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적인 우리집안에 변화가~~

tjdrhd002007.02.03
조회392

제 뚱보 탈출한  얘기 좀 들어 보세요.

저는165에 몸무게 70키로 나갔었거든요.

아직 결혼전이고 애인도 없는데 배가 남산만 해요.

식곤증이 있어서 점심만 먹으면 한숨 자는 습관이 있어서 식사하고 바로 잤더니

그게 다 살로 갔나 봐요.


 옆집아줌마가 처녀가 그래서 시집이나 가겠냐고 자기가 잘 아는 단백질 다이어트가

건강도 지키면서  피부도 좋아지니 소개 해 주겠다고 하면서 권해도 들은척 만척

했었어요.

 

다이어트는 무조건 운동으로만 빼야 한다고 믿고 있었고 또한

우리 집안이 조금 보수적이고 해서 항상 아버지 께서 밥이 보약이다.

하셨기 때문에 밥을 안먹고 다른것을 먹는다는건 상상도 못했어요.

 

그런데  남친이 생기면서 부터 상황이 달라졌어요.

친구가 살빼지 않으면 만나 주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으며 자기도 이거 먹고 뺏으니까
 
 콩 단백질 다이어트 한번 해 보라고 해서
 

못이기는척 아니 사실은 한번 도전해 보고 싶었어요.

아뭏튼 남자 친구가 선물해준 파우더  아침 저녁으로 열심히 먹기만 했는데 지금

한달 째 7키로 감량됐답니다.

 

피부도 좋아지고 몸도 가벼워서 항상 아침이 상쾌해요.

변비도 해결됐구요.

남친 말대로 효과는 최고 였어요.

목도 길어지고 얼굴도 갸름해 졌어요.

제 남친이 가르쳐 준 곳입니다.
네이버에서 ^^**오오짱**^^ 치면 되요.

무료상담전화도 있답니다.0505-306-4545

 

 

출처:www.55zz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