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에 대한 모든권리는 저작권자인 저에게 있으며 글을 퍼가거나 인용시에는 꼭 [자세!] 의 글이라는 걸 언급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그럼 가벼운 마음으로.. 용량이 꽤 되므로 천천히 하루에 몇개씩 올릴께요..^^
선수가 되고 싶니..?
서문
필자가 이 책을 쓰기 시작하면서도 많은 여자들을 만나면서 이런 책을 쓴다는 것에 대해 설명을 해주면 여자들은 대게 ‘어머~ 이오빠 선수 아냐?’ 하면서 경계의 눈초리를 보내는일이 다반사 였다.
여자들은 여자에게 인기도 많고 매너도 좋고, 능력도 있고, 스타일도 좋은 그런 사람을 자신들의 이상형으로 삼으면서도 앞에 있는 사람이 ‘선수’ 라고 자신을 소개하면 이사람은 바람둥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경계를 하는것 같다.
항상 그런 여자들에게 내가 하는 얘기는 서점에 가보면 증권투자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라는 식의 가이드 북이 수백권씩 쌓여있지만 과연 그 책을 쓴 사람들이 다 증권 투자 해서 부자 되었을까? 마찬가지로 내가 선수가 되고 싶니? 라는 책을 쓰지만 그 책을 쓰는 내가 선수는 아니다 라는것을 설명해 주면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이곤 했다.
필자는 솔직히 고등학교 때 까지는 별로 이성교제라던가 친구들과 놀러 다닌다 던가 라는것은 별로 경험은 많지 않았다. 약간은 모범생 쪽에 가까운 학생이었는지도 모르겠다.
모범생이라는게 약간은 억압된 생활을 하는 쪽이었기 때문에 대학에 들어와 그렇게 노는것을 좋아하고 여자들에게 관심을 많이 갖고 하게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대학 1학년 때의 필자의 꿈은 친구중에 멋진 놈이 여럿있어서 그 친구가 나를 미팅도 많이 시켜주고 그친구 중에 춤잘추는 애가있어 나이트 가서 춤도 가르쳐 주고 친구중에 차가 있는 친구가 있어 날 태워주고 하는 친구들을 사귀는게 작은 희망이기도 했는데, 결국 내 자신이 그렇게 되어 친구들에게 미팅주선을하고 나이트에서 춤을 가르쳐주고 작은차지만 오너가되어 친구들과 놀러 다닐때 내 차로 태워주기도하고 그랬던것 같다.
살면서 나름대로 즐거움을 찾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겠지만 모든남자들의 공통점은 여자들에게 인기있는 멋진 남자가 되어 이쁜 여자친구를 데리고 다니며 다른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고 그러는것을 싫어하는 남자는 아마도 거의 없을것이라고 생각된다.
마찬가지로 당신이 그런 꿈을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이 당신이 원하는 것이 어떤것인지 구체적으로 실천에 옮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는 당신이 딴세상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어떤것들인지 인가에 대해 약간이라도 당신에게 설명을 해줄수 있다면 더할나위가 없겠다.
당신이 이책을 통해 당신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어느정도 희망을 갖게 해준다면 당신은 그 희망에 벌서 반은 와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당신이 원하고 바라는것이 명확하게 서 있을때 결국 당신이 그렇게 될수 있기 때문이다.
당신에게 하는 질문.
먼저 이 글은 20대 중반에서 30대 초반의 미혼 남성을 대상으로 미혼이기에 어쩌면 가장 중요할수도 있는 이성과 사랑, 결혼 그리고 남자로서 알아야 할 생활의 요령, 알고 있으면 인생이 좀더 즐거워 질수 있는 상식 등을 담고 있는 글입니다.
먼저 이글을 읽기 전에 다음의 몇가지 문항에 스스로 답해 보시기 바랍니다.
*. 퇴근후 오늘은 무엇을 하고 놀까 고민해 본적이 있다
*. 015B 의 신인류의 사랑 이라는 노래를 들으며 이건 정말 내 얘기야 하고 느껴 본적이 있다
*. 더도 덜도 말고 나와 딱 어울리는 여자를 만나는게 나의소원이다 라고 생각해 본적이 있다
*. 처음에 만났을땐 가슴이 뛰고 설레였던 여자가 두 세번 더 만나니까 그저 그런 여자로 보인다.
*. 주말에 아무 약속없이 집에 있으면 왠지 손해 보는것같고 소중한 하루를 낭비한 것 같은 허무감을 느껴 본적이 있다
*. 만난지 삼개월안에 헤어진 여자가 한두명이 아니다
*. 아직은 저축에 투자하는 것 보다는 나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이 이익이라고 생각된다.
