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헤어지고 ...ㅠ.ㅠ 밤에 잠 한숨 못자고..(정말 뜬눈으루 지샌다는 말이 무엇인지 알아써여..) 잠이안와 티비도 보고.. 컴터더 켰다껏다 하며.. 정말 어쩜 그러케 눈이 말똥말똥 할수가 있는지... 불을 끄거 누워서 자려고 눈을 감아더... 온갖 생각때문에 눈만 따갑거 잠이 오질 않더라구여.. 그렇게 뜬눈으루 밤을 지새우거..새벽 신문 오는 소릴 들으며.. 그 사람에게 쪽지를 썼어여... 머 지금까지 그사람과 싸우거 속상할때... 우리 커플은 주로 문자를 마니 보내거든여.. 저나통화보다 문자루 대화를 마니해여..^^; 근데 문자는 아무래더 끊어지거 머 그러니까... 쪽지를 써서 그사람 방에 붙여놓자..그럼 이따라더 들어와서 보겠지.. 이런 맘에 연습장을 찢어 써내려갔어여.. 어디서 있냐..밥은 챙겨먹구 다니는거냐.. 우리가 싸운 그일에 대해서 내 맘은 이런거였다.. 참 써내려가면서..눈물은 눈물대루 흐르거...ㅠ.ㅠ 머그리 쓸말이 많은지 두장까지 쓰게 되더라구여... 암튼 주저리 주저리 써서 자기방에 붙여놓고... 이 사람 맘이 나한테 벌써 떠나간거면 어떠케하나... 조바심치며.. 어제 꼬박 밤을 새웠는데더...잠이 오질 않더라구여.. 야간을 들어가야해서.. 어떠케든 자야겠기에... 눈을 붙이거 잠을 청했어여... 그렇게 잠이 들었었나봐여... 누군가 들어오는거 같았어여... " 나한테 할말있다 그랬다며?" 나는 부시시 일어나서..수척해진 그를 봤어여... 하루밤동안 마니 초췌해져있더라구여... "어디서 잤어.. " "그냥 돌아다녔어...밤새동안... 돈도 엄구.." "밥은 먹구 다닌거야?" 그렇게 문간에 서서 굳어진 얼굴로 그렇게 대화를 하거... 난 일어나서 그에게 다가가 그를 안았어여.. "자갸~ 미안해.. " 난 정말 눈물이 흘렀어여...ㅠ.ㅠ 다시 와준 그가 넘 고마웠구..아무사고없이 돌아와줘서 감사했구.. (평소에 넘 힘들게 산 그라.. 살기싫단 말을 자주 했거든여..) "왜 이러는데?.." 웃으면서 그가 투정부리듯이 그러더라구여... " 아이~ 자갸 ..내가 넘 심하게 한거 미안해.." "나 넥타이 사러 나갈건데 같이 갈래?" 이러더라구여...( 그 사람 새로 시작한 일이 양복입구 출근하는 일이라...) " 웅..ㅎㅎㅎㅎㅎㅎㅎ" 이렇게 우리 다시 시작했어여... 그 사람 한눈 파는일 없구... 나한테는 자기 승질 다 죽이는거 알구있기에... 이 사람 앞으로는 넘 심하게 몰아세우지말거... 쩌아대는거 이젠 애교루 내 편으루 만들려구여...^^ 쪼아대봤자 나만 승질 버리구..그 사람두 같이 화내구 머 둘한테 서로 안좋으니까..ㅋ 살살달래서 담배두 끊게하거( 근데 이건 좀 힘들거같은데..그져?) 그 사람두 야간일이어서 옆에 같이 누워서 그랬어여... "자갸 난~ 자기가 여자문제만 아니면 이해할려구 노력할테니까.. 자기두 다신 거짓말 하지말구..그냥 머 하구 싶다 이렇게 다 얘기해줘.. 아라찌.. 글거 담배두 반갑으루 다시 줄일수 있지? " " 알았어..." "치~ 맨날 내 앞에서만 알았다 그러구 뒤에가선 안그러면서.." 그랬더니 그가 웃으면서 안아주더라구여.. " 안그럴게.." 우리 다시~ 시작하게 됐어여... 머..아직 다시 그런문제루 싸우게되면 어쩌나.. 불안한 맘두 있지만.. 승질좀 죽이고 나더 이해하려구 마니 노력할거구여.. 그 사람도 이제 다신 거짓말같은거 안했으면 하거 바라거.. 열씸히 사랑할께여.. 리풀달아주신 분들 넘 감사드려여~^^*
헤어진 오늘...ㅠ.ㅠ 다시만난 오늘..
