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위층의 소음때문에 노이로제 걸릴것 같아요~ 2틀전입니다 아침에 자고있는데 위층에서 (아파트요) 쿵쿵쿵 하고 소리가 크게나는겁니다 그래서 울어머니께서 일하러 나가시면서 인터폰을 하셔서 쿵쿵거린다고 말하셨답니다 그런데 그할머니왈 "내집에서 마늘도 못찧냐고 그러고는 끊더랍니다" 쿵쿵쿵의 소리는 바닥에 대고 마늘을 찧는 소리였습니다 인터폰을해서 말을했는데도 계속 쿵쿵쿵 참다못해 위층에 갔습니다 가니까 들어오라고 하더니 자기 마늘찧는걸 보여주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말 내가 밤늦게는 마늘찧으라고 해도 안찧는다면서 이시간에 왜 잠을 자냐고 그때가 11시였습니다 사람이 잠을자건 그냥 집에있건 시끄럽다고 좋게 말을 했으면 그만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아님 뭘 깔고하던지~ 도저히 말이 통해야지요 그렇게 싸우고 내려와있는데 마늘 마저 찧는소리가 들리더군요~ 그리고 하루종일 쿵쿵쿵 댑니다 일부러 쿵쿵쿵 걷는것 같아요~ 피해를 보는건 순전히 우린인데 너무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위층 소음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이지 위층의 소음때문에 노이로제 걸릴것 같아요~
2틀전입니다 아침에 자고있는데 위층에서 (아파트요) 쿵쿵쿵 하고
소리가 크게나는겁니다 그래서 울어머니께서 일하러 나가시면서 인터폰을
하셔서 쿵쿵거린다고 말하셨답니다 그런데 그할머니왈 "내집에서 마늘도 못찧냐고
그러고는 끊더랍니다" 쿵쿵쿵의 소리는 바닥에 대고 마늘을 찧는 소리였습니다
인터폰을해서 말을했는데도 계속 쿵쿵쿵 참다못해 위층에 갔습니다
가니까 들어오라고 하더니 자기 마늘찧는걸 보여주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말
내가 밤늦게는 마늘찧으라고 해도 안찧는다면서 이시간에 왜 잠을 자냐고
그때가 11시였습니다 사람이 잠을자건 그냥 집에있건 시끄럽다고 좋게 말을
했으면 그만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아님 뭘 깔고하던지~ 도저히 말이 통해야지요
그렇게 싸우고 내려와있는데 마늘 마저 찧는소리가 들리더군요~ 그리고 하루종일
쿵쿵쿵 댑니다 일부러 쿵쿵쿵 걷는것 같아요~ 피해를 보는건 순전히 우린인데
너무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