쐬주잔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오빠랑 나 맥주랑 짬뽕이 되 완전히 이성을 잃은 상태.. 나보다 오빠가
쫌더 취한것 같기도 하다. 그 와중에서도 나는 오빠 신경건들라고 그새끼 머리와 볼따구를 쓰담으면서
" 오빠 얘는 어쩜 이렇게 뽀송뽀송하냐. 영계까 좋긴 좋네" " 그 새끼 헤어를 만지면서" 오빠처럼 스포티하게 짜를수 없냐" 등등 위험 수위를 넘어서 그 새끼 어꺠에다 팔을 두르고 스킨쉽을 해댔다..(이건 확실히
기억이 안나지만 다음날 내가 그랬단다.. ) 오빠도 술이 많이 취해서 (참나 웃껴서) 내가 듣고 있는데
자기는 고등학교 한창때 여자랑 하룻밤에 열아홉번도 더 했댄다. 듣고 있던 쪼다놈(공익) 예전엔
지도 열댓번했댄다.
그리고 그 쪼다 색끼랑 호프집 옆에 노래방을 갔다. 노래방 가니 왠걸 도우미를 여느떄 처럼 불르는거다.
(오빠는 여자 없으면 노래를 안부른다.)..,. 항상 샘들끼리 노래방가서 도우미를 꼭 불러대 십만원 정도
나온다 그 아줌마 도우미 나를 씩 보더니 머쩍은 듯 노래 한곡 뽑는데 노래를 어찌나 못부르던지
오빠를 꼭 끌어 안고 나는 기가 막혀 노래도 안브르고 테이블에 엎어져 그 년놈들 블르스 취는거 보고
있었다. 그여자 내가 여자라 의식해서 그런지 오빠한테 착 앵겨 붙었는데 오빠 (오빠는노래방 일은 기억 못한다) 는 술기운에도 그여자가 별로 인걸 알았는지 여자 엉덩이를 만진다던지 하는 오버액션은 하지 않았다. 그래도 둘이 떨어질 생각을 안하길래 웃으면서" 이 언니 오버하네 " 하니 그 아줌씨 오빠랑 나랑 애인사인거 알았는지 몇곡 뽑다가 오빠도 별로 좋아하는 눈치가 아닌걸 알았는지 언짠애 져서 " 나 왜불렀어" 하면서 나갈라고 했다. 난 술취하면 오빠가 부르는 도우미들 아줌씨든 아가씨든 안아 주는 버릇이 있어서 그 여편네 나갈때 꼭 안아 주면서 잘가라고 했다. (속으론 아줌씨 가정을 지켜야지 하마ㅕㄴ서)
그러고 노래방을 나왔다. 사건은 이제 부터다. 셋이 마음이 맞아 오빠 집에서 찌게 끓여 먹고 술먹고 놀자 그랬다. 그런데 오빠, 내가 그 쪼다 새끼랑 함께 걸어가고 오빠는 혼자 앞장서 가니....
집에 들어와서 술 조금 마시고 갑자기 오빠가 밖에 멋좀 사러 나간댄다. 나는 좀 불안해서 술은 취했어도 좀 불안한 심정이었다는건 확실히 기억한다. 오빠가 밖에 나갔다 온다면서 둘이 잘해보라 아니 같이 자라 그랬다. (다음날 알았는데 오빠가 밖에서 베란다로 뛰어 들어 올라와 둘이 자는건 목격할라고 했으나 너무 높아 실패해 어쩔수 없이 현관 앞에서 나의.. 목소리를 들었다는 것이다..) 그 쪼다 색기 오빠 앞에선
그렇게 알랑 거리더니 갑자기 돌변 팬티만 입고 입고 나를 침대 에 눕히는 거였다. 내가 졸라게 무시하는 그 새끼 한테 너무 자존심 상함과 동시에 수치스럽고 암튼 정신없었다. 평소에는 그색끼 나보고 형수님 그런다..그리고 그새끼 하는말,, 잘은 기억안나는데 오빠 무시하면서 둘뿐인데 어떠냐는 둥.. 나는 분명히
나 선생님 여자친구다. 너 선생님 어떻게 볼라고 이러냐 이럼 안된다고 몇번 이나 얘기 했는데 ( 다음날 현관에서 그 소리는 못듣고 내 비명 소리만 들었댄다 "악" 하는,, 나는 분명 " 야"라고 했는데..
그리고 오빠 딱 들어오니.. 그 쪼다 새ㅔㄱ기하는말이 "형 여자친구 잘두셨네요. 현모양처 감이네.." 오빠 도 다시 나갔다 들어 온댄다. (지금 생각해 보면 오빠가 미쳤는지 나를 시험하려 했다면 이해는 가지만..