어제 헤어지고 ...ㅠ.ㅠ
밤에 잠 한숨 못자고..(정말 뜬눈으루 지샌다는 말이 무엇인지 알아써여..)
잠이안와 티비도 보고..
컴터더 켰다껏다 하며..
정말 어쩜 그러케 눈이 말똥말똥 할수가 있는지...
불을 끄거 누워서 자려고 눈을 감아더...
온갖 생각때문에 눈만 따갑거 잠이 오질 않더라구여..
그렇게 뜬눈으루 밤을 지새우거..새벽 신문 오는 소릴 들으며..
그 사람에게 쪽지를 썼어여...
머 지금까지 그사람과 싸우거 속상할때...
우리 커플은 주로 문자를 마니 보내거든여..
저나통화보다 문자루 대화를 마니해여..^^;
근데 문자는 아무래더 끊어지거 머 그러니까...
쪽지를 써서 그사람 방에 붙여놓자..그럼 이따라더 들어와서 보겠지..
이런 맘에 연습장을 찢어 써내려갔어여..
어디서 있냐..밥은 챙겨먹구 다니는거냐..
우리가 싸운 그일에 대해서 내 맘은 이런거였다..
참 써내려가면서..눈물은 눈물대루 흐르거...ㅠ.ㅠ
머그리 쓸말이 많은지 두장까지 쓰게 되더라구여...
암튼 주저리 주저리 써서 자기방에 붙여놓고...
이 사람 맘이 나한테 벌써 떠나간거면 어떠케하나...
조바심치며.. 어제 꼬박 밤을 새웠는데더...잠이 오질 않더라구여..
야간을 들어가야해서.. 어떠케든 자야겠기에...
눈을 붙이거 잠을 청했어여...
그렇게 잠이 들었었나봐여...
누군가 들어오는거 같았어여...
" 나한테 할말있다 그랬다며?"
나는 부시시 일어나서..수척해진 그를 봤어여...
하루밤동안 마니 초췌해져있더라구여...
"어디서 잤어.. "
"그냥 돌아다녔어...밤새동안... 돈도 엄구.."
"밥은 먹구 다닌거야?"
그렇게 문간에 서서 굳어진 얼굴로 그렇게 대화를 하거...
난 일어나서 그에게 다가가 그를 안았어여..
"자갸~ 미안해.. "
난 정말 눈물이 흘렀어여...ㅠ.ㅠ
다시 와준 그가 넘 고마웠구..아무사고없이 돌아와줘서 감사했구..
(평소에 넘 힘들게 산 그라.. 살기싫단 말을 자주 했거든여..)
"왜 이러는데?.."
웃으면서 그가 투정부리듯이 그러더라구여...
" 아이~ 자갸 ..내가 넘 심하게 한거 미안해.."
"나 넥타이 사러 나갈건데 같이 갈래?"
이러더라구여...( 그 사람 새로 시작한 일이 양복입구 출근하는 일이라...)
" 웅..ㅎㅎㅎㅎㅎㅎㅎ"
이렇게 우리 다시 시작했어여...
그 사람 한눈 파는일 없구...
나한테는 자기 승질 다 죽이는거 알구있기에...
이 사람 앞으로는 넘 심하게 몰아세우지말거...
쩌아대는거 이젠 애교루 내 편으루 만들려구여...^^
쪼아대봤자 나만 승질 버리구..그 사람두 같이 화내구 머 둘한테 서로 안좋으니까..ㅋ
살살달래서 담배두 끊게하거( 근데 이건 좀 힘들거같은데..그져?)
그 사람두 야간일이어서 옆에 같이 누워서 그랬어여...
"자갸 난~ 자기가 여자문제만 아니면 이해할려구 노력할테니까..
자기두 다신 거짓말 하지말구..그냥 머 하구 싶다 이렇게 다 얘기해줘..
아라찌.. 글거 담배두 반갑으루 다시 줄일수 있지? "
" 알았어..."
"치~ 맨날 내 앞에서만 알았다 그러구 뒤에가선 안그러면서.."
그랬더니 그가 웃으면서 안아주더라구여..
" 안그럴게.."
우리 다시~ 시작하게 됐어여...
머..아직 다시 그런문제루 싸우게되면 어쩌나.. 불안한 맘두 있지만..
승질좀 죽이고 나더 이해하려구 마니 노력할거구여..
그 사람도 이제 다신 거짓말같은거 안했으면 하거 바라거..
열씸히 사랑할께여..
리풀달아주신 분들 넘 감사드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