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물건에 손대지 말라..5편

1200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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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탕 사건을 오늘도 또 이야기 하게 되었군.. 4편이 끝일 줄 알았는데..
뭐 내가 그 40대 후반의 젊은 카운터 보는 넘에게, 뭘 대주면서 뭘
어쨌다고? 그리고 뭐? 국부가 되기 위해서 거짓말 하고 있다고?
참 할 말이 없다...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해?
박씨 아줌마를 찾아가면, 무조건 국부되냐?
니들은 생각이 있는 애들이니, 없는 애들이니?..
박씨 아줌마가 자신의 인기관리를 위해서, 그 당시 자신에게 최대의
위험이 되는 글을 쓰는, 나를 구워 삶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텔레파시의
길을, 3개 방송사의 뉴스 앵커들은, 나에 대한 루머를 퍼트리는 길로
오용하고 있고, 난 그들 덕에 계속해서 루머에 휩싸이고, 그 해명 하는 글
쓰다가 세월 다 보내는 군..
그냥 티비 보면 요번엔 나에 대해서 무슨 루머가 도는지 다 알아..
언론사는 단순한 시청자의 흥미 위주로 루머 퍼뜨리고, 나의 사생활은
잘못 노출되어, 고스란히 나만 피해입고..
박씨 아줌마가 원화는 대로 되어가고 있는 듯하지만, 박씨 아줌마도 같이
피해 입을것 같은데.. 결과는 두고봐야 알겟지만...
박시 아줌마는 처음 텔레파시의 길을 만들어 놓을 때, 거기까지는 생각
못했나 보다.. 어떻게 보면 자업자득인지도 모르지만..

어린아이가 거짓말 하다가 걸리면,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면서 점점 더 많은
거짓말을 하게 되는 것 처럼, 그 40대 후반의 그 넘도 그렇거다..
그리고 그 넘과 비슷한 처지의 주변 사람 입장에서는,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나의 편을 들기 보다는, 당장 주변에서 매일 마주치며 그에게 영향을 주는,
40대 후번의 그 넘 편을 들려하겠지..
저번 글에서 그 넘과 나와의 대립원인에 대해서 설명하다가, 무식한 현역,
대졸 단기 사병출신, 충청도 이런 문귀 때문에, 본의 아니게, 현역과 방위,
대졸과 저학력자, 충청권과 비충청권의 대립으로 몰고가서, 전국민이
분열되는 양상을 보였는데, 그런 의도는 아니었다..
그 넘이 그런 행동을 한것은, 현역 이어서도, 저학력자 이어서도 아니고,
음흏한 충청도 사람 이어서도 아니다..
그건 그 넘 자신의 인간성 문제이다..
대학원 때 나에 대해서 루머 잘 퍼뜨리고, 나를 못살게 굴던 민동필이란
놈 처럼 뺀빌맞게 생겨먹은 40대 후반 그놈의 인간성, 인격이 문제인거다..

그 날, 폭행 사건이 있을 떄, 위 층에서 쥐죽은 듯 숨죽이고 있던,
10명의 남자 중, 내가 가장 먼저 내려왔을 때..
40대 후반의 카운터 보던 그 젊은 놈은, 근 소리로 비웃으면서 많은
사우나 손님들 앞에서 "하하! 저 *방위 새끼 줘 터졌다.." 하고 소리쳤고,
그 사우나의 아침 손님들은, 모두 나를 처다보았지..
난 황당해 하면서 그냥 탕 으로 들어가 사워 후.. 나와서..
그 젊은 놈에게 사실을 말해주려고 다가가는데, 거기서 일하는
50대 중반의 엄청나게 못생긴 아저씨와, 50대 중반의 이발사 아저씨가,
갑자기 그 40대 후반의 그 젊은 넘과 나에게 다가오는 바람에..
아무 말도 못하고, 옷장 앞에서 옷을 입는데, 그 40대 후반의 젊은 놈은
내 등 뒤에서 이런 말을 했다.. ("남의 물건에 손대지 말라..1편"을 읽은
사람은 기억하겠지만) "위 층에서 "퍽,퍽" 소리 나는데 나도 올라가면
얻어 맞겠더라, 그리고 신고할려고 전화기 드는데, "아저씨 뭐하는 거요?"
하고 가해자들이 소리치길래 신고도 못했다.. "  라고..
그리고 나는(글쓴이) 그 말을 등 뒤로 들으면서
"혹시 내가 피해자로 몰리는거 아니야.."하는 불안한 마음으로 사우나를
나왔다.. 라고 1편에 썼다..

