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이었읍니다 남산 갔다가 걸어내려와서 어느 편의점에서 커피를 마시고 한남동에서 버스를 타고 졸다보니 잘못내려서 720~2 상현동 에서 타고 아주대 앞에서 내리는데 제가 뒷문 앞에서있었죠 두손은 손잡이 잡고요 그런데 문이 열리자마자 뒷문 바로 옆 좌석에 있던 아가씨가 갑자기 일어나면서 가방 속에서 지갑을 꺼내더니 제가내리려 하는순간 손지갑을 앞에 던지면서 소매 치기라고 외치는것 아님니까 제뒤 옆에 일당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감싸면서요 손은 난간데 잡고 있었죠 물론 두 손다요 돈많은줄 알고 그랬는지 몰라도요 세상 살기 힘들다고 해도 서울서 수원 까지 따라오면서 그렇게 까지 해서 뭐 한답니까 세상 아무리 힘들다고 해도 너무한것 아님니까 거기다 나는 왜 주서주지도 않은면서 미안하다고 했는지 모르겠읍니다 너무 착한것도 죄인가요 그랴서 더 이용 할려는 사람도 많이 있죠 착한 사람한테 그렇게하면 좋을까요 세상 무섭습니다 여자하고 살기도 그렇구요 어느날도 싸이드로 여자분들만 앉아 있는게 아님니까 예감이 앉 좋아서 서서 봤죠 그분들은 돌아가면서 처다보더라구요 와쑈다갔다 하면서요 글구 직원들이 자꾸 앉아서 보라구요 서서본다구 여자분들만 있어서 난감하다구요 덴통 된적이 있어서요 사귀기도 그렇고 같이 살 분도 어떻게 만나야 되는지 좀 망설여지고...... 무섭습니다 세상 모든것이 동네 친구도 그렇구요 어떻게 집안 동네 친구들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까진 같은 학교 운동도 같은 합기도 다녔는데요 건 8년동안 친군 팔뿌러져서.. 군데가서 ..등등 글구저혼자 3년더하다가 집안일때문에 그렇게됬죠 체육관 관장님한테 정말 실수한것도 많구요 잘못한것도 많습니다 절 용서 해줄실지모르겠지만 관장님한테 맞고십습니다 정신 교육도 받고 싶구요 제가 알게 모르게 잘못을 많이 했죠 제가 용서를 받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천안 체육관 관장님 형 후베님들한테두요 정말 헤이헤진 맘 잡고싶구요 정말 잘못한점 용서받고십습니다 글구 매도맞구싶구요 사랑매라 할까요 연초에 계획 했던거 마지막으로 그분때문에 미쳐서 미친놈 처럼 다녔읍니다 절 좋게봤던것도 다 날라갔구요 살빼서 열심히겆고 외할머님댁이충청도 인데 거깃까지 걸어가고 더 열심히해서 체육관가서 트레이너 부쳐서 안 빢으로 운동하면서 체력되면 국토 행단 해볼까 했는데 안 도와주네요 열심히 하고 있는데 방회 하는삶 때문에 친구들도 한업체 사장이 미치게했죠 풀고 풀 자며 소리나지르고 언제 그랬냐하구요 그럼 사장님이 볼때 술자석도 차마시면서도 밥자석도 사무실도 야외도 아님 어떻게 해야 사장님말처럼 풀고 풀고가는건지 물어봐도 성질만내고 너무한것 아님니까
소매치기들3인방
어느날 이었읍니다 남산 갔다가 걸어내려와서 어느 편의점에서 커피를 마시고 한남동에서 버스를 타고 졸다보니 잘못내려서 720~2 상현동 에서 타고 아주대 앞에서 내리는데 제가 뒷문 앞에서있었죠 두손은 손잡이 잡고요 그런데 문이 열리자마자 뒷문 바로 옆 좌석에 있던 아가씨가 갑자기 일어나면서 가방 속에서 지갑을 꺼내더니 제가내리려 하는순간 손지갑을 앞에 던지면서 소매 치기라고 외치는것 아님니까 제뒤 옆에 일당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감싸면서요 손은 난간데 잡고 있었죠 물론 두 손다요 돈많은줄 알고 그랬는지 몰라도요 세상 살기 힘들다고 해도 서울서 수원 까지 따라오면서 그렇게 까지 해서 뭐 한답니까 세상 아무리 힘들다고 해도 너무한것 아님니까 거기다 나는 왜 주서주지도 않은면서 미안하다고 했는지 모르겠읍니다 너무 착한것도 죄인가요 그랴서 더 이용 할려는 사람도 많이 있죠 착한 사람한테 그렇게하면 좋을까요 세상 무섭습니다 여자하고 살기도 그렇구요 어느날도 싸이드로 여자분들만 앉아 있는게 아님니까 예감이 앉 좋아서 서서 봤죠 그분들은 돌아가면서 처다보더라구요 와쑈다갔다 하면서요 글구 직원들이 자꾸 앉아서 보라구요 서서본다구 여자분들만 있어서 난감하다구요 덴통 된적이 있어서요 사귀기도 그렇고 같이 살 분도 어떻게 만나야 되는지 좀 망설여지고...... 무섭습니다 세상 모든것이 동네 친구도 그렇구요 어떻게 집안 동네 친구들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까진 같은 학교 운동도 같은 합기도 다녔는데요 건 8년동안 친군 팔뿌러져서.. 군데가서 ..등등 글구저혼자 3년더하다가 집안일때문에 그렇게됬죠 체육관 관장님한테 정말 실수한것도 많구요 잘못한것도 많습니다 절 용서 해줄실지모르겠지만 관장님한테 맞고십습니다 정신 교육도 받고 싶구요 제가 알게 모르게 잘못을 많이 했죠 제가 용서를 받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천안 체육관 관장님 형 후베님들한테두요 정말 헤이헤진 맘 잡고싶구요 정말 잘못한점 용서받고십습니다 글구 매도맞구싶구요 사랑매라 할까요 연초에 계획 했던거 마지막으로 그분때문에 미쳐서 미친놈 처럼 다녔읍니다 절 좋게봤던것도 다 날라갔구요 살빼서 열심히겆고 외할머님댁이충청도 인데 거깃까지 걸어가고 더 열심히해서 체육관가서 트레이너 부쳐서 안 빢으로 운동하면서 체력되면 국토 행단 해볼까 했는데 안 도와주네요 열심히 하고 있는데 방회 하는삶 때문에 친구들도 한업체 사장이 미치게했죠 풀고 풀 자며 소리나지르고 언제 그랬냐하구요 그럼 사장님이 볼때 술자석도 차마시면서도 밥자석도 사무실도 야외도 아님 어떻게 해야 사장님말처럼 풀고 풀고가는건지 물어봐도 성질만내고 너무한것 아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