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저히 제가 감당 할 수도 없을 정도로 제 자신이 이상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랑 남자친구는 300일을 훌~쩍 넘긴 커플입니다. 남자친구에게는 비에프인 10년지기 친구가 하나있죠. 성격도 좋고 해서 저도 남친 친구로서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잇죠. 그 친구에게도 여자친구가 있는데 이제 이백일 조금 넘으 것 같습니다. 그 친구들 처음 사귈때부터 알고 잇었고, 그 여자친구는 모르겟지만 저는 남친 싸이를 통해 거의 매일 그여자친구 홈피에 들어가곤 해요.. 남의 여친인데도..저와 비교하면서 머릿속으론 내가더 이쁜것 같애.. 훗? 아닌가? 쟤가 더 이쁜가?? 뭐.. 이런 생각을 하며 왠지모를 열등감에 잡혀 이런 짓을 하곤 한답니다.ㅠㅠ 아론 열등감이 생기게 된건.. 저와 제 남친은 교대 커플이고 그친구들은 의대 커플인거 부터 생겨난 것 같아요 ㅠㅠ 또 제가 현역으로 교대에 들어 온것도 아니고.. 삼수 끝에 겨우겨우 대학에 들어 온 거여서., 그쪽으로 좀 열등감이 있거든요.. 여기까지는 저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외모만큼은 지지 않겟다고 생각하면서.. 매일 그여자애의 싸이에 들어가서 좀 덜이쁘게 나온 사진보며 안심하고.. 예쁘게 나온 사진보고 좌절하고.. 막 그래요..ㅠㅠ 제 이런 마음을 당연히 남친한테 말하진 않았죠. 이거 미친 건가요?/ 아님 여자라면 그럴 수 잇는 건가요?? 제가 평소에 외모에 대한 열등감이 심하거든요.. 어렸을 적부터 못생기고 뚱뚱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지금은 노력 끝에 외모가 완전 잘라졌고..남자들한테 대쉬도 많이 당하고.. 학교에서도 예쁘다는 소릴 많이 듣지만.. 어렷을적 의식 때문에 아직도 열등감에 사로잡혀있는 것 같에요.. 어쩌면 좋죠?? -0-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 할까요??
저 이정도면 정신병자 인가요??
안녕하세요
도저히 제가 감당 할 수도 없을 정도로 제 자신이 이상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랑 남자친구는 300일을 훌~쩍 넘긴 커플입니다.
남자친구에게는 비에프인 10년지기 친구가 하나있죠.
성격도 좋고 해서 저도 남친 친구로서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잇죠.
그 친구에게도 여자친구가 있는데 이제 이백일 조금 넘으 것 같습니다.
그 친구들 처음 사귈때부터 알고 잇었고, 그 여자친구는 모르겟지만
저는 남친 싸이를 통해 거의 매일 그여자친구 홈피에 들어가곤 해요..
남의 여친인데도..저와 비교하면서
머릿속으론 내가더 이쁜것 같애.. 훗? 아닌가? 쟤가 더 이쁜가??
뭐.. 이런 생각을 하며 왠지모를 열등감에 잡혀 이런 짓을 하곤 한답니다.ㅠㅠ
아론 열등감이 생기게 된건.. 저와 제 남친은 교대 커플이고 그친구들은 의대 커플인거 부터 생겨난 것 같아요 ㅠㅠ
또 제가 현역으로 교대에 들어 온것도 아니고.. 삼수 끝에 겨우겨우 대학에 들어 온 거여서.,
그쪽으로 좀 열등감이 있거든요..
여기까지는 저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외모만큼은 지지 않겟다고 생각하면서..
매일 그여자애의 싸이에 들어가서 좀 덜이쁘게 나온 사진보며 안심하고..
예쁘게 나온 사진보고 좌절하고..
막 그래요..ㅠㅠ
제 이런 마음을 당연히 남친한테 말하진 않았죠.
이거 미친 건가요?/
아님 여자라면 그럴 수 잇는 건가요??
제가 평소에 외모에 대한 열등감이 심하거든요..
어렸을 적부터 못생기고 뚱뚱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지금은 노력 끝에 외모가 완전 잘라졌고..남자들한테 대쉬도 많이 당하고..
학교에서도 예쁘다는 소릴 많이 듣지만..
어렷을적 의식 때문에 아직도 열등감에 사로잡혀있는 것 같에요..
어쩌면 좋죠??
-0-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