*. 남들과 다른 화려한 인생을 꿈꾸면서 산다.
*. 사실 아닌척은 해도 여가생활중에 가장 재미있다고 생각 되는 것은 역시 데이트 이다.(그것도 새로운 여자와…)
*. 동료 또는 친구들과 술마시는 것 보다는 마음맞는 친구와 나이트 클럽이나 바에서 여자를 꼬시는게 더 보람있는 일이라고 생각된다.
*. 지금까지 살면서 한달이상 공백기를 가져본적이 거의 없거나 공백기를 갖는걸 참지 못한다.
*. 아무리 이쁜고 착한 여자친구가 있는 때에도 다른여자들에 대한 관심이나 바람을 피우고자 하는 욕구는 없어지지 않는다.
*. 여자친구가 다른남자를 만나는건 그냥 친구라 해도 용납이 안되고, 내가 다른여자를 만나 무슨짓을 하건 내 여자친구에게 죄의식 같은건 절대 느끼지 않는다.
위의 질문들중 세가지 이상 해당된다고 생각되는 분들은 이 글이 지금까지는 몰라서 못했던 것, 하고싶어도 방법을 몰라서 못했던 것 또는 알고는 있지만 사정상, 여건상 못했던 것을 조금이나마 가능하게 해주는, 화려한 사교계의 왕자로 등극하고 싶은 당신의 야망을 실현시키는 데 약간의 어드바이스를 해주려는 의미에서 씌여진 글입니다.
용어 설명(절대 사전적인 의미가 아님)
선수(PLAYER) : 1. 일종의 무대 또는 경기의 장 에서 직접 참여 하는 사람 , 관객의 반대어. 여기서는 같은 의지를 가지고 한정된 공간에서 어떤 게임에 참여하는 사람을 말한다.
예를들어 나이트클럽에 갔다면 부킹을 할려는 의지를 가진 또는 부킹을 현재 하고있는 사람들은 다 선수라고 할수있으며 부킹이나 여자에는 관심없고(관심이 있어도 없는듯이 보이는) 직접 게임에는 참여하지 않고 술만 먹거나 춤에 인생을 걸고있는 사람은 현재 경쟁자가 아니므로 여기서는 관객으로 볼수있다.
선수는 관객과 달리 그 게임에는 관객보다 훨씬 전문적 지식과 기술을 가지고있으며 경쟁자를 이기고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패배의 쓴맛도 보아야 하며 많은 게임에 참여할수록 점점 기술과 테크닉은 늘어가고 점점 노련해 진다. 그러나 선수는 선수생활의 전성기가 있듯이 어떤 한 때가 지나면 선수로서의 생명력은 점점 쇠약해지게 되면 신인 선수 또는 경쟁자에게 승자의 자리를 내줄 수밖에 없다.
2. (1) 의 뜻이 와전되어 현재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선수의 뜻이며 원래는 술집 또는 카페 등을 나가는 호스티스, 빠순이, 나가요, 등을 통칭하는 말로서 남자를 다루는데 그만큼 숙달되고 숙련된 기술을 가지고 있다 하여 불려지는 말이고 신사동, 논현동 등지의 원룸 오피스텔 중 유난히 술집 아가씨 들이 많이 밀집해 살고있는 건물을 선수촌 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요즘은 여자에 국한되지 않고 여자를 잘 꼬시는, 여자를 너무 잘 아는, 한번 걸리면 여자들이 그 남자가 의도 하는데로 끌려다닐 수밖에 없는 고도의 테크닉을 가지고 있는 남자들을 선수라고 칭한다.
사교계 (PLAY GROUND) : 중세 유럽의 귀족사회의 파티에서 유래된 말인 만큼 귀족들은 자녀가 어느정도 이상의 나이가 되면 각종 파티나 모임에 데리고 나가서 혈통 보전을 위한 정략 결혼 또는 자녀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자를 찾기위해 사교계에 대뷰 시키는것에서 유래된 말. 흔히 요즘 사회에서는 강남의 나이트 클럽, 호텔의 나이트식 바, 압구정동의 화려한 카페, 청담동등지의 케쥬얼 바 등 물좋은 선수들 사이에서 경연의 장 으로 이용될 수 있는 모든 장소를 칭한다. 보통 한국에서는 법정 음주 허용 이 되는 20세 이상이되면 사교계에 정식으로 데뷰 할수있게 된다. 그러나 나이가 안되는 20세 미만은 그들만의 사교계가 있더라도 정식으로 인정이 되지 않는 마이너 한 언더그라운드의 사교계가 대부분이며 실제 언더그라운드의 사교계에서 활동을 많이 할수록 정식 사교계에서는 인정받지 못하고 양아치 라는 불명예스런 통칭을 얻어 쉽게 메이저 리그로 올라오지 못하는 처지가 된다.