지금 곰곰히 생각해 보니, 그 당시 사건시간에 카운터를 보던 사람은 40대
후반의 젊은 넘 뿐이었다..
날이 밝고, 사워 후, 집에 갈려고 옷을 입고 있는, 내 등 뒤에서, 그 넘이
다른 2명의 직장 동료들과 말했던 말 중...
"위층에서 퍽퍽소리가 나는데 나도 올라가면 맞겠더리구.." 말한 부분을
가지고, 지금 곰곰히 분석해 보면,  그 40대 후반의 카운터 보는 젊은 넘은,
겁이나서 폭행현장에 가보지도 못했다는 걸 알수있다..
그리고 2006년 12월 31일의 폭행사건 2일 후, 루머에 시달리던 내가 억울한
마음에 용문탕을 다시 찾아가사, 그 당시 상황을 해명할 떄...
내가 말하는 내내...
그 40대 후반의 젊은 넘은, 분명히 나를 그 피해자로 확신하는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었던것 같은데..  그 눈빛을 지금 곰곰히 생각해 보면
이상하다..

그리고 " 퍽퍽 소리가 너무 크고, 살벌해서 10명이 자고 있었지만,
아무도 나가보지 못했다, 하지만 아저씨는 여기 책임을 맡고 있으면서
왜 올라와 보지 않았느냐는 나의 말에..."
그 40대 후반의 젊은 넘은, 아무 말도 안하고, 미안해 하는 표정만 짓고
있었다.. 그 눈빛을 지금 곰곰히 생각해 보면, 이상하다..

그리고 내가 1월 2,6,13,27일 4번이나 다시 사우나를 방문해서, 그 당시
피해자가 내가 아니라고 내가 해명할 때, 내 앞에서는 긍정을 하고, 내가
돌아서면 등 뒤에서 "저 놈 지가 얻어맞고 *랄이야.." 하고 말했던 부분도,
곰곰히 생각해 보면 이상하다..
사람의 양심을 가지고, 그렇게까지 철면피일수가 있을까?

이상한 부분을, 모두 종합해 보면,
40대 후반의 카운터 아저씨는, 그 폭행현장에 겁나서 올라가 보지도 못하고
그 가해자들이 폭행을 마치고, 1층으로 내려와, 후다닥 옷 갈아입고
나가려는 동안에, 신고 할려다가. "아저씨 지금 뭐하는 거요?" 하는
가해자들의 고함에, 겁 먹어서 신고도 못한 상황에서, 30분-1시간 후,
내가 긴장한 얼굴로 가장 먼저 2층 수면실에서 내려오자, 나를 피해자로
오인하고, "저 *방위 *끼, 줘 터졌다!" 하고 비웃으면서, 새로운 아침
사우나 손님들 앞에서  큰 소리로 소리 지른거고..

나중에 2 일 후, 루머에 시달리던 내가 억울한 마음에 찾아와서, 그 당시
상황을 설명하면서 해명할 때, 그 40대 후반의 젊은 넘은, 내가 해명하는
그 설명을, 자신에게 그 사건을 못 본걸로 해달라는, 간접적인 부탁으로
곡해하고 있었고..
 
또 "왜 2층에 올라와 보지 않았느냐?"는 책임추궁적인 나의 질문을,
내가 얻어맏고 화가나서 자기에게 따지는 걸로 착각하고, 아무말도 안하고
미안한 표정을 내 앞에서 짓고 있었던 거고..

1월 27일 내가 4번 째 방문해서, 여러 사우나 손님이 경청하는 가운데
나하고 긴 대화를 나눌 때는..
자신이 폭행당시 현장에 올라가보지 않은게, 근무태만으로 문제 될까봐,
겁나서 2층에 올라가 보지도 못했으면서도, 폭행이 1층 자신의 카운터 바로
앞에서 이루어졌고, 자신이 말리기 까지 했다고, 거짓말 한거 아닐까?
그 당시 그 폭행 소리를 침대에 누워서 들어보니까, 1층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아니고, 1층과 2층 사이릐 계단 복도 이거나, 1층 화장실 앞에서
들려오는 소리 같았는데..
2층 수면실에서 들었을 떄,무척 뚜렸히 들렸는데..
나 처럼 긴장해서 부동자세로 누워있던, 2층 수면실의 10명의 사람들도
같이 들었으니까 알겠지만..

