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를 만났습니다. 친구랑 카페에서 여러가지 수다를 떨고있는데 친구가 갑자기 심각한 표정을 하면서 말을 하는거예요. 이야기는 이랬습니다. 백수인 친구가 집에 혼자있을때 오랜만에 샤워가 하고싶었다고 합니다. 그날따라 보일러가 이상이 있는지 보일러를 켰는데도 따뜻한물이 나오질 않더래요. 그래서 알몸으로 보일러를 키러 나갔는데 거울에 비친 자신의 벗은몸이 너무 예뻐 보이더래요. 그럴때 있잖아요. 어느순간 예뻐보일때.. 그날따라 햇빝도 적당하게 비추고 햇빝과 거울에 반사된 자신의 몸이 그렇게 예뻐 보일수가 없었데요. 그래서 자신의 폰을 가지고 찍었더라는 거예요. 그것두 아주 적나라하게(?)ㅋㅋㅋ 찍은 사진을 다시 보던중 보일러가 다시 켜져서 지운다는 것을 깜빡하구 샤워를 하구서 누웠는데 너무 시원하구 나른해져서 잠이들었데요. 친구 남자친구의 전화로 잠에서 깨서 네이트온에 들어오라는 말을 하구 전화를 끊구, 네이트온으로 이야기를 하던중 친구네집에 그 사진올릴때 까는 프로그램이 지워졌는데 그걸 어떻게 까는지몰랐던 친구가 남자친구에게 네이트온 대화하기하면 원격제어라고 상대방이 자신의 컴퓨터를 조종할수있는 기능이 있어요. 원격제어를 걸어서 프로그램을 깔아줬다구해요. 그런데 그게 잘 깔아졌나 시험해보려구 원격제어를 끄지도 않은채... 제 친구에게 유에스비를 연결하라구 했나봐요. 그래서 뒤에는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제친구는 연결했다구 합니다. 그런데!!!!!!!!!!!!!!!!!!!!!!!! 이게 원일... 처음 파일은 연 사진이 하필 친구의 알몸 사진이였던거예요;;;;;;;;;;; 아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친구는 너무너무 당황해서 원격제어를 끄라구 했는데 친구 남자친구도 너무 놀라고 당황해서 끈다는것이 그만 확대를 눌러버린거예요;;;;;;;;;;;;;;;;;;;;;;; 어찌어찌해서 원격제어를 끈뒤.... 친구의 남자친구 왈: "이거뭐야?" 라고 물어보는데 너무 창피해서 할말이 없더래요. 그래서 순간 대처한다고 한다는 말이 "이거 우리언니야 " 라고 대답을 했다고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친구 남자친구가 "뭐야 . 너네 언니가 니폰으로 왜 알몸사진을 찍어!~" 이렇게 물어봤데요. 그래서 친구가 또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하네요. "왜~ 여자들 이렇게 많이 사진찍구 놀아. 나도 찍었었는데 내사진은 내가 지운거야~" 하지만. 야이기를 들어보니까 친구 언니랑 남자친구는 서로 연락도 자주하고 아주 자주자주 만나면서 밥도먹고 술도먹고 고민도 해결해주고 친동생만큼 친하게 지내는 사이라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친구 남자친구는 제 친구네 언니를 보면서 어찌나 낯뜨거울까요? ㅋㅋㅋㅋㅋㅋㅋ 이 이야기를 듣구 어찌나 웃끼던지 얼마나 많이 웃었는지 모름니다. 여러분들도 자기 알몸사진 찍어본적 있으십니까?!ㅋㅋㅋㅋ
내친구. 알몸 사진한장에 무너지다...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습니다.
친구랑 카페에서 여러가지 수다를 떨고있는데
친구가 갑자기 심각한 표정을 하면서 말을 하는거예요.
이야기는 이랬습니다.
백수인 친구가 집에 혼자있을때 오랜만에 샤워가 하고싶었다고
합니다. 그날따라 보일러가 이상이 있는지 보일러를 켰는데도
따뜻한물이 나오질 않더래요.
그래서 알몸으로 보일러를 키러 나갔는데
거울에 비친 자신의 벗은몸이 너무 예뻐 보이더래요.
그럴때 있잖아요. 어느순간 예뻐보일때..
그날따라 햇빝도 적당하게 비추고 햇빝과 거울에 반사된 자신의
몸이 그렇게 예뻐 보일수가 없었데요.
그래서 자신의 폰을 가지고 찍었더라는 거예요.
그것두 아주 적나라하게(?)ㅋㅋㅋ
찍은 사진을 다시 보던중 보일러가 다시 켜져서 지운다는 것을
깜빡하구 샤워를 하구서 누웠는데 너무 시원하구 나른해져서 잠이들었데요.
친구 남자친구의 전화로 잠에서 깨서 네이트온에 들어오라는 말을 하구 전화를
끊구, 네이트온으로 이야기를 하던중 친구네집에 그 사진올릴때 까는 프로그램이
지워졌는데 그걸 어떻게 까는지몰랐던 친구가 남자친구에게 네이트온 대화하기하면
원격제어라고 상대방이 자신의 컴퓨터를 조종할수있는 기능이 있어요.
원격제어를 걸어서 프로그램을 깔아줬다구해요.
그런데 그게 잘 깔아졌나 시험해보려구 원격제어를 끄지도 않은채...
제 친구에게 유에스비를 연결하라구 했나봐요.
그래서 뒤에는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제친구는 연결했다구 합니다.
그런데!!!!!!!!!!!!!!!!!!!!!!!!
이게 원일... 처음 파일은 연 사진이 하필 친구의 알몸 사진이였던거예요;;;;;;;;;;;
아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친구는 너무너무 당황해서 원격제어를 끄라구 했는데 친구 남자친구도
너무 놀라고 당황해서 끈다는것이 그만 확대를 눌러버린거예요;;;;;;;;;;;;;;;;;;;;;;;
어찌어찌해서 원격제어를 끈뒤....
친구의 남자친구 왈: "이거뭐야?"
라고 물어보는데 너무 창피해서 할말이 없더래요. 그래서 순간 대처한다고 한다는 말이
"이거 우리언니야 "
라고 대답을 했다고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친구 남자친구가 "뭐야 . 너네 언니가 니폰으로 왜 알몸사진을 찍어!~"
이렇게 물어봤데요. 그래서 친구가 또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하네요.
"왜~ 여자들 이렇게 많이 사진찍구 놀아. 나도 찍었었는데 내사진은 내가 지운거야~"
하지만. 야이기를 들어보니까 친구 언니랑 남자친구는 서로 연락도 자주하고
아주 자주자주 만나면서 밥도먹고 술도먹고 고민도 해결해주고 친동생만큼 친하게
지내는 사이라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친구 남자친구는 제 친구네 언니를 보면서 어찌나 낯뜨거울까요? ㅋㅋㅋㅋㅋㅋㅋ
이 이야기를 듣구 어찌나 웃끼던지 얼마나 많이 웃었는지 모름니다.
여러분들도 자기 알몸사진 찍어본적 있으십니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