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대학입학을 앞둔 신입생입니다.. 88년생이구요.. 제가 고1때..여자친구를 사겻는데..그여자친구가 첫여친즉..첫사랑?입니다.ㅎ 누구나다 첫사랑이 다 설레이고 그럴껍니다. 그래서 그 설레인만큼..전 여자친구에게 잘해주고,제가최대한 할수있는것은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고1때초기에 아버지께서..갑자기돌아가셔서..저는 한참방황을 할시기에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그래서 성적도 엉망이고.. 그냥 하고싶은대로 행동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만나고 나서 ㅎ 저는 제인생관과..모든것이 바뀌었습니다. 제가 1학년땐..310/390..즉 390명중에 310등..;;..(인문계입니다)... 정말..절망스러운 성적입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를 만나고나서 제가2학년때.. 부반장이라는 자리에 올랐습니다. 전교등수도..24/190 이런수준까지 올랐습니다. 즉..190명중에 24등하엿습니다.(이과로 나눠서..) 그래서전..그여자친구에 너무 고맙고 항상 잘해주고 잘지냈습니다. 그렇게 잘지내다가..제가..여자친구에게..좀 질리게했다?;;; 표현을 잘못하겟는데.사귀다 깨짓다..이런거..ㅎ;;; 그런걸 좀..자주하다보니..여자친구가 저한테 질려서.. 결국은..2학년..말기..즉 기말고사기간에.. 결국 헤어졌습니다..... 그떈 정말..정말스럽고 ...모든게 짜증나고 ..그런시기였습니다. 그래서 기말고사시험도..또다시 1학년성적에 가까운 성적을 받았습니다.ㅠ 그런데........ 저한테 질린것도 있지만은....그여자친구가...바람피는것이였습니다.. 너무 황당하고..어이가 없더군요 ;;.. 저랑 꺠지고다음날..바로 사겼다더군요 ... 전 이해할려해도 ..이해를..못하겠떠군요..;;; 그래서 한참고민을하다가 나의신분은 고3 수험생이고.. 할일이 있으니 그 일에만 올인하자... 이런식으루..항상 마음가짐을 제대로 갖출려고 노력했습니다.ㅠㅜ 하지만..그 고2말때..전..엄청난 충격에서 벗어나지못하고.. 2~3달동안 방황을했습니다. 물론소개도 받아봣지만..이건좀아니더라구요 ... 결국..고3첫..3월달에..의자에앉아공부를했습니다. 삭발도 했구요 ㅠㅠ .. 어떻게하다보니 반장이라는 자리에 올랐습니다.. 한편으로는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만약에 제가 여자친구를 못만났으면..어떻게 됫을까..;;; 아니면 고3까지 계쏙만났으면 어떻게 됫을까.. 그러고난뒤에..한..고3 4월달쯤에 어떻게되서..제가 연락을 해봣습니다.. 자주는 못해도 한두달에 한번씩은 제가 연락을했습니다. 여전히 그 남자친구랑 사귀고 있더군요 .. 그렇게 ..고3이라는 시기를 지나고 수능을치면서 항상 제가..먼저 연락을했습니다. 그렇게 하고나서.. 수능끝나고12월달부터는..친구들이 이제 연락하지마라는..조언과 충고를..받아서 이제 연락을 안할려고 굳게 마음먹고 있었습니다.ㅎ 그런데..... 오늘.. 즉..2/2 새벽 1:10에 ..연락이 먼저 왔습니다. '야~~자나??' 이렇게 왓떠군요.. 전 야간알바를 하느라...그문자를 봤씁니다. 그러고나서 전 답장을 보냇죠 ...ㅎ 대학이야기와..어떻게 지내냐..등등... 그문자가 오는순간..너무 혼란스러웟습니다. 물론지금은 여자친구가 없지만.. 전여자친구가..연락이오는데..너무 묘하고..감정이 복잡했습니다. 제가 아직까지 그전여친을 잊지못하는건지..;;;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
너무복잡하게만드는....
