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많은 세월을 한사람떄문에 가슴 아파했습니다 ,, 벌써 4년이 되어가는군요 ,, 챗해서 ,,잠시 즐길려구 만낳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와중에도 전 앤이 있었구요,,근데 ,앤보다는 챗해서 만난 사람이 더 좋아 ,,그사람과 사귀게 되었어욤,,, 첨에는 좋았어요 ,, 정말 잠시 행복했다 해야했나요? 그떄 제나이 ,,27살이었어요,, 그래서 같이 살자 해서 전 집을 나왓지요 ,,당시 직장은 k은행 다녔었구요.. 그렇게 한달에 300정도 되는 월급가지구 아무것도 없이 무턱대고 ,,,100만원짜리 보증금에 월세 34만원짜리 방을 얻어서 ,,살앗어요 아무 살림살이 없이 이불만 덩그렁히 들구 ,,한달 한달 지나면서 가전제품 하나씩 늘리면서요,, 마냥 그떄는 즐거웟어요,,하는짓이 조금 얄미운 구석도 있었지만 (바람기가 많았어요 ㅋ) 그래도 옥신각신 요래저래 잘살았습니다 ... 그래두 만나는 여자가 돈이 없어도 월급이 꽤 됐기떄문에 생활에 지장은 별로 없었구요.. 그렇게 시간이 조금씩 지나자 간만에 친구들 만나 겜방에서 겜을 하고 있었는데 ,,난데없는 전화가 오더군요..형사였습니다 ,, 켁,,왠 형사 이러구 있는데 ,,제 여친이 가지구 있는 휴대폰이 명의도용 전 화기라는 겁니다 ..ㅠ.ㅠ 난감했죠.. 그리고 형사 만나서 자초지종 듣구 ..얘기하다보니 ,,자수 시키구 정말 사랑한다면 합의해주라하는겁니다 ,,그당시 형사가 하는말이 ,,고소건이나 이런것들 천만원정도 밖에 안된다 하더군요,,그래서 여친과 얘기하니 ,,여친 역시 말못할 너무나 많은 사정들이 있었더군요 ... 이해했습니다 ,,아니요 할려고 노력했죠 ,,그리구 전 암소리 없이 ,, 자수를 시키두 모두 합의 해준다 했습니다 ,,그렇게 ,,,몇개월이 지낳습니다 .. 구치소에 있는동안 ,옥바리지 하랴 ,,합의보랴 ,,합의 보려 뚜껑 여니 형사 이놈의 시끼 완전 나쁜시끼 였습니다..합의서 받은거만 10장이 넘었고 여기저기 찾아다니고 합의금주고 ,뭐 이래저래 하다보니 회사 그만두고 타고다니던 애마 정리하니 ,,족히 몇천은 그냥 꺠지더군욤,, 그렇게 ,,4개월동안 ,,전건을 합의봐 ,,3년집행유예로 풀려나게 됐습니다 ,,ㅠ,ㅠ 행복만이 남아있을지 알았습니다 ,,하지만,,그게 전부가 아니였습니다 ,, 전 나오게만 해주면 정말 남들보다 ,,더 착하고 이쁜 여친이 될꺼라 생각했습니다 ,, 매일 싸우게 되고 ,,전 역시 해준게 있으니 너무나 많은걸 바랬지만 ,제기대에 단한번도 만족해주지 못하더군욤,,그러다가 ,,회사다닌다고 꼴갑 떨드만,, 바람피구 이지랄합니다 ,,ㅋㅋㅋ 눈치 까구 ,, 죽이니 살리니 그러니 집나갔습니다 ,,성질나서 살던집 유리창 박살내 발목 인대 끈어져 수술받았습니다 아직두 ,,비오구 그럼 져립니다.. 그렇게 살다가 ,,여친 회사 다니던 남자랑 눈맞아 여관에서 장기방 구해산다는거 알고 ,,ㅋㅋ 찾아갔지만 거기가서 미친짓 할 자신이 없더군욤,,,, 그래서 메일만 썻습니다 ,,정리해줄꺼 해주고 그렇게 가라고 ,,하지만 사랑이 뭔지 ,,다시 잡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진심이 통했는지 다시 오더군요 ,받아줫습니다 ,그리고 밖에 나가서 또 저지래 한돈 정리해줬습니다 ,, 그렇게 살았습니다 ,삶의 의미가 없었습니다 ,여친을 만나구 단한번두 ,,내가 돈을 제대로 써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살다가 ,,돈에 한번도 쫄려 보지 않은 인생이 돈에 쫄리다 보니 놀음에 손대고 ,, 그러다가 더 여친과의 생활을 어렵게 만들게 됐습니다 ,, 잘한게 없습니다 ..