날라리 와 양아치 : 지금은 좀 오래된 말일수도 있지만 날라리와 양아치는 확실히 구분해서 쓸 필요가 있다. 날라리는 정의를 내리자면 날라다니면서 논다 라는데서 유래된 말이다.
그런 표현이 있다. “붕붕 난다” 주로 남성 에게 많이 쓰는 용어 인데 한 사람이 어떤 분야에서 특출한 재능을 발휘 하거나 놀라운 기술을 발휘하여 상대방을 압도할 때 붕붕 난다 라는 표현을 쓴다. “아무개는 나이트 클럽만 가면 붕붕 난다”, “아무개는 스키장만 가면 붕붕 난다” 라는 식으로 쓰는데 날라다닐정도로 남들은 쫒아오지 못하는 놀라운 기술을 구사한다던가 할 때 쓰는 표현에서 유래되었다. 그러나 무작정 잘 논다 라고해서 날라리가 된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잘논다. 라는 데에서는 양아치와 날라리의 공통점이라고도 할수있다. 그러나 큰 차이점은 날라리는 모든 요건이 다 갖추어져 있는 상태에서 논다는 것 다시말하자면 학생이라면 평균 이상의 학교를 다니고 남들이 알아주는 전공을 하고 미래에 대한 어느정도의 비전도 가지고 있고 게다가 경제적인 요건도 어느정도 갖추고 있는 상태에서 여가시간에 잘 노는 사람이며 양아치는 위의 요건을 아무것도 갖추지 않고 아무생각없이 놀기만 하는 사람을 일컷는 말이다. 의상에 있어서도 날라리와 양아치는 구분된다.
날라리는 자기 자신의 스타일이 있다. 결코 자기가 나서서 튀어 보일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나 날라리는 날라리를 알아보는 “날라리 인식의 법칙” 에 따라 비슷한 동급의 날라리 끼리는 서로를 충분히 인식하고 알아보며 한눈에 상대방의 의상 스타일과 연출법 대략적인 메이커의 레벨등을 인식할수있다. 날라리는 나서지 않고 대중속에 묻혀 있어도 왠지 모르게 자꾸 눈이 가게 되며 튀어 보일려고 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주목을 받게 된다. 물론 주목을 받다보면 반감을 가지게 되는 관객도 있기 마련이다.
양아치는 한마디로 오버 라고 할수있다. 자기 딴에는 최신 유행이라고 생각하고 여러가지 스타일을 구사하지만 그 스타일이란게 한정된 언더에서 만 먹어주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실제 메이저에서 봤을때는 한없이 촌스럽고 유치하게 보일 수밖에 없다. 예를들자면 최신유행의 인민복이 중국에서는 유행일수 있지만 우리가 봤을때는 그게 그걸로 보일 수밖에 없는 경우이다. 때로는 실험적인 시도도 많이 한다. 일단 양아치는 날라리와 다르게 출신 성분이 그렇게 좋지않다. 좋은걸 먹고 좋은 환경에서 자란 날라리와는 다르게 양아치는 늦게 각성한 타잎이기 때문에 얼굴과 성장 환경에서 남들의 주목을 받을래야 받을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남들의 주목을 받기 위해서는 실험적인 의상이나 악세서리 또는 독특한 연출을 해야 남들의 시선을 조금이나마 더 받을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남들의 시선이 비웃음 또는 신기한걸 처다보는 눈길이라는걸 깨닫기 까지는 시간이 좀 많이 걸리며 평생 깨닫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예를 하나 더 들어 날라리와 양아치가 똑같은 스포츠 카를 탄다고 할 때 날라리는 겉으로 봐서는 차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 아니고서는 별로 알아볼수 없는 부분에 투자를 한다.
