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어머니는 어떠하십니까 ? 아프신것도 숨기시고..오직 나하나만 바라보고..모든거 다해주시고.. 그런 어머니 를 떠올리십니까. ? 너 엄마 의 엄 자만 떠올려도 치밀어오는 분노를 참을수가 없습니다 . 제가 태어난지3개월만에. 어머니는 집을 나가셧다고 합니다. 우리언니는 2살..저는 3개월.때요 . 그것도 옷가게를 하다가 다른남자와바람이나서. 그리고 유치원떄 엄마가 찾아와 1년 한번씩 얼굴을 보고 가시더군요 . 그때 까지만 해도 전어머니가 좋앗습니다. 맨날 어머니 오는날만 기다리면.. 항상 적어주신 핸드폰은..채 석달도 못가서 결번이 된고.. 항상기다고 ..또만나고 . . 그때 마다 어머니는 너희들 고등학교 들어가면 같이 살자고 그땐 엄마가 돈열심히 모아서 너희들 델러올꼐 . 하시면서요 . 그말 믿엇습니다.. 엄마는 ..양지(가명)랑 양경이 데리고 살려고 아직 결혼도 안햇어 . .. 가증스러운 말에 우리는 몇날 몇칠을 울엇던지..아버지가 얼마나 미웟는지 .. 그리고 제가 중학교 2학년떄 큰 사춘기를 맞으면서.. 집이시러지고 맨날 가출을 일삼고.. 학교도 가기않고..술먹고..담배피고.. 견디다 못한 아버지 꼐서는 . 저를 경기도 고모네로 전학을 보냇습니다. 거기서도 저의 방황은 먹추지않앗고 결국 . 고 1 반년을 마치고 중퇴를 하게 되엇습니다. 방황을 하면 할수록 엄마가 미워지기만 햇고 . 저는 돈을 많이 벌어 꼭 어머니를 무너뜨리 겟다는 이념하나로.. 공장에 취직을해 일을하고엇습니다. 늘혼자 생활하면 서 술로 지내고. . 그러다 우울증 을 앓다 조울증까지 가게되엇고 급기야 저는 수면제 20 알정를 먹으려고 자살시도햇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시골에 계신 할머니 생각이 나더군요.. 늘 ..저만 사람하고..저떄문에 웃고 저떄문에 울으시는 할머니 .. 살아야겟다는 생각으로.. 119에 신고햇고..기억을잃엇습니다 . . 꺠어나보니 전 병원이더군요 .. 다행이 빨리 병원에 와서 몸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더군요.. 근데 병원비가..240만원이 나왓습니다.. 저에게 돈이 없엇고..언니가 어머니한테 연락을 했줘. 그날 이 12월 10 일..대게 생산직으 10날 월급을 주지요.. 힘든일이 잇으면..엄마한테 말하지 왜그걸 끙끙알고 이지경이 됫냐고.. 어머니계서는 병원비 알아서 해주신다면.. 이제 엄마가 양경이 봐줄꺼니까 힘들어하지말라고.. 그대신..엄마 한테 월급통장 맡기라고. 너돈이 랑 합쳐서..병원비 내줄테니까.. 통장을 건네주고 어머니는 . . 서울에 볼일이 잇어서 일주일만 갖다온신다고 하고.. 가시더군요 .. 그후 어머니랑은 연락이 두절됫고.. 어쩌한번 받으면..주겟다고..주겟다고 ..만하시곤..2년이 지난 지금은..깜깜무소식임니다.. 전그떄.. 방값도 못내고...심지어는..생활보호대상자로 들어온. 생계비 30만원까지 가로채 갓습니다. 그로인해.. 가스보일러도 끈기고 .. 하루하루..일해가면서..살아왓지요 . 사람이 어떻게 그럴수가잇습니가...제가 17살때부터.. 공장에 에서 아줌마들한테 혼나가면 눈물젓은돈을..할머니꼐 용돈 5만원을 드려도 할머니는 니눈물젓은 돈을 어떻게 쓰냐고.. 적금통에 넣는데.. 어머니가 그럴수잇습니까 ? 전..정말 엄마가 싫습니다. 전 항상 언니와 다짐 합니다 .. 우리결혼식할떄 엄마 오기만 해바라고 그때 와서 찾긴 .. 너무 늦은것 같애요 .. 당신은 돈 100원때문에.. 그당시가 좋앗을진 모르지만. 앞으로는 가시밭길을 걸을꺼야 .
