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21살 할머니 아버지 누나 , 저까지 4식구 살았었죠 집안은 좋은편아니구요 그래도 남들 못지않게 화목한 가정이었어요 그래도 엄마엄는 소리 들을까바 아버지와 할머니 누나 모두 제가 하고싶은대로 하게 해주셧구, 친구들 놀러갈때 꿀리지않게 용돈두 주시며 놀러갓다 오라고하셧고 대학도 갓어요.. 지금은 휴학했지만. 누나는 간호사준비하고있어요 저희 할머니꼐서 저를 어떻게든 학교 보낸다고 졸업시킨다고 새벽5시에 일나가시구 나이 올해 74세 신데 ㅠ 아빠는 새벽6시에 노가다현장판 나가시구. 뭐 암튼.. 그런데 제가 휴학하고 작년 6월에 휴학햇죠 그리고 중간중간 일하며 일하고 다시 관두고 먹고놀고 거의대부분 7개월간 먹고논셈이죠..백수생활; 시간은 점점 지나다보니 군대안갈거면 돈벌라고 하는 소리.. 친구들 만나고 집에들어오면 언제까지 먹고놀거냐고 묻는 질문들.. 저도 먹고놀려고 한건아니지만 일자리는 알아보긴 마니 알아봣지만. 안받아준데도 거의대부분이엇고(군대가는줄알고) 제가 안한것도있구.. 그러다가 핸드폰도 짤리고 발,수신 모두 집에선 내가 돈벌어서 내라고 하고 암튼 그렇게 지내다가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엇죠. 그러다보니 핸드폰은 짤려잇으니답답하고 연락도못하니까.. 진짜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저도순간 모르게 집에잇는 통장과도장을 갖구 나왓죠. 70만원 찾아서 40만원 핸드폰비 내고 30만원은 친구들과 술마시고 그러다보니 돈두 다떨어지고 피시방에 외상값만해도 10만원. 친구들한테 빌린돈만해도 4~5만원 잠자리는 친구자취방서 몇일 있다가 지금은 또 눈치보여서 미안하기도하고 겜방에서 죽치고잇어요.. 물론 겜방비? 엄죠 ㅠㅠ 지금 전재산 천원;;친구가 라면이라도 사먹으라고 주고가네요 ㅠ0ㅠ 제가 집나온거 여자친구도 알아버렷고 친구들도 거의다 알아서 다들 저보고 집에 언능들가라고 잘못했다고 싹싹빌라고 하라는데 또 막상 죄송하자나요 ㅠㅠ 지금와서 엄청 후회합니다. 오늘 낮에 큰맘먹고(저희 아버지 한성깔하셔서 무섭습니다ㅠ) 잘못했다고 싹싹빌려고 집에 갓는데 벨을 눌럿는데 아무도 엄네요... 아.. 다일나가고 그러셧나보다 하고 열쇠로 따고 들어갈려고하는데.. 열쇠가 안맞네요;; 알고봣더니 문고리(열쇠) 바꿔버렷더라구요.. 저 못들어오게 ;;; 그리고 며칠전 길가다 친누나와 마주치게 되엇어요 친누나도 저보고 "너 그렇게살지마~ 집에들어올생각하지마" 라고 한마디 하고는 그냥 휙 ~ 가버리네요 ㅠㅠ 그래서 제가 바로 문자를 보냇죠.. 역시..답장없습니다 ㅠㅠ 집에서도 이제 절 포기했나봐요.. 아니 절 이제 자식으로 여기질 않나봐요;; 제가 큰잘못을 저질럿지만..ㅠㅠ 열쇠까지 바꿧을줄이야.. 그리고 왠지 제 개인적 생각인데 호적에서도 지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드네요;; 지금 앞이 막막하네요...어떻게 해야할지 집에선 받아주질않고 갈떄는없고.돈두없고 ㅠㅠ 어떡해 하면 조을까요? 집에가서 잘못했다고 다신 안그런다고 싹싹빌어요? 물론 싹싹빌고 용서를 구하는게 맞는일이겠지요 근데 무신 염치로 가족들을 봅니까 ㅠㅠ 정말 저는 불효자식 인가봐요..;;
전 진짜 불효자식인가봅니다.ㅠ
제나이 21살
할머니 아버지 누나 , 저까지
4식구 살았었죠 집안은 좋은편아니구요
그래도 남들 못지않게 화목한 가정이었어요
그래도 엄마엄는 소리 들을까바
아버지와 할머니 누나 모두 제가 하고싶은대로
하게 해주셧구, 친구들 놀러갈때
꿀리지않게 용돈두 주시며 놀러갓다 오라고하셧고
대학도 갓어요.. 지금은 휴학했지만.