휠의 인치업을 한다던가 레이싱 타이어를 끼우고 저소음, 고효율의 스포츠 머플러를 한다. 내부는 오디오와 스피커, 파워 앰프, 그리고 전동식 선루프 등의 편의 장비를 갖추어 간결하고 깔끔하면서도 돈이 좀 들어간 치장을 하게 된다. 물론 취향에 따라 뒷범퍼 오른쪽이나 연료 주입구 커버에 간단한고 깔끔한 스티커 한장정도 붙여도 된다. 양아치는 돈들어가는 치장은 거의 못한다. 돈이 없기 때문에 그러나 적은 푼돈으로 시선을 끌 수 있는 건 뭐든 다한다. 차의 문짝하나를 다 차지하는 표범무늬 스티커, 마를린 몬로 얼굴 스티커 , 대한국인 안중근 스티커 , 이상한 스티커 로 차를 스티커로 도배를 한다. 이런경우는 중고차를 사서 거의 공짜로 얻은 스티커 를 붙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스티커 이외에는 네온등이나 사이키 등을 들수있다. 1~2 만원 밖에 들지 않으면서 시선을 끄는 데는 정말 효과가 좋으며 특히 뒤에 매단 사이키 조명은 뒤운전자의 신경을 건드려 자꾸 쳐다 보게 하는데는 120% 의 효과를 발휘 한다. 휠은 대부분 순정상태 이거나 공짜로 줘도 안할 순정휠 사이즈와 똑 같은 사이즈의 휠로 교환 한다. 그나마 대부분 중고차에 원래 달려 있던 것이다. 머플러는 무지하게 시끄러운 고소음의 머플러로 교환하고 (그래도 이정도면 약간 돈이 있는 양아치 이다) 대부분 머플러에 송곳이나 드라이버로 구멍을뚫어 일부러 소리를 더 크게 낸다.
여자를 사귀는데 있어서도 날라리와 양아치는 근본적으로 많은 차이가 난다. 날라리와 양아치 모두 여자를 좋아하며 알고지내는 여자도 많다. 그러나 그 품질과 구성 성분에는 많은 차이가 있으며 특히 여자를 유지 하고 있는 방식에 큰 차이가 있다.
날라리는 위에도 언급했지만 원래 멋있는 놈이다. 그래서 큰 노력하지 않아도 여자들에게 많은 호감을 사며 때로는 예전에 만났다가 헤어졌던 여자에게도 다시 연락이 와서 다시 만나기도 할 정도로 오히려 여자 들에게서 호감을 얻는 타잎이다. 그러나 양아치는 여자를 유지하는 방식에서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양아치는 한번걸린 여자에게 자유를 주지 않는 타잎이다. 한번 자기가 찍은 여자는 여자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넌 내꺼야” 라고 혼자 생각하고 집앞에서 죽자구 기달린다 던지 시도때도 없이 전화해서 나오라고 한다던지 여자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자기 친구들에게 “내 애인이야” 라고 선언을 해 버림으로서 여자로 하여금 속된말로 “코 꿰었다” 라는 기분을 들게 함으로서 여자가 더 이상 반항하지 못하고 “내 팔자려니…” 하며 그냥 양아치의 여자로 남아버리는 그런식의 관계를 유지하게 된다.
날라리는 물론 여자를 유지하고 관리하는데 있어 여러가지 타잎이 있지만 자기의 확실한 여자가 아닌 다른 “알고지내는” 여자의 경우는 감정관리를 철저히 하여 누구에게나 공평한 애정과 관심을 배푸는데 당사자인 여자는 그 “공평한 애정” 이 자기한테만 오는걸로 착각할정도로 고도의 기술을 가지고 있고 나중에 이러저러한 이유로 헤어지게 되더라도 깔끔한걸 좋아하는 날라리의 스타일상 여자가 울고 불고 짜고 하는것이나 또는 공공장소에서 챙피당하는 그런 상황은 상상조차 할수없기 때문에 아주 깔끔하고 간결하게 , 미처 여자가 아 이제 이남자와 난 끝났구나 라는걸 인식하기도 전에 벌써 끝나있는 경우가 많고, 양아치의 경우 한여자에게 빠져있을때는 양아치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방법- 알고보면 유치하고 돈안들고 몸으로 때우는 방법들..- 을 동원해 애정표시를 하지만 어느정도 만나다가 더 이상 흥미가 떨어졌거나 다른 여자에게 흥미가 생겼을경우 원래 아무생각없고 뒷생각을 못하는 양아치의 특성상 아무대책없이 옛 여자를 버리고 새 여자에게 몰두하는 , 그러다 보니 삼류 드라마에나 나오는 광경들 ? 카페에서 삼자대면을 한다던지 , 여자에게 뺨 또는 물세례를 받고 망신당한다든지 , 또는 여자가 울고 불고 하면서 매달리는 상황들- 을 연출하는 경우도 많으며 그러면서 속으로 자기도취에 빠져 “그래 이렇게 아프지만 어쩔수 없어, 원래 사랑은 이런거야”라는 등의 어느 광고에서나 본듯한 어설픈 분위기에 젖는듯 하다가 금새 또 망각하고 다른여자에게 빠지는 흡사 우는 아이에게 새 장난감을 주면 얼른 울음을 그치고 잘노는 애같은 그런 아동틱한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남성용) 선수가 되고싶니? part 1
* 성인마당의 불륜과 로맨스 게시판으로 이동하였습니다. 후속편은 그쪽으로 올라갑니다.
