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참 뚱뚱합니다. 여자고, 23살 , 키는 160이고 현재 몸무게는 안재봐서 모르겠어요. 한달전엔 64키로 였고 그때 보다도 더 쪘어요. 저는 몸무게가 47키로에서 1년사이에 73까지 불었고 몇달만에 또 55키로 까지 줄이기도 했구요. 고무줄이에요. 헌데 제가 조울증이 심해서 스트레스 받고 우울한걸 모두 먹는 걸로 풀고 있어요. 쇼핑도 해보고 취미도 갖고 나름대로 재밌게 하고 있는 취미생활들도 있지만 전혀 폭식이 고쳐지지 않네요. 배가 아프고 자다가 깨서 울정도로 아플때 까지 먹어요. 지금 이런 몸때문에 대중교통도 이용할 수가 없을 지경까지 갔어요. 사람들이 모두 나만 쳐다보면서 비웃는것 같고.. 신경정신외과에 가봤더니 오만원 내고 검사하라길래 스트레스 검사같은거 했는데 다른 사람보다 스트레스에 저항하는 능력이 많이 떨어진데요. 무슨 설문도 했는데 그거 보더니 20만원 넘는 정밀 검사 다시 해보자 하더군요.. 학생이라 그만한 돈이 없어서 못했어요. 폭식증은 별 말이 없고 잠 잘자냐 해서 잘 못잔다고 했더니 불면증 약만 주고는 말더라고요. 피자 라지한판이랑 치즈오븐스파게티 먹고 닭고기도 먹고 햄버거도 먹고 쉬지 않고 먹기만 해요. 가끔은 죽은 듯이 안먹기도 하는데 그 기간이 길지 않으니 거식증이 아니라 폭식증인가봐요 식비가 상상을 초월합니다.. 친구들도 무슨 여자애가 그렇게 먹고 또 배가 고프다고 하냐고 징그럽다고 그래요. 부모님도 걱정하시고.. 솔직히 요즘 인터넷 에서 검색가능한 다이어트는 안해본게 없고 어릴때 부터 저금해온 돈 탈탈 털어서 다이어트 약이랑 제품도 많이 먹어봤어요. 병원에서 처방해준다는 약도 다 먹어봤지만 제 몸은 약빨이 전혀 안받나봐요 오늘 새벽에도 새벽까지 하는 통닭시켜먹고 자다가 배가 아파서 일어났습니다 거울보고 펑펑울다가 지치니까 또 밥먹고... 이런 제가 너무 싫고 죽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운동도 ..운동 제가 좋아해서 따로 안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전 따로 운동도 다니고 하는데 ... 폭식이 병이라고 해서 병원가봐도 불면증 약만 주고 정말 살고 싶지가 않아요 친구들도 보러 나가기 창피해서 집에만 있고.. 너무너무 자신이 싫어요....
도와주세요.신경정신외과에 다녀보았지만 소용없네요.
전 참 뚱뚱합니다.
여자고, 23살 , 키는 160이고 현재 몸무게는 안재봐서 모르겠어요.
한달전엔 64키로 였고 그때 보다도 더 쪘어요.
저는 몸무게가 47키로에서 1년사이에 73까지 불었고 몇달만에 또 55키로 까지 줄이기도 했구요.
고무줄이에요.
헌데 제가 조울증이 심해서 스트레스 받고 우울한걸 모두 먹는 걸로 풀고 있어요.
쇼핑도 해보고 취미도 갖고 나름대로 재밌게 하고 있는 취미생활들도 있지만 전혀 폭식이 고쳐지지 않네요.
배가 아프고 자다가 깨서 울정도로 아플때 까지 먹어요.
지금 이런 몸때문에 대중교통도 이용할 수가 없을 지경까지 갔어요.
사람들이 모두 나만 쳐다보면서 비웃는것 같고..
신경정신외과에 가봤더니 오만원 내고 검사하라길래 스트레스 검사같은거 했는데
다른 사람보다 스트레스에 저항하는 능력이 많이 떨어진데요. 무슨 설문도 했는데 그거 보더니 20만원 넘는 정밀 검사 다시 해보자 하더군요..
학생이라 그만한 돈이 없어서 못했어요. 폭식증은 별 말이 없고 잠 잘자냐 해서 잘 못잔다고 했더니 불면증 약만 주고는 말더라고요.
피자 라지한판이랑 치즈오븐스파게티 먹고 닭고기도 먹고 햄버거도 먹고 쉬지 않고 먹기만 해요.
가끔은 죽은 듯이 안먹기도 하는데 그 기간이 길지 않으니 거식증이 아니라 폭식증인가봐요
식비가 상상을 초월합니다..
친구들도 무슨 여자애가 그렇게 먹고 또 배가 고프다고 하냐고 징그럽다고 그래요.
부모님도 걱정하시고..
솔직히 요즘 인터넷 에서 검색가능한 다이어트는 안해본게 없고
어릴때 부터 저금해온 돈 탈탈 털어서 다이어트 약이랑 제품도 많이 먹어봤어요.
병원에서 처방해준다는 약도 다 먹어봤지만 제 몸은 약빨이 전혀 안받나봐요
오늘 새벽에도 새벽까지 하는 통닭시켜먹고 자다가 배가 아파서 일어났습니다
거울보고 펑펑울다가 지치니까 또 밥먹고...
이런 제가 너무 싫고 죽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운동도 ..운동 제가 좋아해서 따로 안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전 따로 운동도 다니고 하는데 ...
폭식이 병이라고 해서 병원가봐도 불면증 약만 주고
정말 살고 싶지가 않아요
친구들도 보러 나가기 창피해서 집에만 있고..
너무너무 자신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