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연하였습니다 옷가게에서 일을 하는저에게 전화번호를 따가고 그리고 한번 만나고 그러다보니 서로 끌리게 되었죠 처음엔 나이를 속였더라구요 어린애로 볼까봐 전 솔직히 항상 나이많은사람과 사겼기때문에 걱정을 많이했습니다 사실 연하는 별로거든요 제가 기대고 의지할수있는 사람이 좋아서 말이요 그런데 그아이 연하답지않게 은근히 사회생활도 하고 먼가정말어려보이지 않앗죠 키도 크고 운동하는애치고 얼굴도 하얗고깔끔한그아이 끌렸습니다 돈도 잘쓰고 집에 돈이좀 있나보다 싶엇죠 문제는 여기부터입니다 그아이 성격상인지 저를 좋아해서 그런지 의처증이 심하더군요 하루에만나면 문자올때마다 전화올때마다 누구냐고 묻고 핸드폰검사 하루에도 열두번씩 하는 그아이가 너무 답답하고 화가났습니다 처음엔 저를 좋아해서불안한가 해서 넘겻는데 이건 점점 도가 지나치더군요 집에잇다고 해도 집전화로 전화해서 확인까지하고 어느날 그아이와 그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정말 내조란거 잘해주고 싶어서 애기도 잘하고 웃고 저보다 어리고 그러니까 친구들도 누나누나 하면서 귀염떨고 집에오는길 내친구가 그리좋냐 남자가 그리좋냐 번호가르켜줄까?? 이러더라구요 - - 장난으로 넘겻죠 그러던 어느날 자느라 폰배터리가 나간지모르고 일어났는데 핸드폰을 켰더니 남자친구 엄청 화나잇엇습니다 그리고 하는소리가 지친구도 똑같이 그날 핸드폰이 꺼져잇엇는데 같이 잇엇냐는둥 -_- 어이가 업어서 싸웠죠 우리는 이런일로 자주싸웠습니다 거의 3일에 한번꼴로 지독하게 화가나면 절 밀치기도 하고 욕도하고 그렇게 그아이에게 점점실망하게됬습니다 허나 그만큼 제가 참고 잇던건 다른남자랑은 다른 다정함 터프함? 그리고 그아이는 자존심이 무지쌧습니다 저또한 무지하게 자존심이 쌘편이지만 애인한테만큼은 숙이는 편이거든요 다 받아드렸습니다 그아이의 의처증도 그런함부러 대하는것도 잘할때만큼은 정말잘했으니까요 하지만 그러는 와중에 전 점점 지쳐갔나봅니다 항상 남자가 많다는둥 너가행실을 어찌하기에 맨날 남자가 옆에잇냐는둥 확실하게 보여줘야겠단 생각에 전 핸드폰번호를 바꿔버리고 친한친구(여자만) 가족 그리고 남자친구번호만 저장하고 가르켜줬죠 전 한명좋아하면 몰입하고 다해주고 그런편이라서요 그래도 음식점에 가면 남자가 저를 쳐다봤다구 계속 너도 눈낄안줬냐는둥 그사람한테 가서 시비를 붙으려고 하는둥 -_- 저는 점점 미쳐갔습니다 그아이 일도안하고 그러니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이 점점떨어져갔고 저의 카드값은 나날이 불어만 갔죠 남자한테 얻어먹는게 전 편하지만은 안앗지만 점점 익숙해지는 계산하는 저의모습 점점 남자친구를 사귀는건지 애를 키우는건지 그리고 툭툭 항상 헤어지잔말을 밥먹듯이 햇고 뻔뻔하게 다시 잡고 그렇게 반복 하지만 다 참았습니다 좋으니까요 그냥 제가 그놈에게 미쳐서 콩깍지가 씌였는걸요 친구들은 다들 미쳣다그랫죠 너 돌앗다고 그래도 어쩝니까 마음이 그렇게 그쪽으로 흘러가는데 그런데 어느날 지독하게 싸우고 일주일정도 열락만하고 만낫는데 남자친구랑 잇던중에 여자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안받더라구요 알고봤더니 저 안만 일주일동안 2번정도 술을 마신여자더라구요 바람이죠 바람~ 어이가 없엇습니다 저에겐 남자동창과 길가다 마주쳐 인사해도 뭐라하던놈이 그렇게 의처증으로 똘똘뭉친 그놈이 어떻게 저한테 이럴수가 있는거죠? 보통그냥 남자였음 그냥 뭐 모르겠지만 그놈이 어떻게 지가 나한테 한게 있지 ........열락처 다지우고 번호까지바꾼전 뭐가되죠? 황당한 저는 그자리를 뜨고싶었습니다 아무말도 아무생각도 할수가 없엇죠 그저 그놈과사귀는와중 작업왓던 남자들이 생각났습니다 저는 참았는데 근데 그놈은 화도 안나냐면서 저를 닥달했습니다 바로 그놈을 밀치고 택시를 잡아타고 집에갓죠 미안하고 잘못했다고 한번만 용서해달라고하는 그아이 하지만 이제 그아이를 보고웃을수가 업을거 같아요 가슴이 아파서 마음이 너덜너덜한 기분입니다 지금도 보고싶다 라면 문자오는그아이 하지만 이제 마음정리 하고싶습니다 그런데 너무 힘들고 지치고 사람믿기가 무서워지네요 또다시 그아이를 용서하고 받아들일까봐 제가 무서워요 이제 그만 휘둘리고 싶어요
의처증이였던 남자친구 바람폈네요 이제는 그만 휘둘리고싶네요
남자친구는 연하였습니다
옷가게에서 일을 하는저에게 전화번호를 따가고
그리고 한번 만나고 그러다보니 서로 끌리게 되었죠
처음엔 나이를 속였더라구요
어린애로 볼까봐
전 솔직히 항상 나이많은사람과 사겼기때문에 걱정을 많이했습니다
사실 연하는 별로거든요
제가 기대고 의지할수있는 사람이 좋아서 말이요
그런데 그아이 연하답지않게 은근히 사회생활도 하고 먼가정말어려보이지 않앗죠
키도 크고 운동하는애치고 얼굴도 하얗고깔끔한그아이 끌렸습니다
돈도 잘쓰고 집에 돈이좀 있나보다 싶엇죠
문제는 여기부터입니다
그아이 성격상인지 저를 좋아해서 그런지 의처증이 심하더군요
하루에만나면 문자올때마다 전화올때마다 누구냐고 묻고
핸드폰검사 하루에도 열두번씩 하는 그아이가 너무 답답하고 화가났습니다
처음엔 저를 좋아해서불안한가 해서 넘겻는데
이건 점점 도가 지나치더군요
집에잇다고 해도 집전화로 전화해서 확인까지하고
어느날 그아이와 그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정말 내조란거 잘해주고 싶어서 애기도 잘하고 웃고
저보다 어리고 그러니까 친구들도 누나누나 하면서 귀염떨고
집에오는길 내친구가 그리좋냐 남자가 그리좋냐 번호가르켜줄까??