* 이글에 대한 모든권리는 저작권자인 저에게 있으며 글을 퍼가거나 인용시에는 꼭 [자세!] 의 글이라는 걸 언급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그럼 가벼운 마음으로.. 용량이 꽤 되므로 천천히 하루에 몇개씩 올릴께요..^^
선수가 되고 싶니..?
서문
필자가 이 책을 쓰기 시작하면서도 많은 여자들을 만나면서 이런 책을 쓴다는 것에 대해 설명을 해주면 여자들은 대게 ‘어머~ 이오빠 선수 아냐?’ 하면서 경계의 눈초리를 보내는일이 다반사 였다.
여자들은 여자에게 인기도 많고 매너도 좋고, 능력도 있고, 스타일도 좋은 그런 사람을 자신들의 이상형으로 삼으면서도 앞에 있는 사람이 ‘선수’ 라고 자신을 소개하면 이사람은 바람둥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경계를 하는것 같다.
항상 그런 여자들에게 내가 하는 얘기는 서점에 가보면 증권투자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라는 식의 가이드 북이 수백권씩 쌓여있지만 과연 그 책을 쓴 사람들이 다 증권 투자 해서 부자 되었을까? 마찬가지로 내가 선수가 되고 싶니? 라는 책을 쓰지만 그 책을 쓰는 내가 선수는 아니다 라는것을 설명해 주면 그럴듯하다며 고개를 끄덕이곤 했다.
필자는 솔직히 고등학교 때 까지는 별로 이성교제라던가 친구들과 놀러 다닌다 던가 라는것은 별로 경험은 많지 않았다. 약간은 모범생 쪽에 가까운 학생이었는지도 모르겠다.
모범생이라는게 약간은 억압된 생활을 하는 쪽이었기 때문에 대학에 들어와 그렇게 노는것을 좋아하고 여자들에게 관심을 많이 갖고 하게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대학 1학년 때의 필자의 꿈은 친구중에 멋진 놈이 여럿있어서 그 친구가 나를 미팅도 많이 시켜주고 그친구 중에 춤잘추는 애가있어 나이트 가서 춤도 가르쳐 주고 친구중에 차가 있는 친구가 있어 날 태워주고 하는 친구들을 사귀는게 작은 희망이기도 했는데, 결국 내 자신이 그렇게 되어 친구들에게 미팅주선을하고 나이트에서 춤을 가르쳐주고 작은차지만 오너가되어 친구들과 놀러 다닐때 내 차로 태워주기도하고 그랬던것 같다.
살면서 나름대로 즐거움을 찾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겠지만 모든남자들의 공통점은 여자들에게 인기있는 멋진 남자가 되어 이쁜 여자친구를 데리고 다니며 다른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고 그러는것을 싫어하는 남자는 아마도 거의 없을것이라고 생각된다.
마찬가지로 당신이 그런 꿈을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이 당신이 원하는 것이 어떤것인지 구체적으로 실천에 옮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는 당신이 딴세상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어떤것들인지 인가에 대해 약간이라도 당신에게 설명을 해줄수 있다면 더할나위가 없겠다.
당신이 이책을 통해 당신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어느정도 희망을 갖게 해준다면 당신은 그 희망에 벌서 반은 와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당신이 원하고 바라는것이 명확하게 서 있을때 결국 당신이 그렇게 될수 있기 때문이다.
당신에게 하는 질문.
먼저 이 글은 20대 중반에서 30대 초반의 미혼 남성을 대상으로 미혼이기에 어쩌면 가장 중요할수도 있는 이성과 사랑, 결혼 그리고 남자로서 알아야 할 생활의 요령, 알고 있으면 인생이 좀더 즐거워 질수 있는 상식 등을 담고 있는 글입니다.
먼저 이글을 읽기 전에 다음의 몇가지 문항에 스스로 답해 보시기 바랍니다.
*. 퇴근후 오늘은 무엇을 하고 놀까 고민해 본적이 있다
*. 015B 의 신인류의 사랑 이라는 노래를 들으며 이건 정말 내 얘기야 하고 느껴 본적이 있다
*. 더도 덜도 말고 나와 딱 어울리는 여자를 만나는게 나의소원이다 라고 생각해 본적이 있다
*. 처음에 만났을땐 가슴이 뛰고 설레였던 여자가 두 세번 더 만나니까 그저 그런 여자로 보인다.
*. 주말에 아무 약속없이 집에 있으면 왠지 손해 보는것같고 소중한 하루를 낭비한 것 같은 허무감을 느껴 본적이 있다
*. 만난지 삼개월안에 헤어진 여자가 한두명이 아니다
*. 아직은 저축에 투자하는 것 보다는 나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이 이익이라고 생각된다.
