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걱정이 잇어 글을 올려요 .. 저는 22 살에 울 신랑을 일하다가 만낫습니다 지금은 24살이구요 ^^ 울신랑 지금 나이 32살 그때당시엔 30살이엇죠 끈질긴 남편의 작업끝에 사귀게 되엇는데요 사귀구 일주일만에 결혼애기를 하더라구요 전세는 천만원부터 시작하자는둥 어머니은 꼭 모시구 살자는둥 전 정말 부담스러워 헤어지자고 까지 햇어요 나이두 어리구 ..그런거 아직 생각해보지두 않앗거든요 .. 헤어지고나서 신랑이 싹싹빌어 다시는 그런말 안하겟다고 해서 맘이 약한지라 다시 사귀게되엇어요 저희신랑 정말 저한테는 좋은사람이에요 저만사랑해주구 아껴주구 동거시작해서 지금 임신 8개월이거든요 시댁 인사드리구 울집두 인사드리구 다 허락받구 잘살구잇거든요 ^^ 문제는 .. 울 남편..가진거 하나두 없어요 지금 사는곳두 무보증에 월 28만원 그나이먹도록 면허증두업구 차두업구 모아둔돈한푼 없어요 첨엔 사랑만 잇음 되겟지 아직어리니까 그런생각햇는데 같이 살면살수록 걱정이 앞을가려요 ㅠㅠ 거기다 시댁두 정말 못살거든요 ... ... 아버님은 집에서 놀으시구 어머님이 일다니면서 생활 겨우할정도.. 거기에 저희가 달달이 돈 20씩 보내드리구잇어요 ㅠ 곧 애기두 태어나는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좀 전에 어머님꼐서 전화 오셧는데 서로 못사니까 같이 합치자 하시대요 지금잇는돈 합쳐서 방 3개짜리 구하자구요 .. 셋이 벌어서 얼렁 돈모으면서 살자구요 ... 전 아직 자신이 업어요 시댁부모님들 모시구사는거 ... .. 휴 .. 걱정이에요.. 이렇게 생각하면 이게 맞는거 같고 저렇게 생각하면 저게 맞는거 같고 가끔씩 신랑 만난거 후회두 대구 .... 저희 엄마 정말 저 하나 잘되는거 보고사셧는데 지금 곰팡낀 시골집에서 혼자 살고 계시는데 ... ... 제가 오빠랑 가치 사는바람에 혼자가 되셧는데 엄마 걱정에 맨날 잠을설쳐요 엄마 버리구 이럴려구 오빠선택한거 아닌데 .. 요즘 넘 우울합니다 빨리 부자되서 엄마 도와주구싶은맘뿐 .. 어머님 말씀대루 합쳐서 얼렁 잘사는게 좋을까요 ? 갠히 서로 트로블생겨서 제가 도망나올까 겁이나요 ㅠ 아무리 잘해주신다해두 며느리랑 시어머니 사인 그게아니자나요 ㅠㅠ 맘이 넘 안좋습니다 임신중이라 더더욱 우울하구 후회만 들구 ㅠㅠ 눈물나구 ㅠㅠ 에휴.. 글을 넘 길게 남겻네요 ^^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날씨두 추운데 감기 걸리지 안게 저심 하세요 ^^
시집살이 ... 걱정 ....
안녕하세요 ...
걱정이 잇어 글을 올려요 ..
저는 22 살에 울 신랑을 일하다가 만낫습니다
지금은 24살이구요 ^^
울신랑 지금 나이 32살 그때당시엔 30살이엇죠
끈질긴 남편의 작업끝에 사귀게 되엇는데요
사귀구 일주일만에 결혼애기를 하더라구요
전세는 천만원부터 시작하자는둥 어머니은 꼭 모시구 살자는둥
전 정말 부담스러워 헤어지자고 까지 햇어요 나이두 어리구 ..그런거 아직 생각해보지두
않앗거든요 ..
헤어지고나서 신랑이 싹싹빌어 다시는 그런말 안하겟다고 해서
맘이 약한지라 다시 사귀게되엇어요
저희신랑 정말 저한테는 좋은사람이에요
저만사랑해주구 아껴주구 동거시작해서 지금 임신 8개월이거든요
시댁 인사드리구 울집두 인사드리구 다 허락받구 잘살구잇거든요 ^^
문제는 .. 울 남편..가진거 하나두 없어요
지금 사는곳두 무보증에 월 28만원 그나이먹도록 면허증두업구 차두업구 모아둔돈한푼 없어요
첨엔 사랑만 잇음 되겟지 아직어리니까 그런생각햇는데
같이 살면살수록 걱정이 앞을가려요 ㅠㅠ
거기다 시댁두 정말 못살거든요 ... ...
아버님은 집에서 놀으시구 어머님이 일다니면서 생활 겨우할정도..
거기에 저희가 달달이 돈 20씩 보내드리구잇어요 ㅠ
곧 애기두 태어나는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좀 전에 어머님꼐서 전화 오셧는데
서로 못사니까 같이 합치자 하시대요
지금잇는돈 합쳐서 방 3개짜리 구하자구요 ..
셋이 벌어서 얼렁 돈모으면서 살자구요 ...
전 아직 자신이 업어요 시댁부모님들 모시구사는거 ... ..
휴 .. 걱정이에요..
이렇게 생각하면 이게 맞는거 같고 저렇게 생각하면 저게 맞는거 같고
가끔씩 신랑 만난거 후회두 대구 ....
저희 엄마 정말 저 하나 잘되는거 보고사셧는데
지금 곰팡낀 시골집에서 혼자 살고 계시는데 ... ...
제가 오빠랑 가치 사는바람에 혼자가 되셧는데
엄마 걱정에 맨날 잠을설쳐요
엄마 버리구 이럴려구 오빠선택한거 아닌데 ..
요즘 넘 우울합니다
빨리 부자되서 엄마 도와주구싶은맘뿐 ..
어머님 말씀대루 합쳐서 얼렁 잘사는게 좋을까요 ?
갠히 서로 트로블생겨서 제가 도망나올까 겁이나요 ㅠ
아무리 잘해주신다해두 며느리랑 시어머니 사인 그게아니자나요 ㅠㅠ
맘이 넘 안좋습니다 임신중이라 더더욱 우울하구 후회만 들구 ㅠㅠ 눈물나구 ㅠㅠ
에휴.. 글을 넘 길게 남겻네요 ^^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날씨두 추운데 감기 걸리지 안게 저심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