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치기들3인방

아대앞200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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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이었읍니다 남산 갔다가 걸어내려와서 어느 편의점에서 커피를 마시고 한남동에서 버스를 타고 졸다보니 잘못내려서 720~2 상현동 에서 타고 아주대 앞에서 내리는데 제가 뒷문 앞에서있었죠 두손은 손잡이 잡고요 그런데 문이 열리자마자 뒷문 바로 옆 좌석에 있던 아가씨가 갑자기 일어나면서 가방 속에서 지갑을 꺼내더니 제가내리려 하는순간 손지갑을 앞에 던지면서 소매 치기라고 외치는것 아님니까 제뒤 옆에 일당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감싸면서요 손은 난간데 잡고 있었죠 물론 두 손다요 돈많은줄 알고 그랬는지 몰라도요 세상 살기 힘들다고 해도 서울서  수원 까지 따라오면서 그렇게 까지 해서 뭐 한답니까 세상 아무리 힘들다고 해도 너무한것 아님니까 거기다 나는 왜 주서주지도 않은면서 미안하다고 했는지 모르겠읍니다 너무 착한것도 죄인가요 그랴서 더 이용 할려는 사람도 많이 있죠 착한 사람한테 그렇게하면 좋을까요 세상 무섭습니다 여자하고 살기도  그렇구요 어느날도 싸이드로 여자분들만 앉아 있는게 아님니까 예감이 앉 좋아서 서서 봤죠 그분들은 돌아가면서 처다보더라구요 와쑈다갔다 하면서요 글구 직원들이 자꾸 앉아서 보라구요 서서본다구 여자분들만 있어서 난감하다구요 덴통 된적이 있어서요 사귀기도 그렇고 같이 살 분도 어떻게 만나야 되는지 좀 망설여지고...... 무섭습니다 세상 모든것이 동네 친구도 그렇구요 어떻게 집안 동네 친구들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까진 같은 학교  운동도 같은 합기도 다녔는데요 건 8년동안 친군 팔뿌러져서.. 군데가서 ..등등 글구저혼자 3년더하다가 집안일때문에 그렇게됬죠 체육관 관장님한테 정말 실수한것도 많구요 잘못한것도 많습니다 절 용서 해줄실지모르겠지만 관장님한테 맞고십습니다 정신 교육도 받고 싶구요 제가 알게 모르게 잘못을 많이 했죠 제가 용서를 받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천안 체육관 관장님 형 후베님들한테두요 정말 헤이헤진 맘 잡고싶구요 정말 잘못한점 용서받고십습니다 글구 매도맞구싶구요 사랑매라 할까요 연초에 계획 했던거 마지막으로 그분때문에 미쳐서 미친놈 처럼 다녔읍니다 절 좋게봤던것도 다 날라갔구요 살빼서 열심히겆고 외할머님댁이충청도 인데 거깃까지 걸어가고 더 열심히해서 체육관가서 트레이너 부쳐서 안 빢으로 운동하면서 체력되면 국토 행단 해볼까 했는데 안 도와주네요 열심히 하고 있는데 방회 하는삶 때문에 친구들도 한업체 사장이 미치게했죠 풀고 풀 자며 소리나지르고 언제 그랬냐하구요 그럼 사장님이 볼때 술자석도 차마시면서도 밥자석도 사무실도 야외도 아님 어떻게 해야 사장님말처럼 풀고 풀고가는건지 물어봐도 성질만내고 너무한것 아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