*. 남들과 다른 화려한 인생을 꿈꾸면서 산다.
*. 사실 아닌척은 해도 여가생활중에 가장 재미있다고 생각 되는 것은 역시 데이트 이다.(그것도 새로운 여자와…)
*. 동료 또는 친구들과 술마시는 것 보다는 마음맞는 친구와 나이트 클럽이나 바에서 여자를 꼬시는게 더 보람있는 일이라고 생각된다.
*. 지금까지 살면서 한달이상 공백기를 가져본적이 거의 없거나 공백기를 갖는걸 참지 못한다.
*. 아무리 이쁜고 착한 여자친구가 있는 때에도 다른여자들에 대한 관심이나 바람을 피우고자 하는 욕구는 없어지지 않는다.
*. 여자친구가 다른남자를 만나는건 그냥 친구라 해도 용납이 안되고, 내가 다른여자를 만나 무슨짓을 하건 내 여자친구에게 죄의식 같은건 절대 느끼지 않는다.
위의 질문들중 세가지 이상 해당된다고 생각되는 분들은 이 글이 지금까지는 몰라서 못했던 것, 하고싶어도 방법을 몰라서 못했던 것 또는 알고는 있지만 사정상, 여건상 못했던 것을 조금이나마 가능하게 해주는, 화려한 사교계의 왕자로 등극하고 싶은 당신의 야망을 실현시키는 데 약간의 어드바이스를 해주려는 의미에서 씌여진 글입니다.
용어 설명(절대 사전적인 의미가 아님)
선수(PLAYER) : 1. 일종의 무대 또는 경기의 장 에서 직접 참여 하는 사람 , 관객의 반대어. 여기서는 같은 의지를 가지고 한정된 공간에서 어떤 게임에 참여하는 사람을 말한다.
예를들어 나이트클럽에 갔다면 부킹을 할려는 의지를 가진 또는 부킹을 현재 하고있는 사람들은 다 선수라고 할수있으며 부킹이나 여자에는 관심없고(관심이 있어도 없는듯이 보이는) 직접 게임에는 참여하지 않고 술만 먹거나 춤에 인생을 걸고있는 사람은 현재 경쟁자가 아니므로 여기서는 관객으로 볼수있다.
선수는 관객과 달리 그 게임에는 관객보다 훨씬 전문적 지식과 기술을 가지고있으며 경쟁자를 이기고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패배의 쓴맛도 보아야 하며 많은 게임에 참여할수록 점점 기술과 테크닉은 늘어가고 점점 노련해 진다. 그러나 선수는 선수생활의 전성기가 있듯이 어떤 한 때가 지나면 선수로서의 생명력은 점점 쇠약해지게 되면 신인 선수 또는 경쟁자에게 승자의 자리를 내줄 수밖에 없다.
2. (1) 의 뜻이 와전되어 현재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선수의 뜻이며 원래는 술집 또는 카페 등을 나가는 호스티스, 빠순이, 나가요, 등을 통칭하는 말로서 남자를 다루는데 그만큼 숙달되고 숙련된 기술을 가지고 있다 하여 불려지는 말이고 신사동, 논현동 등지의 원룸 오피스텔 중 유난히 술집 아가씨 들이 많이 밀집해 살고있는 건물을 선수촌 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요즘은 여자에 국한되지 않고 여자를 잘 꼬시는, 여자를 너무 잘 아는, 한번 걸리면 여자들이 그 남자가 의도 하는데로 끌려다닐 수밖에 없는 고도의 테크닉을 가지고 있는 남자들을 선수라고 칭한다.
사교계 (PLAY GROUND) : 중세 유럽의 귀족사회의 파티에서 유래된 말인 만큼 귀족들은 자녀가 어느정도 이상의 나이가 되면 각종 파티나 모임에 데리고 나가서 혈통 보전을 위한 정략 결혼 또는 자녀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자를 찾기위해 사교계에 대뷰 시키는것에서 유래된 말. 흔히 요즘 사회에서는 강남의 나이트 클럽, 호텔의 나이트식 바, 압구정동의 화려한 카페, 청담동등지의 케쥬얼 바 등 물좋은 선수들 사이에서 경연의 장 으로 이용될 수 있는 모든 장소를 칭한다. 보통 한국에서는 법정 음주 허용 이 되는 20세 이상이되면 사교계에 정식으로 데뷰 할수있게 된다. 그러나 나이가 안되는 20세 미만은 그들만의 사교계가 있더라도 정식으로 인정이 되지 않는 마이너 한 언더그라운드의 사교계가 대부분이며 실제 언더그라운드의 사교계에서 활동을 많이 할수록 정식 사교계에서는 인정받지 못하고 양아치 라는 불명예스런 통칭을 얻어 쉽게 메이저 리그로 올라오지 못하는 처지가 된다.