저는 이제 대학입학을 앞둔 신입생입니다..
88년생이구요..
제가 고1때..여자친구를 사겻는데..그여자친구가 첫여친즉..첫사랑?입니다.ㅎ
누구나다 첫사랑이 다 설레이고 그럴껍니다.
그래서 그 설레인만큼..전 여자친구에게 잘해주고,제가최대한 할수있는것은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고1때초기에 아버지께서..갑자기돌아가셔서..저는 한참방황을 할시기에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그래서 성적도 엉망이고.. 그냥 하고싶은대로 행동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만나고 나서 ㅎ 저는 제인생관과..모든것이 바뀌었습니다.
제가 1학년땐..310/390..즉 390명중에 310등..;;..(인문계입니다)...
정말..절망스러운 성적입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를 만나고나서 제가2학년때..
부반장이라는 자리에 올랐습니다.
전교등수도..24/190 이런수준까지 올랐습니다. 즉..190명중에 24등하엿습니다.(이과로 나눠서..)
그래서전..그여자친구에 너무 고맙고 항상 잘해주고 잘지냈습니다.
그렇게 잘지내다가..제가..여자친구에게..좀 질리게했다?;;;
표현을 잘못하겟는데.사귀다 깨짓다..이런거..ㅎ;;;
그런걸 좀..자주하다보니..여자친구가 저한테 질려서..
결국은..2학년..말기..즉 기말고사기간에..
결국 헤어졌습니다.....
그떈 정말..정말스럽고 ...모든게 짜증나고 ..그런시기였습니다.
그래서 기말고사시험도..또다시 1학년성적에 가까운 성적을 받았습니다.ㅠ
그런데........ 저한테 질린것도 있지만은....그여자친구가...바람피는것이였습니다..
너무 황당하고..어이가 없더군요 ;;..
저랑 꺠지고다음날..바로 사겼다더군요 ...
전 이해할려해도 ..이해를..못하겠떠군요..;;;
그래서 한참고민을하다가 나의신분은 고3 수험생이고..
할일이 있으니 그 일에만 올인하자...
이런식으루..항상 마음가짐을 제대로 갖출려고 노력했습니다.ㅠㅜ
하지만..그 고2말때..전..엄청난 충격에서 벗어나지못하고..
2~3달동안 방황을했습니다.
물론소개도 받아봣지만..이건좀아니더라구요 ...
결국..고3첫..3월달에..의자에앉아공부를했습니다.
삭발도 했구요 ㅠㅠ .. 어떻게하다보니 반장이라는 자리에 올랐습니다..
한편으로는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만약에 제가 여자친구를 못만났으면..어떻게 됫을까..;;;
아니면 고3까지 계쏙만났으면 어떻게 됫을까..
그러고난뒤에..한..고3 4월달쯤에 어떻게되서..제가 연락을 해봣습니다..
자주는 못해도 한두달에 한번씩은 제가 연락을했습니다.
여전히 그 남자친구랑 사귀고 있더군요 ..
그렇게 ..고3이라는 시기를 지나고 수능을치면서
항상 제가..먼저 연락을했습니다.
그렇게 하고나서..
수능끝나고12월달부터는..친구들이 이제 연락하지마라는..조언과 충고를..받아서
이제 연락을 안할려고 굳게 마음먹고 있었습니다.ㅎ
그런데.....
오늘.. 즉..2/2 새벽 1:10에 ..연락이 먼저 왔습니다.
'야~~자나??' 이렇게 왓떠군요..
전 야간알바를 하느라...그문자를 봤씁니다.
그러고나서 전 답장을 보냇죠 ...ㅎ
대학이야기와..어떻게 지내냐..등등...
그문자가 오는순간..너무 혼란스러웟습니다.
물론지금은 여자친구가 없지만.. 전여자친구가..연락이오는데..너무 묘하고..감정이 복잡했습니다.
제가 아직까지 그전여친을 잊지못하는건지..;;;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