아니면 40대 후반의 카운터 보는 무식한 이 넘이, 의도적으로,
1층 자신이 근무하는  카운터 앞에서 폭행이 이루어졌고, 그 피해자 얼굴을
똑바로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너(글 쓴이) 내 앞에서 잘난척 했지? 너 한번 엿먹어봐라.."
하는 마음으로 작심을 하고, 그날 내가 2층 수면실에서 내려 올 때..
"하하! 저 *방위 *끼, 줘 터졌다!.." 하고 소리질러, 여러 사우나 손님
보는 앞에서 피해자로 만들어 놓고, 내가 루머에 시달리다가, 억울한 마음에
 
2일,6일, 13일, 27일 찾아와서 따지니까, 내 앞에서는 누가 아저씨(나)
에게 그런 말 하는 사람 있으면, 자신에게 데려오면 자신이 증인 서주겠다고
말하고, 내가 돌아서면 "저 놈 지가 줘 터지고 지랄이야.."하고 말한 것일
수도 있지.. 철면피 같이 정말 나쁜 의도로..
그리고 그와 같이 일하던 2명의 동료 아저씨들은, 그 당시 현장에 없었가에,
그 40대 후반의 아저씨 말을 액면 그대로 믿고, 내가 피해자라고 확신했을
거고..
그래서 26일 날 자정 무렵, 내가 사우나에 자러 갔을 때, 카운터 보던 50대
중반의 늙은 아저씨와 사우나 손님들 몇명이 동그랗게 둘러앉아 화투 치는데
내가 다가사서, 증인을 찾는다는 말을 내가 했을 때..
화투치던 사람들은 내 말을 밎지 않는 냉담한 태도로, 40대 후반의 젊은
넘이 내일 아침 출근하면 말하라는 대답만 하면서, 내 말을 무시하고 계속
화투만 친거고..

요번 주 토요일에은 억울한 사건을 요약해서, 16 절지에 수 십장 목사해서,
오가는 사우나 손님들에게 배포해 볼까 생각중이다..
그 40대 후반의 젊은 놈이, 그 폭행 사건의 피해자가 나라고 말하는 걸,
들은 사람이 있으면 증인 좀 서 달라고..
경찰서에 물어보니까, 증인이 없는데 명예회손으로 고소하면, 무고죄로
맞고소 당한다고 하더군.. 그리고 명예회손은 민사소송이 아니고 형사소송
이라며, 민사소송보다 소송시간이 짧게 걸린다고 하더군..
하지만, 그 40대 후반의 젊은 넘에게 그런 소리를 들은 사람은,
비슷한 40대 후반의 그 넘과 연배가 비슷하고, 친분도 있고, 같은 고향
사람일텐데, 나를 위해서 증인을 서 줄지는 미지수다..
1월 27일 40대 후반의 젊은 놈과 긴 대화를 나누면서, 감정폭팔의
오르가즘을 몇번이나 참아야 했다...
원주 공설운동장 루머와 마찬가지로, 내가 맞지 않았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서, 싸워야 하는것도 어리석어 보이지만, 싸우면 또 소문날거 아니아..
요번 토요일날 가서 전단지 돌리면, 또 전단지 돌린다고 소문 날거 아니야..
저 번 글에서, 내 이 메일 주소까지 올려놓았었지만, 한 통의 제보도 없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그냥 무시하고, 더 이상 대응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엣날에 사람들이
나를 소매치기로 믿어버리고, 나를 호주까지 포함해서 15년 간이나 
진실게임의 대상으로 삼아서 따돌렸던 것처럼, 또 따돌리고 의심 할텐데..
공치사 하는것은 아니지만, 난 그 피해자를 위해서 카운터 보는 아저씨에게
신고하라고 알리려고 나가다가, "저 *끼 어디가는 거야?" 하는 모욕적인
소리까지, 그 가해자로 부터 들었는데..
어떻게 보면, 외지인에게 적대적이던 충청도 사람을 위해서..
어떻게 보면, 죄없는 방위,단기사병,공익,상근 출신을 삼천만의 쪼다로
만들어버린, 원흉인 현역출신을 위해서 한 바보스런 행동으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난 그냥 그게 당연한 인간의 도리라고 생각하고 그랬던 건데..
그들은 지역, 학벌,나이 따져가지고, 그들과 비슷한 40대 후반의 카운터
보는 넘을 감싸지, 나를 위해서 증인을 안 서 주겠지..
내 엎에 누어있던 그 키 큰 피해자 아저씨가, 그 살벌한 가해자들에게
얻어 맞도록 원인 제공을 한게, 어떻게 보면 나 일수도 있기에 그런
공치사는 하지말자...
하지만 그 사건과 전혀 상관없는 카운터 보던, 40대 후반의 이 넘 행동이
너무 야비해서 내가 이러는 거다..


  --- 오해에 의한 명예회손이 아니고, 의도적인 명예회손 이라면
      사회정의를 위해서, 40대 후반의 이 넘은 반드시 처벌 받아야
      하지 않을까? 누가 양심적으로 증인 좀 서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