날라리 와 양아치 : 지금은 좀 오래된 말일수도 있지만 날라리와 양아치는 확실히 구분해서 쓸 필요가 있다. 날라리는 정의를 내리자면 날라다니면서 논다 라는데서 유래된 말이다.
그런 표현이 있다. “붕붕 난다” 주로 남성 에게 많이 쓰는 용어 인데 한 사람이 어떤 분야에서 특출한 재능을 발휘 하거나 놀라운 기술을 발휘하여 상대방을 압도할 때 붕붕 난다 라는 표현을 쓴다. “아무개는 나이트 클럽만 가면 붕붕 난다”, “아무개는 스키장만 가면 붕붕 난다” 라는 식으로 쓰는데 날라다닐정도로 남들은 쫒아오지 못하는 놀라운 기술을 구사한다던가 할 때 쓰는 표현에서 유래되었다. 그러나 무작정 잘 논다 라고해서 날라리가 된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잘논다. 라는 데에서는 양아치와 날라리의 공통점이라고도 할수있다. 그러나 큰 차이점은 날라리는 모든 요건이 다 갖추어져 있는 상태에서 논다는 것 다시말하자면 학생이라면 평균 이상의 학교를 다니고 남들이 알아주는 전공을 하고 미래에 대한 어느정도의 비전도 가지고 있고 게다가 경제적인 요건도 어느정도 갖추고 있는 상태에서 여가시간에 잘 노는 사람이며 양아치는 위의 요건을 아무것도 갖추지 않고 아무생각없이 놀기만 하는 사람을 일컷는 말이다. 의상에 있어서도 날라리와 양아치는 구분된다.
날라리는 자기 자신의 스타일이 있다. 결코 자기가 나서서 튀어 보일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나 날라리는 날라리를 알아보는 “날라리 인식의 법칙” 에 따라 비슷한 동급의 날라리 끼리는 서로를 충분히 인식하고 알아보며 한눈에 상대방의 의상 스타일과 연출법 대략적인 메이커의 레벨등을 인식할수있다. 날라리는 나서지 않고 대중속에 묻혀 있어도 왠지 모르게 자꾸 눈이 가게 되며 튀어 보일려고 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주목을 받게 된다. 물론 주목을 받다보면 반감을 가지게 되는 관객도 있기 마련이다.
양아치는 한마디로 오버 라고 할수있다. 자기 딴에는 최신 유행이라고 생각하고 여러가지 스타일을 구사하지만 그 스타일이란게 한정된 언더에서 만 먹어주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실제 메이저에서 봤을때는 한없이 촌스럽고 유치하게 보일 수밖에 없다. 예를들자면 최신유행의 인민복이 중국에서는 유행일수 있지만 우리가 봤을때는 그게 그걸로 보일 수밖에 없는 경우이다. 때로는 실험적인 시도도 많이 한다. 일단 양아치는 날라리와 다르게 출신 성분이 그렇게 좋지않다. 좋은걸 먹고 좋은 환경에서 자란 날라리와는 다르게 양아치는 늦게 각성한 타잎이기 때문에 얼굴과 성장 환경에서 남들의 주목을 받을래야 받을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남들의 주목을 받기 위해서는 실험적인 의상이나 악세서리 또는 독특한 연출을 해야 남들의 시선을 조금이나마 더 받을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남들의 시선이 비웃음 또는 신기한걸 처다보는 눈길이라는걸 깨닫기 까지는 시간이 좀 많이 걸리며 평생 깨닫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예를 하나 더 들어 날라리와 양아치가 똑같은 스포츠 카를 탄다고 할 때 날라리는 겉으로 봐서는 차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 아니고서는 별로 알아볼수 없는 부분에 투자를 한다.
