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침... 여기두 판매를 하기 박스에 박스가 천지에 쌓여 있는데.. 사건개요.. 집에 사람이 없자 빈집을 (담을 넘었다고함) 들어와 택배 물건(박스가 2개로 상당 크기가 있었음)을 놓고 갔음 뭐~ 어떻게는 별일이 아닌것 같으나.. 문제는 물건이 없었진것 같다는 것임 현 재고파악으로 며칠째 고생중.. *** 상세내용.. 외출을 하면서.. 종종 분실의 경우가 발생하는지라 단독주택 대문 자동 개페기는 물론 및의 수동으로 문을 잡구는 것두 잠구고서 ****를 통해 빠져 나갔음 그런데 외출후 돌아와 보니 박스 두 개가 놓여져 있었고 당황해 택배회사에 전화를 했으나 기사는 죽어도 물건을 밖에서 던졌다고함 담날 택배비를 받으러온 기사를 추궁.. 죽어도 밖에서 던졌다고 고집 하는것을 여럿 정황..을 내미니 그재사 담을 넘었다고 함 *** 그런데 담을 넘었으면 그리 큰 문제는 아니나(주위 보는 눈이 있으므로 쉽게 물건을 가져 나가지는 못 했을것임) 문을 따고 들어왔다는것 또한 및의 수동까지 잠긴 문을 열자면 이건 전문 기구외 보통 실력이 아님 ***택배사를 의심하는 또 다른 증거 절대 담을 넘은게 아님 .. 담을 넘었다면 담 주변에 정리해둔 빈박스가.. 이그려졌던지 아님 내가 해 놓은거랑 조금이라두 틀리겠지만 전혀 그런 흔적을 찿을수 없었음 전문 실력으로 문을 땄다는것임 글고 오랫..동안 문 여는 방법을 연구했다는.. 더구나 문을 열었으면 보통 물건을 놔 두고 그냥 문을 당겨 닫구 나가는 것이 일반인의 행동.. 하지만 어떻게 했는지 수동으로 잠구는것 까지 다시 잠구고 흔적이 없게 해 놓구 나갔음 (((택배기사 애기.. 다시 담을 넘고 나갔다고 함; 도저히 말~같지 않는 ..))) 한진측 애기.. 시정 하겠다.. 영업소에 연락해서 차후 이런 일이 발생치 않도록 하겠다 (담당 아가씨 말 뿐이며 다른 사람은 내용조차 모름) 물건 없어진것에 대해.. 염연 판례에 따르면 한진에서 변상해야 하나.. 그건 자기는 모르겠다/../ ******************************************** 형사를 넣자니 사람 하나 인생 망칠것 같구.. 만일 어떤 물건을 가져 갔다면 돌려주면 되련만 .. 자기는 택배기사이며 죽어도 그런일은 없었다고 함 나만 바보가 되는꼴.. 얼핏보아 박스 3개가 없어진것 같구(짐들이 엄청 쌓여.. 재고 파악이 여간 애를 먹지 않음) 현~ 며칠을 두고 장부랑 다시 재고 파악을 해야..없어진걸 알 지경.. 동네 사람들은 그저 오늘두 택배 나가는 모양.. 이라며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물론 전 한진은 안 쓰나 오는 택배두 많구 사람들 입장에선 다 똑같을것임) 이런 경우.. 적어도 영업소에서 기사랑 같이 찿아와 자초지정을 애기해야 하고 자기가 결백 하다면 입증을 해야 하지 않는가요 목격자 말로는 택배 차가 한참 서 있었다고함 물건만 놓구 갔다면 왜 차가 그렇게 오래 서 있었을까... 나쁘게 생각하면 미리 전화후 사람이 없다는걸 확인.. 차로 문을 막구서 문을 연후.. 도데체 어쩌면 좋죠?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여럿 정황으로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부분들 투성이구 없어진 사실두 잇으나.. 혹여~ 만약 착각과 생 사람 잡을수도 잇을 경우 같구..