그떄 사태가 강간 직전 이었는데 정말 날 그 쪼다 새끼한테 따 먹히게 하고 완전히 정리 할라고 했던게 아닌가 싶다..) 오빠는 또 나갔다. 그리고 그 쪼다 새끼 내 팬티까지 벗겼다. 그리고 한참의 몸싸움을 하고 있는데 오빠가 들어 오더니 갑자기 침대 밑으로 떨어 뜨려 나는 옷도 입지 못한채 무쟈게 밟혔다. 내가 그떄 술이 많이 취한 상태라 짧은 시간으로 느겨 졌지만 다음날 내 몸을 보니 옷이 다 찢겨져 있고 타박상을 열댓군데 입은걸로 봐서 삼십분간 맞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나는 침대밑에 쓰러져 있었는데 그때 오빠..
그 미친놈을 두둔하더니 날 창녀로 씹고 여자로써 듣기 비참한 말만 해대더니 그 색끼랑 밖에 나가서 얘 자빠진채로 놔두고 술이나 마시러 가재는거다, 어떻게 날 강간하려던 놈은 냅두고...내심정 굳이 쓰지는 않겠다.. 더 비참해 지니깐.. 둘이 그렇게 나가더니.. 오빠만 다시 들어 온다 그리고 침대에 들어 누어 있는 그놈 머리를 몇번 때리고 발로 찼다 진짜 난 뼈가 가늘어서 떄려고 아프지도 않았을꺼다. 그 색끼 키가 백 팔십넘고 맨날 졸라 운동하는 넘이다. 뼈가 보통 사람보다 장난아니게 두껍고 사람 때리는 요령은 없지만.. 팔힘 다리힘이 보통 사람 아니다..
경찰서에 전화 해서 경찰서도 갔다 왔다.. 이얘기는 머 특별히 중요한건 아니고 경찰서에다 진단서 끊어서 다시 오겠다고 했다.
나는 지금도 가슴에 맺힌게 둘이 있을땐 그렇게 위해 주더니 나를 졸라 패고 창녀로 씹은거 거기까진 괜찮은데 그 쪼다 같은 색끼에 쏠려서 나는 안중에도 없었다는거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는다. 그 쪼다 같은 색끼 겉으로는 오빠말 잘듣는듯 하지만. 아니다.. 오빠가 편하게 대해 줘서 인지 우습게 안다..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답답할 따름이고 사람에 대해서 오빠가 너무 모르니깐. 한편으로는 바보 멍청이 같다. 이제 며칠있음 우리는 2년만난건데 내말은 믿지도 않고... 세상은 그렇지가 않은데 자기 혼자만 의리의리 한다. 오빠 친구들 학교존데 나와서 검사 판사도 있고 고위 공무원들도 많다. 학교다닐땐 오빠가 다 챙겨주고 잘 놀았는지 몰라도 그 친구들.. 오빠 전화 은근히 피하는 눈치다. 오빠 불같은 성격잘알고 선생님이란 직업 그 사람들한텐 거릴 두고 싶은 직업인지 오빠 동창생들 잘 안만난다.
머리가 아파서 하도 뒷통수를 맞아서 현기증에다 진통까지.. 비참하다 진짜.. 예전엔 나한테 몇대 맞아도 잘참더니만.. 오빠 전 여자.... 오빠한테 진단서 백개도 넘게 끊었단다....
내 인생 완전히 밑바닥 쓰레기 됐던 토요일
토요일 오빠랑 나 일찍 만나서 대낮부터 술 잘 마시고 있는데...
