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ㅡ저는 23살 건장한 남자입니다. 그냥 옛추억이 생각이나서 하나 올려 볼까합니다 .항상눈팅만하다가 제가 쓸려니 조금 그렇네여 ㅎ 제가 중학교 시절이에여.저는 중학교때 운동을해서 항상 점심 저녁 도시락을 싸서 다녔습니다. 교복도 아닌 맨날 츄리닝에 . .츄리닝 뒤에는 학교마크가 찍혀 있구요. . . 항상 제가 운동을 마치는시간은 9시 버스 타러가면 한 9시 20. . .항상 이시간에 버스를 타는데 . . 그시간에는 여고생누나들이 "야자"를 하고 나와서 항상 버스에 만땅입니다. 중앙에는 가방 양쪽 손에는 도시락 가방이 있습니다. 버스타시면 중간에 보시면 내리는 문있잖아여 제가 거기 겨우겨우 들어가서 탔거든요 아무 손잡이도 잡지못한채 ㅡ ;; 솔직히 저는 누나들 사이에 껴서 무척이 행복을 느끼고 있었죠 ㅡ ㅋ ㅋ 차가 서서히 출발하면서 저는 조금식 몸이 흔들리기 시작했죠 . .제가 운동을 기계체조를 해서 그런지 모르는데 어느정도 균형감각이 있어 누나들에 살짝살짝 부디치며 중심을 겨우 잡고 가고 있는데 . . 차가 갑자기 서는게 아닙니까??? 저는 놀라서 나도 모르게 양쪽 도시락이 있는지도 모르고 ; 양쪽 손잡이를 잡았죠 ; ;(참고로 버스안에는 여고생누나로 가득 저는 껴있는상황) 그때!!!!!!!!!!!!!!!!!!!!!!!!!!!!!!!!!!!!!!!!!!!!!!!! 양쪽에 누나들이 소리를 지르는게 아닙니까??!!!저는 당황해서 밑에를 보니!!!! 양쪽 사이드에 누나들이 제 양쪽손에 든 도시락떄문에 치마가 왁 올라와서 들려있는게 뭡니까?!!! 누나들이 치마를 헐레벌떡 내리더니..(참고:그때 기계체조해서 키가 무척작았음 145정도 ?) 좀 무섭게 생긴 누나가 ㅡ;; 하차벨을 누르더니 ㅡ ;; 저를 끌어 내리더니 ㅡ ;;이상한 교회뒤로 데리고 가서 . . 누나 5명이서 둘러 쌓였습니다 . "왜?팬티 보니가 좋아??좋냐고 xxx야 !!!그래!!!너 팬티 밨으면 그많큼 값을해야지!!!" 라고 하더니 ㅡ ;; 저의 초대뼈를 찼습니다.전 그때 아파서 고개를 숙였는데 발로 얼굴을 차더라고요 . 코를 박았는데 뭐가 흐르는 느낌이 나는겁니다 ㅠㅠ 그때부터 저를 5명이서 밝고 때리고 ㅡ 전 계속 소리를 질렀죠 지르니깐 더 때리더라구요 ㅠㅠ 살려주세여~~~ 살려주세여~~~~ 살려주세여~~~ 고의가 아니에여!!!라고 외치면 20분 가량 맞고 그 누님들은 "에이 시x "이라고 하며 가더라구요 . . 전 너무나 서럽어서 집에 울면서 왔습니다 . . .아직까지 그일이 너무나 생생합니다 .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부끄럽은거 알고있습니다 ㅡ 이미 오랜시간 지난일이고 그래서 . .그때는 많이 순진했습니다. 운동만알고 살고 그랬기때문에 . .지금은 아닙니다!!! 그때만생각하면 그뇬들 잡아서 때리고 싶습니다. 저도 억울합니다!!!
버스안에서 누님들에 치마를 ㅡ 지금생각해도 억울해 ㅠㅠ
안녕하세여 ㅡ저는 23살 건장한 남자입니다.
그냥 옛추억이 생각이나서 하나 올려 볼까합니다 .항상눈팅만하다가 제가 쓸려니 조금 그렇네여 ㅎ
제가 중학교 시절이에여.저는 중학교때 운동을해서 항상 점심 저녁 도시락을 싸서 다녔습니다.
교복도 아닌 맨날 츄리닝에 . .츄리닝 뒤에는 학교마크가 찍혀 있구요. . .
항상 제가 운동을 마치는시간은 9시 버스 타러가면 한 9시 20. . .항상 이시간에 버스를 타는데 . .
그시간에는 여고생누나들이 "야자"를 하고 나와서 항상 버스에 만땅입니다.
중앙에는 가방 양쪽 손에는 도시락 가방이 있습니다. 버스타시면 중간에 보시면 내리는 문있잖아여 제가 거기 겨우겨우 들어가서 탔거든요 아무 손잡이도 잡지못한채 ㅡ ;;
솔직히 저는 누나들 사이에 껴서 무척이 행복을 느끼고 있었죠 ㅡ ㅋ ㅋ
차가 서서히 출발하면서 저는 조금식 몸이 흔들리기 시작했죠 . .제가 운동을 기계체조를 해서 그런지 모르는데 어느정도 균형감각이 있어 누나들에 살짝살짝 부디치며 중심을 겨우 잡고 가고 있는데 . .
차가 갑자기 서는게 아닙니까???
저는 놀라서 나도 모르게 양쪽 도시락이 있는지도 모르고 ;
양쪽 손잡이를 잡았죠 ; ;(참고로 버스안에는 여고생누나로 가득 저는 껴있는상황)
그때!!!!!!!!!!!!!!!!!!!!!!!!!!!!!!!!!!!!!!!!!!!!!!!!
양쪽에 누나들이 소리를 지르는게 아닙니까??!!!저는 당황해서 밑에를 보니!!!!
양쪽 사이드에 누나들이 제 양쪽손에 든 도시락떄문에 치마가 왁 올라와서 들려있는게 뭡니까?!!!
누나들이 치마를 헐레벌떡 내리더니..(참고:그때 기계체조해서 키가 무척작았음 145정도 ?)
좀 무섭게 생긴 누나가 ㅡ;; 하차벨을 누르더니 ㅡ ;; 저를 끌어 내리더니 ㅡ ;;이상한 교회뒤로 데리고
가서 . . 누나 5명이서 둘러 쌓였습니다 .
"왜?팬티 보니가 좋아??좋냐고 xxx야 !!!그래!!!너 팬티 밨으면 그많큼 값을해야지!!!"
라고 하더니 ㅡ ;; 저의 초대뼈를 찼습니다.전 그때 아파서 고개를 숙였는데 발로 얼굴을 차더라고요 .
코를 박았는데 뭐가 흐르는 느낌이 나는겁니다 ㅠㅠ 그때부터 저를 5명이서 밝고 때리고 ㅡ 전 계속
소리를 질렀죠 지르니깐 더 때리더라구요 ㅠㅠ
살려주세여~~~ 살려주세여~~~~ 살려주세여~~~ 고의가 아니에여!!!라고 외치면 20분 가량 맞고
그 누님들은 "에이 시x "이라고 하며 가더라구요 . .
전 너무나 서럽어서 집에 울면서 왔습니다 . . .아직까지 그일이 너무나 생생합니다 .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부끄럽은거 알고있습니다 ㅡ 이미 오랜시간 지난일이고 그래서 . .그때는 많이 순진했습니다.
운동만알고 살고 그랬기때문에 . .지금은 아닙니다!!! 그때만생각하면 그뇬들 잡아서 때리고 싶습니다.
저도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