누나는 간호사준비하고있어요
저희 할머니꼐서 저를 어떻게든 학교 보낸다고 졸업시킨다고
새벽5시에 일나가시구 나이 올해 74세 신데 ㅠ
아빠는 새벽6시에 노가다현장판 나가시구.
뭐 암튼..
그런데 제가 휴학하고 작년 6월에 휴학햇죠
그리고 중간중간 일하며 일하고 다시 관두고 먹고놀고
거의대부분 7개월간 먹고논셈이죠..백수생활;
시간은 점점 지나다보니 군대안갈거면
돈벌라고 하는 소리..
친구들 만나고 집에들어오면
언제까지 먹고놀거냐고 묻는 질문들..
저도 먹고놀려고 한건아니지만 일자리는
알아보긴 마니 알아봣지만.
안받아준데도 거의대부분이엇고(군대가는줄알고)
제가 안한것도있구..
그러다가 핸드폰도 짤리고 발,수신 모두
집에선 내가 돈벌어서 내라고 하고
암튼 그렇게 지내다가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엇죠.
그러다보니 핸드폰은 짤려잇으니답답하고
연락도못하니까..
진짜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저도순간 모르게
집에잇는 통장과도장을 갖구 나왓죠.
70만원 찾아서 40만원 핸드폰비 내고
30만원은 친구들과 술마시고
그러다보니 돈두 다떨어지고
피시방에 외상값만해도 10만원.
친구들한테 빌린돈만해도 4~5만원
잠자리는 친구자취방서 몇일 있다가
지금은 또 눈치보여서
미안하기도하고 겜방에서 죽치고잇어요..
물론 겜방비? 엄죠 ㅠㅠ
지금 전재산 천원;;친구가 라면이라도 사먹으라고
주고가네요 ㅠ0ㅠ
제가 집나온거 여자친구도 알아버렷고
친구들도 거의다 알아서
다들 저보고 집에 언능들가라고
잘못했다고 싹싹빌라고 하라는데
또 막상 죄송하자나요 ㅠㅠ
지금와서 엄청 후회합니다.
오늘 낮에 큰맘먹고(저희 아버지 한성깔하셔서 무섭습니다ㅠ)
잘못했다고 싹싹빌려고 집에 갓는데
벨을 눌럿는데 아무도 엄네요...
아.. 다일나가고 그러셧나보다 하고
열쇠로 따고 들어갈려고하는데..
열쇠가 안맞네요;; 알고봣더니
문고리(열쇠) 바꿔버렷더라구요..
저 못들어오게 ;;;
그리고 며칠전 길가다 친누나와 마주치게 되엇어요
친누나도 저보고
"너 그렇게살지마~ 집에들어올생각하지마" 라고
한마디 하고는 그냥 휙 ~ 가버리네요 ㅠㅠ
그래서 제가 바로 문자를 보냇죠..
역시..답장없습니다 ㅠㅠ
집에서도 이제 절 포기했나봐요..
아니 절 이제 자식으로 여기질 않나봐요;;
제가 큰잘못을 저질럿지만..ㅠㅠ
열쇠까지 바꿧을줄이야..
그리고 왠지 제 개인적 생각인데
호적에서도 지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드네요;;
지금 앞이 막막하네요...어떻게 해야할지
집에선 받아주질않고
갈떄는없고.돈두없고 ㅠㅠ
어떡해 하면 조을까요?
집에가서 잘못했다고 다신 안그런다고
싹싹빌어요? 물론
싹싹빌고 용서를 구하는게 맞는일이겠지요
근데 무신 염치로 가족들을 봅니까 ㅠㅠ
정말 저는 불효자식 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