취기가 오르면서 오빠는 오빠 나름대로 여자 (돈많은 이혼녀라 함.)가 있고 나는 학교 선배님 괜찮은
사람 있다고 (나는 물론 상상속에 인물이었음,,) 서로의 속을 긁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오빠가
자기 학교 슴두살인가 세살짜리 공익을 부르겠으니 자기가 소개팅 자리를 만들겠다고 걔한테 전화를
했다. 술을 몇잔 더 하고 약속장소로 나가는데..난 평소에 그 공익 새끼가 너무 싫었다. 남자 답지 못한
블리치의 앞머리..볼때 마다 속에서 먼가가 올라올 것같은.. 게다가 그놈은 내가 제일 싫어 하는 성격의
우유부단한 면과 이중성까지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보기 가 싫어 (술기운에) 오빠한테 약속장소로
가기 싫다고 떼를썼다. 오빠는 어느정도 열받아 있는 상태에서 자기는 약속을 항상 지킨다면 너 싫으면
집에 혼자 가라고 했다. 어이가 없어서 둘만 있을땐 그렇게 챙겨주더니
그렇게 호프집앞에서 옥신각신 하다가 오빠는 먼저 들어 갔고 나는 왜그랬는지 오빠한테 오늘 먼가
쑈크를 주고 싶어서 호프집에 들어갔다.(지금도 만취 상태라 글이 어설퍼도 알아서 이해들 부탁해요)
그 놈이 먼저 쐬주와 안주를 시켜 놓고 있었다. 그놈은 맥주를 싫어 한다. 오빠는 쐬주에 약해서 거의
호프만 마시는거 알면서도 자기 혼자 쐬주를 시켜 놓고 있었다. 더군다나 열여덟 차이나 나는
선생님인데 그넘아는 오빠를 "형" 이런다. 오빠가 글캐 불르라고 했지만.. 형이 머냐...
쐬주잔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오빠랑 나 맥주랑 짬뽕이 되 완전히 이성을 잃은 상태.. 나보다 오빠가
쫌더 취한것 같기도 하다. 그 와중에서도 나는 오빠 신경건들라고 그새끼 머리와 볼따구를 쓰담으면서
" 오빠 얘는 어쩜 이렇게 뽀송뽀송하냐. 영계까 좋긴 좋네" " 그 새끼 헤어를 만지면서" 오빠처럼 스포티하게 짜를수 없냐" 등등 위험 수위를 넘어서 그 새끼 어꺠에다 팔을 두르고 스킨쉽을 해댔다..(이건 확실히
기억이 안나지만 다음날 내가 그랬단다.. ) 오빠도 술이 많이 취해서 (참나 웃껴서) 내가 듣고 있는데
자기는 고등학교 한창때 여자랑 하룻밤에 열아홉번도 더 했댄다. 듣고 있던 쪼다놈(공익) 예전엔
지도 열댓번했댄다.
그리고 그 쪼다 색끼랑 호프집 옆에 노래방을 갔다. 노래방 가니 왠걸 도우미를 여느떄 처럼 불르는거다.
(오빠는 여자 없으면 노래를 안부른다.)..,. 항상 샘들끼리 노래방가서 도우미를 꼭 불러대 십만원 정도
나온다 그 아줌마 도우미 나를 씩 보더니 머쩍은 듯 노래 한곡 뽑는데 노래를 어찌나 못부르던지
오빠를 꼭 끌어 안고 나는 기가 막혀 노래도 안브르고 테이블에 엎어져 그 년놈들 블르스 취는거 보고
있었다. 그여자 내가 여자라 의식해서 그런지 오빠한테 착 앵겨 붙었는데 오빠 (오빠는노래방 일은 기억 못한다) 는 술기운에도 그여자가 별로 인걸 알았는지 여자 엉덩이를 만진다던지 하는 오버액션은 하지 않았다. 그래도 둘이 떨어질 생각을 안하길래 웃으면서" 이 언니 오버하네 " 하니 그 아줌씨 오빠랑 나랑 애인사인거 알았는지 몇곡 뽑다가 오빠도 별로 좋아하는 눈치가 아닌걸 알았는지 언짠애 져서 " 나 왜불렀어" 하면서 나갈라고 했다. 난 술취하면 오빠가 부르는 도우미들 아줌씨든 아가씨든 안아 주는 버릇이 있어서 그 여편네 나갈때 꼭 안아 주면서 잘가라고 했다. (속으론 아줌씨 가정을 지켜야지 하마ㅕㄴ서)
그러고 노래방을 나왔다. 사건은 이제 부터다. 셋이 마음이 맞아 오빠 집에서 찌게 끓여 먹고 술먹고 놀자 그랬다. 그런데 오빠, 내가 그 쪼다 새끼랑 함께 걸어가고 오빠는 혼자 앞장서 가니....
