고맙고 내가 일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마음에 들떠서 일을하고 어머니는 장을 다보시고 저녁12시30분 정도에 어머니가 운전하시는 차를 타고 집에가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랑 서로 들띁만음에 야식을 먹으려고 양재동 하나로클럽으로 가는길에 어머니가 운전을 실수하셨나봅니다 갑자기 도로 한복판에서 저희 차를 막더니 가질안는겁니다 뒤에서는 빵빵거리고 그택시안에는 건장한 남자 2면이타고 있고 정말 많이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가만히 있다가 그차가 움직이길래 저희도 가던 길을 갔습니다 근데 갑자기 도로에서 금시동으로 차를 세우더니 문에서 내려서 저희쪽으로 걸어오더니 창문을 열라는 겁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열자마자 작은목소리로 "죽고싶어 죽고싶구나" 이러는겁니다 저희 어머니는 놀라셔서 떨리는 목소리로 "죄송합니다..제가 초보라서요" 저희어머니는 아버지 차를 가끔 운전하시기 떄문에 택시기사처럼 잘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일이 남자였다면 그렇게 는 하지않았을겁니다 그러더니 5분정도를 욕을 하더라고요 저희엄마는 죄송하다는 말만연발하시고 저는 표정을 찡그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택시가사가 "아줌마는 운전을하지 말라고 하더니 갑자기 저를 보더니 기지배가 뭘표정을 찡그리고 지랄이야" 이러는 겁니다...너무 무서워서 어머니랑 차를 주차시킨뒤에 엄마는 한참을 아무말하지않으셨습니다 저때문에 나오셔서 그런욕을먹고 정말 죄송했습니다 다행이 제가 그회사 전화번호를 봐서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로 이런일이 있었다 그사람한데 조치를 취해달라고 했더니 차번호를 못봤다고 제가 말하는 도중에 끊는겁니다 그런 무서운 상황에 번호는 볼수없었고 그차가 출발할때 옆에 써있는걸 본겁니다 그리고 번호가 굉장히 쉬워서 외웠던겁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했더니 그전화받는사람이"어쩌라고..나보고 어쩌라고 ..난몰라 니가 차번호를 봤어야지 왜 나한데 그래 넌 뭘원하는데" 그래서제가"그럼 직원이아니세요??저는 사과를 원하는거에요 저희가 지금 여자라고 무시하시..." 또끊어버렸습니다..... 다시걸어서 회사이름을 가르쳐달라고 했습니다 "성진운수다...니가 뭘하게..." "아니에요 " 그리고 끊어버렸습니다 물론이글을 보시는 남자분들도 많으실꺼에요 하지만 이일은 여자가 운전을 했기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제번호가 뜨는 지 받지를 않아요 성진운수 031 444 3939 에요 그회사에서 그렇게 여자를 무시한다면 여자손님은 태우지도 말아야 하는 거 아닙니깐 우선 이런일 때문에 어머니한데 너무 죄송해집니다 절대 이회사 차는 타지말아주세요 그리고 한통화씩만 전화해서 그런식으로 전화도 받지말고 그런식으로 사람대하지도 말라고해주세요 도와주세요 그회사 사람한데 꼭 사과받고싶습니다 1
택시기사에게 사과받고 싶습니다
우선 저는 대형할인매장에서 일하 면서 돈을 모으고 있는 20대초반에 여성입니다.
어느때처럼 일을하는데 유난이 손님이많아서 12시넘어서 까지 일을했습니다
집에서 매장까지가 그리멀지는 않지만 버스도 거의 끊기고 버리정장에서 내려서
15분가량을 걸어야하기 합니다 그리고 오늘을 유난히 날씨가 너무 추웠습니다 아시죠??
그래서 제가 마트에서 일한지 1년이넘도록 한번도 데리러 오시지 않았던 어머니가 먼저
데리러 간다고 하시는 겁니다. 너무 고맙고 내가 일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마음에 들떠서
일을하고 어머니는 장을 다보시고 저녁12시30분 정도에 어머니가 운전하시는 차를 타고
집에가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랑 서로 들띁만음에 야식을 먹으려고 양재동 하나로클럽으로
가는길에 어머니가 운전을 실수하셨나봅니다 갑자기 도로 한복판에서 저희 차를 막더니
가질안는겁니다 뒤에서는 빵빵거리고 그택시안에는 건장한 남자 2면이타고 있고
정말 많이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가만히 있다가 그차가 움직이길래 저희도 가던 길을
갔습니다 근데 갑자기 도로에서 금시동으로 차를 세우더니 문에서 내려서 저희쪽으로 걸어오더니
창문을 열라는 겁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열자마자 작은목소리로 "죽고싶어 죽고싶구나"
이러는겁니다 저희 어머니는 놀라셔서 떨리는 목소리로 "죄송합니다..제가 초보라서요"
저희어머니는 아버지 차를 가끔 운전하시기 떄문에 택시기사처럼 잘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일이 남자였다면 그렇게 는 하지않았을겁니다
그러더니 5분정도를 욕을 하더라고요 저희엄마는 죄송하다는 말만연발하시고 저는 표정을 찡그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택시가사가 "아줌마는 운전을하지 말라고 하더니 갑자기 저를 보더니
기지배가 뭘표정을 찡그리고 지랄이야"
이러는 겁니다...너무 무서워서 어머니랑 차를 주차시킨뒤에 엄마는 한참을 아무말하지않으셨습니다
저때문에 나오셔서 그런욕을먹고 정말 죄송했습니다
다행이 제가 그회사 전화번호를 봐서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로 이런일이 있었다 그사람한데 조치를 취해달라고 했더니 차번호를 못봤다고 제가 말하는
도중에 끊는겁니다 그런 무서운 상황에 번호는 볼수없었고 그차가 출발할때 옆에 써있는걸 본겁니다
그리고 번호가 굉장히 쉬워서 외웠던겁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했더니 그전화받는사람이"어쩌라고..나보고 어쩌라고 ..난몰라 니가 차번호를 봤어야지 왜 나한데 그래 넌 뭘원하는데"
그래서제가"그럼 직원이아니세요??저는 사과를 원하는거에요 저희가 지금 여자라고 무시하시..."
또끊어버렸습니다.....
다시걸어서 회사이름을 가르쳐달라고 했습니다
"성진운수다...니가 뭘하게..."
"아니에요 "
그리고 끊어버렸습니다
물론이글을 보시는 남자분들도 많으실꺼에요
하지만 이일은 여자가 운전을 했기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제번호가 뜨는 지 받지를 않아요
성진운수
031 444 3939
에요
그회사에서 그렇게 여자를 무시한다면 여자손님은 태우지도 말아야 하는 거 아닙니깐
우선 이런일 때문에 어머니한데 너무 죄송해집니다
절대 이회사 차는 타지말아주세요
그리고 한통화씩만 전화해서 그런식으로 전화도 받지말고 그런식으로 사람대하지도 말라고해주세요
도와주세요
그회사 사람한데 꼭 사과받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