휠의 인치업을 한다던가 레이싱 타이어를 끼우고 저소음, 고효율의 스포츠 머플러를 한다. 내부는 오디오와 스피커, 파워 앰프, 그리고 전동식 선루프 등의 편의 장비를 갖추어 간결하고 깔끔하면서도 돈이 좀 들어간 치장을 하게 된다. 물론 취향에 따라 뒷범퍼 오른쪽이나 연료 주입구 커버에 간단한고 깔끔한 스티커 한장정도 붙여도 된다. 양아치는 돈들어가는 치장은 거의 못한다. 돈이 없기 때문에 그러나 적은 푼돈으로 시선을 끌 수 있는 건 뭐든 다한다. 차의 문짝하나를 다 차지하는 표범무늬 스티커, 마를린 몬로 얼굴 스티커 , 대한국인 안중근 스티커 , 이상한 스티커 로 차를 스티커로 도배를 한다. 이런경우는 중고차를 사서 거의 공짜로 얻은 스티커 를 붙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스티커 이외에는 네온등이나 사이키 등을 들수있다. 1~2 만원 밖에 들지 않으면서 시선을 끄는 데는 정말 효과가 좋으며 특히 뒤에 매단 사이키 조명은 뒤운전자의 신경을 건드려 자꾸 쳐다 보게 하는데는 120% 의 효과를 발휘 한다. 휠은 대부분 순정상태 이거나 공짜로 줘도 안할 순정휠 사이즈와 똑 같은 사이즈의 휠로 교환 한다. 그나마 대부분 중고차에 원래 달려 있던 것이다. 머플러는 무지하게 시끄러운 고소음의 머플러로 교환하고 (그래도 이정도면 약간 돈이 있는 양아치 이다) 대부분 머플러에 송곳이나 드라이버로 구멍을뚫어 일부러 소리를 더 크게 낸다.
여자를 사귀는데 있어서도 날라리와 양아치는 근본적으로 많은 차이가 난다. 날라리와 양아치 모두 여자를 좋아하며 알고지내는 여자도 많다. 그러나 그 품질과 구성 성분에는 많은 차이가 있으며 특히 여자를 유지 하고 있는 방식에 큰 차이가 있다.
날라리는 위에도 언급했지만 원래 멋있는 놈이다. 그래서 큰 노력하지 않아도 여자들에게 많은 호감을 사며 때로는 예전에 만났다가 헤어졌던 여자에게도 다시 연락이 와서 다시 만나기도 할 정도로 오히려 여자 들에게서 호감을 얻는 타잎이다. 그러나 양아치는 여자를 유지하는 방식에서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양아치는 한번걸린 여자에게 자유를 주지 않는 타잎이다. 한번 자기가 찍은 여자는 여자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넌 내꺼야” 라고 혼자 생각하고 집앞에서 죽자구 기달린다 던지 시도때도 없이 전화해서 나오라고 한다던지 여자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자기 친구들에게 “내 애인이야” 라고 선언을 해 버림으로서 여자로 하여금 속된말로 “코 꿰었다” 라는 기분을 들게 함으로서 여자가 더 이상 반항하지 못하고 “내 팔자려니…” 하며 그냥 양아치의 여자로 남아버리는 그런식의 관계를 유지하게 된다.
날라리는 물론 여자를 유지하고 관리하는데 있어 여러가지 타잎이 있지만 자기의 확실한 여자가 아닌 다른 “알고지내는” 여자의 경우는 감정관리를 철저히 하여 누구에게나 공평한 애정과 관심을 배푸는데 당사자인 여자는 그 “공평한 애정” 이 자기한테만 오는걸로 착각할정도로 고도의 기술을 가지고 있고 나중에 이러저러한 이유로 헤어지게 되더라도 깔끔한걸 좋아하는 날라리의 스타일상 여자가 울고 불고 짜고 하는것이나 또는 공공장소에서 챙피당하는 그런 상황은 상상조차 할수없기 때문에 아주 깔끔하고 간결하게 , 미처 여자가 아 이제 이남자와 난 끝났구나 라는걸 인식하기도 전에 벌써 끝나있는 경우가 많고, 양아치의 경우 한여자에게 빠져있을때는 양아치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방법- 알고보면 유치하고 돈안들고 몸으로 때우는 방법들..- 을 동원해 애정표시를 하지만 어느정도 만나다가 더 이상 흥미가 떨어졌거나 다른 여자에게 흥미가 생겼을경우 원래 아무생각없고 뒷생각을 못하는 양아치의 특성상 아무대책없이 옛 여자를 버리고 새 여자에게 몰두하는 , 그러다 보니 삼류 드라마에나 나오는 광경들 ? 카페에서 삼자대면을 한다던지 , 여자에게 뺨 또는 물세례를 받고 망신당한다든지 , 또는 여자가 울고 불고 하면서 매달리는 상황들- 을 연출하는 경우도 많으며 그러면서 속으로 자기도취에 빠져 “그래 이렇게 아프지만 어쩔수 없어, 원래 사랑은 이런거야”라는 등의 어느 광고에서나 본듯한 어설픈 분위기에 젖는듯 하다가 금새 또 망각하고 다른여자에게 빠지는 흡사 우는 아이에게 새 장난감을 주면 얼른 울음을 그치고 잘노는 애같은 그런 아동틱한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 반응봐서 계속 올리겠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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