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실수2번째이야기입니다.. 그날도어김없이남친을만난다는 생각에 기분좋아 룰루랄라 전철을 타고갔습니다.. 그날의상은 흰색모자티에 검정과아리보리의줄무늬주름치마에 검정색단화를신고있엇고여.. 수원역에서 남친을 만나 몰먹을까 고민고민하다가 곱창을먹으러들어가 먹었습니다..맛은생각보다 없네,어쩌네 이러쿵저러쿵 얘기하면서 다먹고나왔습니다.. 그다음.. 선배를만나러가자고해서 택시를타고 선배있는곳으로가서 맥주를한잔씩하기시작했습니다.. 맥주를한잔...또한잔... 아시겟지만 원래 맥주먹으면 화장실도 자주가고 한번화장실터지면 완전뻔질나게 들락달락거리지않겟습니까?? 화장실갈때마다 신경이쓰였져..치마가 쫌 짧다보니까..(참고로 그치마 친구들이 이쁘다고하길래 잘보일려고입구나갓음..ㅋ)볼일을보고 치마점검도하고 정말 남친선배앞에서 이미지관리하면서 조신한척은있는데로다하고앉아있엇는데... 술먹다가 다들 feel을받아서 노래방을가자고했습니다.. 그리하여 나갈려고준비를하다 또화장실 신호가와서 전 남친한테 화장실간다고 먼저일어낫져.. 화장실에서 볼일을보고 나오니까 다들밖에서 절기다리구있더라고여.. 그래서 전 술도취햇다 기분도좋겟다..웃으면서 남친한테 폴짝폴짝 뛰어가 팔장을 낄려고 폴..짝?폴..짝? 뛰는데 술집사장이랑 종업원이 절뒤에서 자꾸처다보면서웃더라구여.. 문제는거기서부터였습니다.. 아무것도모르고 폴짝폴짝뛰면서 생각햇져..저사장왜저래??이렇게여 ㅡ,ㅡ 그후..남친팔짱을끼고 :"가자!!"햇는데... 갑자기 남친선배가 절보고 어쩔줄몰라하는거에여..그때까지도 전..??왜지?? 이러구있엇져..저한테말하기민망했는지..제남친에게 귓속말로.."저기..니여자친구..." 딱요기까지 말햇는데 그걸제가들엇구여...순간..아!치마!! 아니나다를까...치마가 팬티밴드쪽에 걸려서 뒤에가 휑~~~~~~~~~~~~~~~~~~~~ 순간 전 쥐구멍을 찾고있었고 남친은 절한심하단듯이 바라보고.. 그리하여 노래방가는것도취소돼고... 다른선배는 노래방가자!!왜그래??무슨일인데?? 눈치없이 물어보는통에..나의 사랑스런 뒷태를보신분은..조용히 그분입을막고 사라지셨습니다.. 전죽고싶은맘이굴뚝이었고,하도 챙피하다고난리를치니까 그때서야 남친이 절진정시키더군여.. 괜찮아...잘못봤을꺼야... 하지만전...그오빠의 표정을 봤고...그날전...마법에걸린날이었습니다...ㅜㅜ 앞으로 치마입을때 여성분들...정신똑바로차리고 화장실갑시다 !! 그땐정말 그선배들 안보고싶었는데...지금은 서로잘봅니다.. 물론 그때얘긴 그이후로 아무도 끄내지않구여 ㅋㅋㅋ
술이왠수다..ㅡ,ㅡ(2)
술먹고실수2번째이야기입니다..
그날도어김없이남친을만난다는 생각에 기분좋아 룰루랄라 전철을 타고갔습니다..
그날의상은 흰색모자티에 검정과아리보리의줄무늬주름치마에 검정색단화를신고있엇고여..
수원역에서 남친을 만나 몰먹을까 고민고민하다가 곱창을먹으러들어가 먹었습니다..맛은생각보다
없네,어쩌네 이러쿵저러쿵 얘기하면서 다먹고나왔습니다..
그다음..
선배를만나러가자고해서 택시를타고 선배있는곳으로가서 맥주를한잔씩하기시작했습니다..
맥주를한잔...또한잔...
아시겟지만 원래 맥주먹으면 화장실도 자주가고 한번화장실터지면 완전뻔질나게 들락달락거리지않겟습니까??
화장실갈때마다 신경이쓰였져..치마가 쫌 짧다보니까..(참고로 그치마 친구들이 이쁘다고하길래
잘보일려고입구나갓음..ㅋ)볼일을보고 치마점검도하고 정말 남친선배앞에서 이미지관리하면서
조신한척은있는데로다하고앉아있엇는데...
술먹다가 다들 feel을받아서 노래방을가자고했습니다..
그리하여 나갈려고준비를하다 또화장실 신호가와서 전 남친한테 화장실간다고 먼저일어낫져..
화장실에서 볼일을보고 나오니까 다들밖에서 절기다리구있더라고여..
그래서 전 술도취햇다 기분도좋겟다..웃으면서 남친한테 폴짝폴짝 뛰어가 팔장을 낄려고
폴..짝?폴..짝?
뛰는데 술집사장이랑 종업원이 절뒤에서 자꾸처다보면서웃더라구여..
문제는거기서부터였습니다..
아무것도모르고 폴짝폴짝뛰면서 생각햇져..저사장왜저래??이렇게여 ㅡ,ㅡ
그후..남친팔짱을끼고 :"가자!!"햇는데...
갑자기 남친선배가 절보고 어쩔줄몰라하는거에여..그때까지도 전..??왜지??
이러구있엇져..저한테말하기민망했는지..제남친에게 귓속말로.."저기..니여자친구..."
딱요기까지 말햇는데 그걸제가들엇구여...순간..아!치마!!
아니나다를까...치마가 팬티밴드쪽에 걸려서 뒤에가 휑~~~~~~~~~~~~~~~~~~~~
순간 전 쥐구멍을 찾고있었고 남친은 절한심하단듯이 바라보고..
그리하여 노래방가는것도취소돼고...
다른선배는 노래방가자!!왜그래??무슨일인데??
눈치없이 물어보는통에..나의 사랑스런 뒷태를보신분은..조용히 그분입을막고 사라지셨습니다..
전죽고싶은맘이굴뚝이었고,하도 챙피하다고난리를치니까 그때서야 남친이 절진정시키더군여..
괜찮아...잘못봤을꺼야...
하지만전...그오빠의 표정을 봤고...그날전...마법에걸린날이었습니다...ㅜㅜ
앞으로 치마입을때 여성분들...정신똑바로차리고 화장실갑시다 !!
그땐정말 그선배들 안보고싶었는데...지금은 서로잘봅니다..
물론 그때얘긴 그이후로 아무도 끄내지않구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