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정말 비참하게 헤어젔습니다.. 정말.. 전 남자입니다..2년6개월만나면서.. 자주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되었지만.. 이번엔 정말 끝난거같습니다.. 제가 잘못했었습니다.. 여자측도 잘못한부분도 있지만.. 제가 경솔했조.. 결국 막말이 오가고 헤어젔습니다.. 전 붙잡았지만.. 결국에는 헤어짐을 맞이하더군여.. 그러다.. 저한테 등처먹었다는 소리를 듣고.. 전 제가 사준물건들 전부다 보내라고 했습니다.. 몇일전 생일이었거든요.. 선물로 대략 300만원 어치 사줬는데.. 헤어저버리네여.. 받고싶지않았지만.. 제가 좋아했을때 사준거지만... 정말 등처먹었다는 소리듣고.. 못주겟더군여.. 오늘 (어제 토요일..) 보냈더군여..퀵으로.. 전 포장도 뜯지않았습니다.. 받을 이유가없거든여.. 그냥 다시한번 생각해보라고..한말인데.. 그러다 계속 문자로 주고가다가.. 제가 그만 하자 정말 힘들다.. 내가 그만하마.. 미안하다 잘지내라 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오늘이 그녀.. 생일 이거든요.. 음력으로.. 12시 넘어가서.. " 생일축하한다..이런말할 자격없지만.." 이라고 문자를 보내니.."고마워" 라고 답장이오더군여.. 그리고 1시간후.. 술취해서 전화가 와서 저한테 그따위로 살지말라고.. 시작해서 욕이란 욕을 다하더군여.. 헤어진지 딱 1주일 지났고 .. 1주일만에 온겁니다.. 그간 무지하게 문자로 싸웠지만.. 제가 가겟다고 하니..집에 들어왔다고 오지말라더군여.. 전 무작정 찾아갔습니다.. 다행히 전화받더군여..술취해서.. 아빠있어서 못나온다고.. 그러더군여..혼난다고.. 창문 열고 내얼굴 보라고하니.. 창문열고 손한번 흔들어주고.. 들어 가더군여.. 전..발길을 돌렸습니다.. "술먹고 그렇게 하지마라 걱정된다" 라고 문자보냈습니다.. 자나봅니다.. 여러분들.. 제가 기다리면 희망이있을까요? ㅜㅜ 제가 잘못했는데.. 에휴..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습니다 ㅜㅜ
정말 사람끝까지 비참하게만들구.. 왜또다시전화해서..
제목 그대로 정말 비참하게 헤어젔습니다..
정말.. 전 남자입니다..2년6개월만나면서.. 자주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되었지만..
이번엔 정말 끝난거같습니다..
제가 잘못했었습니다.. 여자측도 잘못한부분도 있지만.. 제가 경솔했조..
결국 막말이 오가고 헤어젔습니다.. 전 붙잡았지만.. 결국에는 헤어짐을 맞이하더군여..
그러다.. 저한테 등처먹었다는 소리를 듣고.. 전 제가 사준물건들 전부다 보내라고 했습니다..
몇일전 생일이었거든요.. 선물로 대략 300만원 어치 사줬는데.. 헤어저버리네여..
받고싶지않았지만.. 제가 좋아했을때 사준거지만... 정말 등처먹었다는 소리듣고.. 못주겟더군여..
오늘 (어제 토요일..) 보냈더군여..퀵으로.. 전 포장도 뜯지않았습니다..
받을 이유가없거든여.. 그냥 다시한번 생각해보라고..한말인데..
그러다 계속 문자로 주고가다가.. 제가 그만 하자 정말 힘들다.. 내가 그만하마.. 미안하다
잘지내라 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오늘이 그녀.. 생일 이거든요.. 음력으로..
12시 넘어가서.. " 생일축하한다..이런말할 자격없지만.."
이라고 문자를 보내니.."고마워" 라고 답장이오더군여..
그리고 1시간후.. 술취해서 전화가 와서 저한테 그따위로 살지말라고.. 시작해서 욕이란 욕을 다하더군여..
헤어진지 딱 1주일 지났고 .. 1주일만에 온겁니다.. 그간 무지하게 문자로 싸웠지만..
제가 가겟다고 하니..집에 들어왔다고 오지말라더군여..
전 무작정 찾아갔습니다.. 다행히 전화받더군여..술취해서..
아빠있어서 못나온다고.. 그러더군여..혼난다고..
창문 열고 내얼굴 보라고하니.. 창문열고 손한번 흔들어주고.. 들어 가더군여..
전..발길을 돌렸습니다.. "술먹고 그렇게 하지마라 걱정된다"
라고 문자보냈습니다.. 자나봅니다..
여러분들.. 제가 기다리면 희망이있을까요?
ㅜㅜ 제가 잘못했는데.. 에휴..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