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헤어진지 일주일 정도 됐습니다. 원인제공은 저로인해... 이주전에 싸이에 중학교 동창이 제가 첫사랑이였다며... 한번 보고싶다고 글을 남겼더라고요.. 그 동창은 제가 남자친구 있는 사실을 알았고 제 남자친구는 제가 다른남자 만나는걸 싫어 하는거 알기때문에 여자 친구만난다고 속이고 그 동창을 만났습니다.. 그 동창이랑 늦게까지 술마시고 있는데 남자친구에게 전화왔더라고요.. 늦게까지 집에안들어가고 술마시냐고.. 너 남자랑 있는데 거짓말 하는거 아니냐고 화를 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화나서 욱하는 바람에 "그래 나 남자랑 있다".. 말해버렸습니다... 남자친구왈..더이상 너 못믿겠다며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헤어지자는 말을 하는 남자친구 너무 미워서 저도 술도 좀 취해있었고 저도 그래 더이상 우리 만나지 말자라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제가 잘못한건 알지만.... 헤어지고 3일뒤에 문자가 왔더라구요.. 새벽에 "혹시라도 우리 아파하지 말라고 너가 아프면 내가 더 아프다고 미칠것같이..." 전 답장으로 "미안하다"고만 보냈는데 답장이 없었습니다.. 제가 다시 만나자고 해도 될까요? 아님 그냥 기다릴까요? 일주일정도 기다려 보고 연락없으면 마음 정리 하려고는 합니다.. 하지만 제 잘못으로 인한거니깐 헤어졌더라도 최소한의 배려는 해주고싶은데.. 지금 제가 해줘야할 배려는 뭘까요? 그냥 잊어주는걸까요?
헤어졌지만 최소한의 배려는 해주고 싶은데..방법이 뭘까요?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일주일 정도 됐습니다.
원인제공은 저로인해...
이주전에 싸이에 중학교 동창이 제가 첫사랑이였다며... 한번 보고싶다고 글을 남겼더라고요..
그 동창은 제가 남자친구 있는 사실을 알았고
제 남자친구는 제가 다른남자 만나는걸 싫어 하는거 알기때문에
여자 친구만난다고 속이고 그 동창을 만났습니다..
그 동창이랑 늦게까지 술마시고 있는데
남자친구에게 전화왔더라고요..
늦게까지 집에안들어가고 술마시냐고..
너 남자랑 있는데 거짓말 하는거 아니냐고 화를 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화나서 욱하는 바람에 "그래 나 남자랑 있다"..
말해버렸습니다...
남자친구왈..더이상 너 못믿겠다며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헤어지자는 말을 하는 남자친구 너무 미워서 저도 술도 좀 취해있었고
저도 그래 더이상 우리 만나지 말자라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제가 잘못한건 알지만....
헤어지고 3일뒤에 문자가 왔더라구요..
새벽에 "혹시라도 우리 아파하지 말라고 너가 아프면 내가 더 아프다고 미칠것같이..."
전 답장으로 "미안하다"고만 보냈는데 답장이 없었습니다..
제가 다시 만나자고 해도 될까요?
아님 그냥 기다릴까요?
일주일정도 기다려 보고 연락없으면 마음 정리 하려고는 합니다..
하지만 제 잘못으로 인한거니깐 헤어졌더라도 최소한의 배려는 해주고싶은데..
지금 제가 해줘야할 배려는 뭘까요?
그냥 잊어주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