빈집의 담을 넘는 한진 택배..
정말 미침...
여기두 판매를 하기 박스에 박스가 천지에 쌓여 있는데..
사건개요..
집에 사람이 없자 빈집을 (담을 넘었다고함) 들어와 택배 물건(박스가 2개로 상당 크기가 있었음)을 놓고 갔음
뭐~ 어떻게는 별일이 아닌것 같으나.. 문제는 물건이 없었진것 같다는 것임
현 재고파악으로 며칠째 고생중..
*** 상세내용..
외출을 하면서..
종종 분실의 경우가 발생하는지라 단독주택 대문 자동 개페기는 물론 및의 수동으로 문을 잡구는 것두 잠구고서 ****를 통해 빠져 나갔음
그런데 외출후 돌아와 보니 박스 두 개가 놓여져 있었고 당황해 택배회사에 전화를 했으나 기사는 죽어도 물건을 밖에서 던졌다고함
담날 택배비를 받으러온 기사를 추궁..
죽어도 밖에서 던졌다고 고집 하는것을 여럿 정황..을 내미니 그재사 담을 넘었다고 함
*** 그런데 담을 넘었으면 그리 큰 문제는 아니나(주위 보는 눈이 있으므로 쉽게 물건을 가져 나가지는 못 했을것임) 문을 따고 들어왔다는것
또한 및의 수동까지 잠긴 문을 열자면 이건 전문 기구외 보통 실력이 아님
***택배사를 의심하는 또 다른 증거
절대 담을 넘은게 아님 .. 담을 넘었다면 담 주변에 정리해둔 빈박스가.. 이그려졌던지 아님 내가 해 놓은거랑 조금이라두 틀리겠지만 전혀 그런 흔적을 찿을수 없었음
전문 실력으로 문을 땄다는것임 글고 오랫..동안 문 여는 방법을 연구했다는..
더구나 문을 열었으면 보통 물건을 놔 두고 그냥 문을 당겨 닫구 나가는 것이 일반인의 행동..
하지만 어떻게 했는지 수동으로 잠구는것 까지 다시 잠구고 흔적이 없게 해 놓구 나갔음
(((택배기사 애기.. 다시 담을 넘고 나갔다고 함; 도저히 말~같지 않는 ..)))
한진측 애기..
시정 하겠다.. 영업소에 연락해서 차후 이런 일이 발생치 않도록 하겠다
(담당 아가씨 말 뿐이며 다른 사람은 내용조차 모름)
물건 없어진것에 대해..
염연 판례에 따르면 한진에서 변상해야 하나..
그건 자기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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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를 넣자니 사람 하나 인생 망칠것 같구..
만일 어떤 물건을 가져 갔다면 돌려주면 되련만 .. 자기는 택배기사이며 죽어도 그런일은 없었다고 함
나만 바보가 되는꼴..
얼핏보아 박스 3개가 없어진것 같구(짐들이 엄청 쌓여.. 재고 파악이 여간 애를 먹지 않음)
현~ 며칠을 두고 장부랑 다시 재고 파악을 해야..없어진걸 알 지경..
동네 사람들은 그저 오늘두 택배 나가는 모양.. 이라며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물론 전 한진은 안 쓰나 오는 택배두 많구 사람들 입장에선 다 똑같을것임)
이런 경우..
적어도 영업소에서 기사랑 같이 찿아와 자초지정을 애기해야 하고 자기가 결백 하다면 입증을 해야 하지 않는가요
목격자 말로는 택배 차가 한참 서 있었다고함
물건만 놓구 갔다면 왜 차가 그렇게 오래 서 있었을까...
나쁘게 생각하면 미리 전화후 사람이 없다는걸 확인.. 차로 문을 막구서 문을 연후..
도데체 어쩌면 좋죠?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여럿 정황으로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부분들 투성이구 없어진 사실두 잇으나..
혹여~ 만약 착각과 생 사람 잡을수도 잇을 경우 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