집에 들어와서 술 조금 마시고 갑자기 오빠가 밖에 멋좀 사러 나간댄다. 나는 좀 불안해서 술은 취했어도 좀 불안한 심정이었다는건 확실히 기억한다. 오빠가 밖에 나갔다 온다면서 둘이 잘해보라 아니 같이 자라 그랬다. (다음날 알았는데 오빠가 밖에서 베란다로 뛰어 들어 올라와 둘이 자는건 목격할라고 했으나 너무 높아 실패해 어쩔수 없이 현관 앞에서 나의.. 목소리를 들었다는 것이다..) 그 쪼다 색기 오빠 앞에선
그렇게 알랑 거리더니 갑자기 돌변 팬티만 입고 입고 나를 침대 에 눕히는 거였다. 내가 졸라게 무시하는 그 새끼 한테 너무 자존심 상함과 동시에 수치스럽고 암튼 정신없었다. 평소에는 그색끼 나보고 형수님 그런다..그리고 그새끼 하는말,, 잘은 기억안나는데 오빠 무시하면서 둘뿐인데 어떠냐는 둥.. 나는 분명히
나 선생님 여자친구다. 너 선생님 어떻게 볼라고 이러냐 이럼 안된다고 몇번 이나 얘기 했는데 ( 다음날 현관에서 그 소리는 못듣고 내 비명 소리만 들었댄다 "악" 하는,, 나는 분명 " 야"라고 했는데..
그리고 오빠 딱 들어오니.. 그 쪼다 새ㅔㄱ기하는말이 "형 여자친구 잘두셨네요. 현모양처 감이네.." 오빠 도 다시 나갔다 들어 온댄다. (지금 생각해 보면 오빠가 미쳤는지 나를 시험하려 했다면 이해는 가지만..
그떄 사태가 강간 직전 이었는데 정말 날 그 쪼다 새끼한테 따 먹히게 하고 완전히 정리 할라고 했던게 아닌가 싶다..) 오빠는 또 나갔다. 그리고 그 쪼다 새끼 내 팬티까지 벗겼다. 그리고 한참의 몸싸움을 하고 있는데 오빠가 들어 오더니 갑자기 침대 밑으로 떨어 뜨려 나는 옷도 입지 못한채 무쟈게 밟혔다. 내가 그떄 술이 많이 취한 상태라 짧은 시간으로 느겨 졌지만 다음날 내 몸을 보니 옷이 다 찢겨져 있고 타박상을 열댓군데 입은걸로 봐서 삼십분간 맞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나는 침대밑에 쓰러져 있었는데 그때 오빠..
그 미친놈을 두둔하더니 날 창녀로 씹고 여자로써 듣기 비참한 말만 해대더니 그 색끼랑 밖에 나가서 얘 자빠진채로 놔두고 술이나 마시러 가재는거다, 어떻게 날 강간하려던 놈은 냅두고...내심정 굳이 쓰지는 않겠다.. 더 비참해 지니깐.. 둘이 그렇게 나가더니.. 오빠만 다시 들어 온다 그리고 침대에 들어 누어 있는 그놈 머리를 몇번 때리고 발로 찼다 진짜 난 뼈가 가늘어서 떄려고 아프지도 않았을꺼다. 그 색끼 키가 백 팔십넘고 맨날 졸라 운동하는 넘이다. 뼈가 보통 사람보다 장난아니게 두껍고 사람 때리는 요령은 없지만.. 팔힘 다리힘이 보통 사람 아니다..
경찰서에 전화 해서 경찰서도 갔다 왔다.. 이얘기는 머 특별히 중요한건 아니고 경찰서에다 진단서 끊어서 다시 오겠다고 했다.
나는 지금도 가슴에 맺힌게 둘이 있을땐 그렇게 위해 주더니 나를 졸라 패고 창녀로 씹은거 거기까진 괜찮은데 그 쪼다 같은 색끼에 쏠려서 나는 안중에도 없었다는거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는다. 그 쪼다 같은 색끼 겉으로는 오빠말 잘듣는듯 하지만. 아니다.. 오빠가 편하게 대해 줘서 인지 우습게 안다..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답답할 따름이고 사람에 대해서 오빠가 너무 모르니깐. 한편으로는 바보 멍청이 같다. 이제 며칠있음 우리는 2년만난건데 내말은 믿지도 않고... 세상은 그렇지가 않은데 자기 혼자만 의리의리 한다. 오빠 친구들 학교존데 나와서 검사 판사도 있고 고위 공무원들도 많다. 학교다닐땐 오빠가 다 챙겨주고 잘 놀았는지 몰라도 그 친구들.. 오빠 전화 은근히 피하는 눈치다. 오빠 불같은 성격잘알고 선생님이란 직업 그 사람들한텐 거릴 두고 싶은 직업인지 오빠 동창생들 잘 안만난다.
머리가 아파서 하도 뒷통수를 맞아서 현기증에다 진통까지.. 비참하다 진짜.. 예전엔 나한테 몇대 맞아도 잘참더니만.. 오빠 전 여자.... 오빠한테 진단서 백개도 넘게 끊었단다....
머릿속이 하얘진다..
모든게 감당하기가 벅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