저역시 하지만 ,너무나 그여친떄문에 가슴아프게 산세월이 많아 ,, 너무나 많은걸 바라고 살았습니다... 제가 한고생은 ,,감옥 갔을떄 그게 끝이라고 ,하지만,,,그게 더 여친과의 삶을 어렵게만 만들었는거 같습니다 ,,이젠 정신차리고 살아야지 하면서 ,빚정리를 위해 집에 얘기해 ,돈을 몇천을 얻어왔습니다 .. 그리고 빚정리를 어느정도 하고 ,이제는 저두 열시미 살아야지 하고 결혼을 하고 그렇게 살길 원했습니다 ..그리고 여친에게 내가 사채를 빌려썻다 , 나 감옥갈꺼다 ,, 이렇게 얘기를 해봤습니다 .. 정말 나에게 이런일이 닥친다면,,내 여친,.어떻게 할까 궁금했습니다 ....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여친 ,,사채업자한테..수수료 500만원 주면 ,,5000대출해준다 해서 ,, 여기저기 빌려서 사채업자한테 돈 보내줬답니다 ,,참고로 제여친 신불이었습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 어떻게 이런일이 있나 싶어 하도 기가막혀 ,,집에 보내고 헤어졌습니다 ,, 더이상 여친떔에 내삶을 피해보기 싫었습니다 ,,그렇게 여친과 헤어지고 ,,제게 남은건...수천의 빚과,, 막막한 인생만이 남았습니다 ,,거의 헤어지구 ,,놀음과 술과 여자에 ,미친듯이 그렇게 살았거든욤, 뒤돌아보니 ㅡ,ㅡ 제가 너무나 바보같다는 생각밖에 안드는군요 ,,지금 제옆에는 ,,결혼하자고 조르는 여자가 있습니다 ,,,근데 전 옛날 여친이 너무나 보구 싶습니다 ,,집에 키우는 강아쥐 이름이 못난이 입니다 ,,진짜 못난이 엄마가 너무 보구 싶습니다 ,,제맘이 이런데 어찌해야하나욤?? 딴사람이랑 결혼하는게 맞을까욤?
이젠 잊어야 하나욤??
너무나 많은 세월을 한사람떄문에 가슴 아파했습니다 ,,
벌써 4년이 되어가는군요 ,, 챗해서 ,,잠시 즐길려구 만낳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와중에도 전 앤이
있었구요,,근데 ,앤보다는 챗해서 만난 사람이 더 좋아 ,,그사람과 사귀게 되었어욤,,,
첨에는 좋았어요 ,, 정말 잠시 행복했다 해야했나요? 그떄 제나이 ,,27살이었어요,, 그래서 같이 살자
해서 전 집을 나왓지요 ,,당시 직장은 k은행 다녔었구요.. 그렇게 한달에 300정도 되는 월급가지구
아무것도 없이 무턱대고 ,,,100만원짜리 보증금에 월세 34만원짜리 방을 얻어서 ,,살앗어요 아무
살림살이 없이 이불만 덩그렁히 들구 ,,한달 한달 지나면서 가전제품 하나씩 늘리면서요,,
마냥 그떄는 즐거웟어요,,하는짓이 조금 얄미운 구석도 있었지만 (바람기가 많았어요 ㅋ)
그래도 옥신각신 요래저래 잘살았습니다 ...
그래두 만나는 여자가 돈이 없어도 월급이 꽤 됐기떄문에 생활에 지장은 별로 없었구요..
그렇게 시간이 조금씩 지나자 간만에 친구들 만나 겜방에서 겜을 하고 있었는데 ,,난데없는 전화가
오더군요..형사였습니다 ,, 켁,,왠 형사 이러구 있는데 ,,제 여친이 가지구 있는 휴대폰이 명의도용 전
화기라는 겁니다 ..ㅠ.ㅠ 난감했죠.. 그리고 형사 만나서 자초지종 듣구 ..얘기하다보니 ,,자수 시키구
정말 사랑한다면 합의해주라하는겁니다 ,,그당시 형사가 하는말이 ,,고소건이나 이런것들 천만원정도
밖에 안된다 하더군요,,그래서 여친과 얘기하니 ,,여친 역시 말못할 너무나 많은 사정들이 있었더군요
...
이해했습니다 ,,아니요 할려고 노력했죠 ,,그리구 전 암소리 없이 ,, 자수를 시키두 모두 합의 해준다
했습니다 ,,그렇게 ,,,몇개월이 지낳습니다 ..