이러더라구요 - - 장난으로 넘겻죠
그러던 어느날 자느라 폰배터리가 나간지모르고 일어났는데
핸드폰을 켰더니 남자친구 엄청 화나잇엇습니다
그리고 하는소리가 지친구도 똑같이 그날 핸드폰이 꺼져잇엇는데
같이 잇엇냐는둥 -_- 어이가 업어서 싸웠죠
우리는 이런일로 자주싸웠습니다 거의 3일에 한번꼴로 지독하게
화가나면 절 밀치기도 하고 욕도하고 그렇게 그아이에게 점점실망하게됬습니다
허나 그만큼 제가 참고 잇던건 다른남자랑은 다른 다정함 터프함?
그리고 그아이는 자존심이 무지쌧습니다
저또한 무지하게 자존심이 쌘편이지만 애인한테만큼은 숙이는 편이거든요
다 받아드렸습니다 그아이의 의처증도 그런함부러 대하는것도
잘할때만큼은 정말잘했으니까요
하지만 그러는 와중에 전 점점 지쳐갔나봅니다
항상 남자가 많다는둥
너가행실을 어찌하기에 맨날 남자가 옆에잇냐는둥
확실하게 보여줘야겠단 생각에 전 핸드폰번호를 바꿔버리고
친한친구(여자만) 가족 그리고 남자친구번호만 저장하고 가르켜줬죠
전 한명좋아하면 몰입하고 다해주고 그런편이라서요
그래도 음식점에 가면 남자가 저를 쳐다봤다구 계속 너도 눈낄안줬냐는둥
그사람한테 가서 시비를 붙으려고 하는둥 -_-
저는 점점 미쳐갔습니다
그아이 일도안하고 그러니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이 점점떨어져갔고
저의 카드값은 나날이 불어만 갔죠
남자한테 얻어먹는게 전 편하지만은 안앗지만
점점 익숙해지는 계산하는 저의모습 점점 남자친구를 사귀는건지 애를 키우는건지
그리고 툭툭 항상 헤어지잔말을 밥먹듯이 햇고
뻔뻔하게 다시 잡고 그렇게 반복
하지만 다 참았습니다
좋으니까요 그냥 제가 그놈에게 미쳐서 콩깍지가 씌였는걸요
친구들은 다들 미쳣다그랫죠 너 돌앗다고
그래도 어쩝니까 마음이 그렇게 그쪽으로 흘러가는데
그런데 어느날
지독하게 싸우고 일주일정도 열락만하고 만낫는데
남자친구랑 잇던중에 여자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안받더라구요
알고봤더니 저 안만 일주일동안 2번정도 술을 마신여자더라구요
바람이죠 바람~
어이가 없엇습니다
저에겐 남자동창과 길가다 마주쳐 인사해도 뭐라하던놈이
그렇게 의처증으로 똘똘뭉친 그놈이 어떻게 저한테 이럴수가 있는거죠?
보통그냥 남자였음 그냥 뭐 모르겠지만
그놈이 어떻게 지가 나한테 한게 있지 ........열락처 다지우고 번호까지바꾼전 뭐가되죠?
황당한 저는 그자리를 뜨고싶었습니다 아무말도 아무생각도 할수가 없엇죠
그저 그놈과사귀는와중 작업왓던 남자들이 생각났습니다 저는 참았는데
근데 그놈은 화도 안나냐면서 저를 닥달했습니다
바로 그놈을 밀치고 택시를 잡아타고 집에갓죠
미안하고 잘못했다고 한번만 용서해달라고하는 그아이
하지만 이제 그아이를 보고웃을수가 업을거 같아요
가슴이 아파서 마음이 너덜너덜한 기분입니다
지금도 보고싶다 라면 문자오는그아이
하지만 이제 마음정리 하고싶습니다
그런데 너무 힘들고 지치고 사람믿기가 무서워지네요
또다시 그아이를 용서하고 받아들일까봐 제가 무서워요
이제 그만 휘둘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