우리엄마는달라.
여러분들의 어머니는 어떠하십니까 ?
아프신것도 숨기시고..오직 나하나만 바라보고..모든거 다해주시고..
그런 어머니 를 떠올리십니까. ?
너 엄마 의 엄 자만 떠올려도 치밀어오는 분노를 참을수가 없습니다 .
제가 태어난지3개월만에. 어머니는 집을 나가셧다고 합니다.
우리언니는 2살..저는 3개월.때요 . 그것도 옷가게를 하다가 다른남자와바람이나서.
그리고 유치원떄 엄마가 찾아와 1년 한번씩 얼굴을 보고 가시더군요 .
그때 까지만 해도 전어머니가 좋앗습니다.
맨날 어머니 오는날만 기다리면.. 항상 적어주신 핸드폰은..채 석달도 못가서 결번이 된고..
항상기다고 ..또만나고 . . 그때 마다 어머니는 너희들 고등학교 들어가면 같이 살자고
그땐 엄마가 돈열심히 모아서 너희들 델러올꼐 . 하시면서요 . 그말 믿엇습니다..
엄마는 ..양지(가명)랑 양경이 데리고 살려고 아직 결혼도 안햇어 . ..
가증스러운 말에 우리는 몇날 몇칠을 울엇던지..아버지가 얼마나 미웟는지 ..
그리고 제가 중학교 2학년떄 큰 사춘기를 맞으면서.. 집이시러지고 맨날 가출을
일삼고.. 학교도 가기않고..술먹고..담배피고.. 견디다 못한 아버지 꼐서는 .
저를 경기도 고모네로 전학을 보냇습니다.
거기서도 저의 방황은 먹추지않앗고 결국 . 고 1 반년을 마치고 중퇴를 하게 되엇습니다.
방황을 하면 할수록 엄마가 미워지기만 햇고 . 저는 돈을 많이 벌어 꼭 어머니를 무너뜨리
겟다는 이념하나로.. 공장에 취직을해 일을하고엇습니다.
늘혼자 생활하면 서 술로 지내고. . 그러다 우울증 을 앓다 조울증까지 가게되엇고
급기야 저는 수면제 20 알정를 먹으려고 자살시도햇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시골에 계신 할머니 생각이 나더군요.. 늘 ..저만 사람하고..저떄문에 웃고
저떄문에 울으시는 할머니 .. 살아야겟다는 생각으로.. 119에 신고햇고..기억을잃엇습니다 . .
꺠어나보니 전 병원이더군요 .. 다행이 빨리 병원에 와서 몸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더군요..
근데 병원비가..240만원이 나왓습니다.. 저에게 돈이 없엇고..언니가 어머니한테 연락을 했줘.
그날 이 12월 10 일..대게 생산직으 10날 월급을 주지요..
힘든일이 잇으면..엄마한테 말하지 왜그걸 끙끙알고 이지경이 됫냐고..
어머니계서는 병원비 알아서 해주신다면.. 이제 엄마가 양경이 봐줄꺼니까 힘들어하지말라고..
그대신..엄마 한테 월급통장 맡기라고. 너돈이 랑 합쳐서..병원비 내줄테니까.. 통장을 건네주고
어머니는 . . 서울에 볼일이 잇어서 일주일만 갖다온신다고 하고.. 가시더군요 ..
그후 어머니랑은 연락이 두절됫고.. 어쩌한번 받으면..주겟다고..주겟다고 ..만하시곤..2년이
지난 지금은..깜깜무소식임니다..
전그떄.. 방값도 못내고...심지어는..생활보호대상자로 들어온. 생계비 30만원까지 가로채 갓습니다.
그로인해.. 가스보일러도 끈기고 .. 하루하루..일해가면서..살아왓지요 .
사람이 어떻게 그럴수가잇습니가...제가 17살때부터.. 공장에 에서 아줌마들한테 혼나가면
눈물젓은돈을..할머니꼐 용돈 5만원을 드려도 할머니는 니눈물젓은 돈을 어떻게 쓰냐고..
적금통에 넣는데.. 어머니가 그럴수잇습니까 ?
전..정말 엄마가 싫습니다. 전 항상 언니와 다짐 합니다 .. 우리결혼식할떄 엄마 오기만 해바라고
그때 와서 찾긴 .. 너무 늦은것 같애요 .. 당신은 돈 100원때문에.. 그당시가 좋앗을진 모르지만.
앞으로는 가시밭길을 걸을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