구치소에 있는동안 ,옥바리지 하랴 ,,합의보랴 ,,합의 보려 뚜껑 여니 형사 이놈의 시끼 완전 나쁜시끼
였습니다..합의서 받은거만 10장이 넘었고 여기저기 찾아다니고 합의금주고 ,뭐 이래저래 하다보니
회사 그만두고 타고다니던 애마 정리하니 ,,족히 몇천은 그냥 꺠지더군욤,,
그렇게 ,,4개월동안 ,,전건을 합의봐 ,,3년집행유예로 풀려나게 됐습니다 ,,ㅠ,ㅠ 행복만이 남아있을지
알았습니다 ,,하지만,,그게 전부가 아니였습니다 ,,
전 나오게만 해주면 정말 남들보다 ,,더 착하고 이쁜 여친이 될꺼라 생각했습니다 ,,
매일 싸우게 되고 ,,전 역시 해준게 있으니 너무나 많은걸 바랬지만 ,제기대에 단한번도 만족해주지
못하더군욤,,그러다가 ,,회사다닌다고 꼴갑 떨드만,, 바람피구 이지랄합니다 ,,ㅋㅋㅋ
눈치 까구 ,, 죽이니 살리니 그러니 집나갔습니다 ,,성질나서 살던집 유리창 박살내 발목 인대 끈어져
수술받았습니다 아직두 ,,비오구 그럼 져립니다..
그렇게 살다가 ,,여친 회사 다니던 남자랑 눈맞아 여관에서 장기방 구해산다는거 알고 ,,ㅋㅋ 찾아갔지만 거기가서 미친짓 할 자신이 없더군욤,,,,
그래서 메일만 썻습니다 ,,정리해줄꺼 해주고 그렇게 가라고 ,,하지만 사랑이 뭔지 ,,다시 잡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진심이 통했는지 다시 오더군요 ,받아줫습니다 ,그리고 밖에 나가서 또 저지래 한돈
정리해줬습니다 ,,
그렇게 살았습니다 ,삶의 의미가 없었습니다 ,여친을 만나구 단한번두 ,,내가 돈을 제대로 써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살다가 ,,돈에 한번도 쫄려 보지 않은 인생이 돈에 쫄리다 보니 놀음에 손대고 ,,
그러다가 더 여친과의 생활을 어렵게 만들게 됐습니다 ,, 잘한게 없습니다 ..저역시 하지만 ,너무나
그여친떄문에 가슴아프게 산세월이 많아 ,, 너무나 많은걸 바라고 살았습니다...
제가 한고생은 ,,감옥 갔을떄 그게 끝이라고 ,하지만,,,그게 더 여친과의 삶을 어렵게만 만들었는거
같습니다 ,,이젠 정신차리고 살아야지 하면서 ,빚정리를 위해 집에 얘기해 ,돈을 몇천을 얻어왔습니다 .. 그리고 빚정리를 어느정도 하고 ,이제는 저두 열시미 살아야지 하고 결혼을 하고 그렇게 살길
원했습니다 ..그리고 여친에게 내가 사채를 빌려썻다 , 나 감옥갈꺼다 ,, 이렇게 얘기를 해봤습니다 ..
정말 나에게 이런일이 닥친다면,,내 여친,.어떻게 할까 궁금했습니다 ....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여친 ,,사채업자한테..수수료 500만원 주면 ,,5000대출해준다 해서 ,,
여기저기 빌려서 사채업자한테 돈 보내줬답니다 ,,참고로 제여친 신불이었습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
어떻게 이런일이 있나 싶어 하도 기가막혀 ,,집에 보내고 헤어졌습니다 ,,
더이상 여친떔에 내삶을 피해보기 싫었습니다 ,,그렇게 여친과 헤어지고 ,,제게 남은건...수천의 빚과,,
막막한 인생만이 남았습니다 ,,거의 헤어지구 ,,놀음과 술과 여자에 ,미친듯이 그렇게 살았거든욤,
뒤돌아보니 ㅡ,ㅡ 제가 너무나 바보같다는 생각밖에 안드는군요 ,,지금 제옆에는 ,,결혼하자고 조르는
여자가 있습니다 ,,,근데 전 옛날 여친이 너무나 보구 싶습니다 ,,집에 키우는 강아쥐 이름이 못난이 입니다 ,,진짜 못난이 엄마가 너무 보구 싶습니다 ,,제맘이 이런데 어찌해야하나욤?? 딴사람이랑 결혼하는게 맞을까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