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하나 있는데요 저랑 동갑입니다 나이는 20대중반이구요,, 이제 만난지 두달정도? 됐는데 일도 안하고 할생각도 없고 암튼 그래요,, 근데 지 친구들 만날때는 주말알바니 노가다니 하면서 돈을 벌려고 하는데 저만 만나면 늘 돈이 없답니다,,차에 기름이 없다는 말은 아예 입버릇이구요,, 기름도 두세번 정도 넣어줬었구요 밥도 거의 제가 사주구요 저 만날때 가끔은 딱 2만원만 들고 나옵디다..것두 여관비로,,알만한 분들은 아실꺼라 믿습니다 요새 여관비가 얼만지.. 보통 그냥 평범한방 하나 잡는게 4만원이죠? 근데 2만원짜리라고 하면 상상이 가실거라 생각합니다.. 여관을 가도 가끔은..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랑 같이 있고 싶어서 가는 경우도 있잖아요... 꼭 그것만 위해서 가는게 아니라 그냥 안고 자고 싶을때도 있잖아요..제 남친 절대 그꼴 못봅니다 지가 여관비 냈기 때문에 뽕 반드시 뽑습니다..날밤까고 여관한번 갔었는데 제가 너무 피곤해서 옷도 못벗고 그냥 눕자마자 뻗었습니다..그러면 날밤깐것도 알고 피곤한것도 알면 옷즘 벗겨서 이불은 못덮어줄망정 다리를 막 벌려가매 할라고 막 덤빕디다..거기서 아예 맛이 갔어요.. 결국엔 안했습니다..너무 짜증나서 지랄한번 했드니 열받아서 그런가 제가 싫어하는 짓을 밤새도록 하고 있습디다..싫어하는 짓이란 저는 자면서 담배연기 맡는거 정말 싫어하구요 옆에서 침대 들썩 들썩 거리면서 왔다갔다하는것두 싫어하는데 아주 셋트로 맘먹고 막 하고 있습디다..을~~~마나 꼴베기가 싫은지 일어나서도 후딱 씻고 옷입고 나왔는데 입이 아주 대빨 나와가꼬 꽁~~하고 있었어요..얼마후에 헤어지자고 했어요 너무 안맞는 부분도 맞고 해서..근데 이상하게 자꾸 생각이 나서 다시 또 만났습니다..역시나더군요..지 친구들이랑 외곽으로 쳐 놀다가와서는 어제 돈을 몇만원써서 아예 한푼도 없다고 그러질 않나..돈이 없으면 여관 안가면 되지않습니까? 꼭 가야되긴 한가봐요 잠깐 화장실 갔다온다면서 똥간에서 띡 보낸 문자가 뭐 배가 아프다느니 그런소리 하면서 너 근데 여관비 있어?나 돈 다 썻어..말입니까? 말걸립니까? 그전에 피자헛가서 피자먹은거 걔가 계산했습니다 그게 20900원이였어요 나머지 영화보고 겜방비 4시간 좀 넘게 한거 제가 다 냈습니다..더 얄미운건 돈이 없으면 것두 남자새끼가 되서 미안한줄 알고 빈말이라도 나 취직하면 너 정말 맛있는거 마니 사줄께..이러지는 못할망정 겜방에서 카드를 아예 손에다 쥐어줍디다..저보고 내라는거죠..ㅠㅠ 왠만해서 짜증도 화도 잘 안내는 저인데 이젠 힘듭니다..자꾸 전에 만나던 사람과 비교가 되고 싫어지는건 물론인데 안보면 허전하고 보면 속터지고 이걸 도대체 어뜨케 해야되는지 좀 갈켜주세요 제가 생각해본건 저도 얘를 만나면 지갑에 있는돈 숨기고 없다고 할라구요..
한심한 남친ㅡㅡ
남자친구가 하나 있는데요 저랑 동갑입니다 나이는 20대중반이구요,,
이제 만난지 두달정도? 됐는데 일도 안하고 할생각도 없고 암튼 그래요,,
근데 지 친구들 만날때는 주말알바니 노가다니 하면서 돈을 벌려고 하는데
저만 만나면 늘 돈이 없답니다,,차에 기름이 없다는 말은 아예 입버릇이구요,,
기름도 두세번 정도 넣어줬었구요 밥도 거의 제가 사주구요 저 만날때 가끔은 딱 2만원만
들고 나옵디다..것두 여관비로,,알만한 분들은 아실꺼라 믿습니다 요새 여관비가 얼만지..
보통 그냥 평범한방 하나 잡는게 4만원이죠? 근데 2만원짜리라고 하면 상상이 가실거라 생각합니다..
여관을 가도 가끔은..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랑 같이 있고 싶어서 가는 경우도 있잖아요...
꼭 그것만 위해서 가는게 아니라 그냥 안고 자고 싶을때도 있잖아요..제 남친 절대 그꼴 못봅니다
지가 여관비 냈기 때문에 뽕 반드시 뽑습니다..날밤까고 여관한번 갔었는데 제가 너무 피곤해서
옷도 못벗고 그냥 눕자마자 뻗었습니다..그러면 날밤깐것도 알고 피곤한것도 알면 옷즘 벗겨서
이불은 못덮어줄망정 다리를 막 벌려가매 할라고 막 덤빕디다..거기서 아예 맛이 갔어요..
결국엔 안했습니다..너무 짜증나서 지랄한번 했드니 열받아서 그런가 제가 싫어하는 짓을 밤새도록
하고 있습디다..싫어하는 짓이란 저는 자면서 담배연기 맡는거 정말 싫어하구요 옆에서 침대 들썩
들썩 거리면서 왔다갔다하는것두 싫어하는데 아주 셋트로 맘먹고 막 하고 있습디다..을~~~마나
꼴베기가 싫은지 일어나서도 후딱 씻고 옷입고 나왔는데 입이 아주 대빨 나와가꼬 꽁~~하고 있었어요..얼마후에 헤어지자고 했어요 너무 안맞는 부분도 맞고 해서..근데 이상하게 자꾸 생각이 나서
다시 또 만났습니다..역시나더군요..지 친구들이랑 외곽으로 쳐 놀다가와서는 어제 돈을 몇만원써서
아예 한푼도 없다고 그러질 않나..돈이 없으면 여관 안가면 되지않습니까? 꼭 가야되긴 한가봐요
잠깐 화장실 갔다온다면서 똥간에서 띡 보낸 문자가 뭐 배가 아프다느니 그런소리 하면서 너 근데
여관비 있어?나 돈 다 썻어..말입니까? 말걸립니까? 그전에 피자헛가서 피자먹은거 걔가 계산했습니다 그게 20900원이였어요 나머지 영화보고 겜방비 4시간 좀 넘게 한거 제가 다 냈습니다..더 얄미운건
돈이 없으면 것두 남자새끼가 되서 미안한줄 알고 빈말이라도 나 취직하면 너 정말 맛있는거 마니
사줄께..이러지는 못할망정 겜방에서 카드를 아예 손에다 쥐어줍디다..저보고 내라는거죠..ㅠㅠ
왠만해서 짜증도 화도 잘 안내는 저인데 이젠 힘듭니다..자꾸 전에 만나던 사람과 비교가 되고
싫어지는건 물론인데 안보면 허전하고 보면 속터지고 이걸 도대체 어뜨케 해야되는지 좀 갈켜주세요
제가 생각해본건 저도 얘를 만나면 지갑에 있는돈 숨기고 없다고 할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