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 할데가 없어서 여기다 글올려봅니다.. 저흰 4월달에 결혼할 예비 부부인데요.. 남편될사람이.. 사흘전부터 좀 많이 이상해요.. 연락도 먼저 한번도 안하고.. 삼일전에 친구들이랑 만나잔 약속도 했는데 그냥 깨버리고.. 미안하단 말한마디없고.. 화가 너무 나서 그담날 아침에 한소리해도.. 시큰둥하고.. 그날 또.. 어머니 생신이셨는데.. 서로 따로따로 선물하고 케익하고.. 사가지고가고.. 얼굴한번 안봤어요.. 그리고 연락도 안하고.. 갑자기 너무나 변해버린거 같아서... 너무 가슴이 아프고 힘드네요.. 딱.. 일주일만 버텨보려구 하는데... 마음이 너무너무 아파요.. 혹시나 연락 안올까봐.. 아무 문제없이 잘 지내고.. 오빠도 너무나 절 사랑해주는데 왜 갑자기 이러는걸까요...
결혼할사람이..연락...사흘째 두절입니다..
하소연 할데가 없어서 여기다 글올려봅니다..
저흰 4월달에 결혼할 예비 부부인데요..
남편될사람이.. 사흘전부터 좀 많이 이상해요..
연락도 먼저 한번도 안하고..
삼일전에 친구들이랑 만나잔 약속도 했는데 그냥 깨버리고.. 미안하단 말한마디없고..
화가 너무 나서 그담날 아침에 한소리해도.. 시큰둥하고..
그날 또.. 어머니 생신이셨는데.. 서로 따로따로 선물하고 케익하고.. 사가지고가고..
얼굴한번 안봤어요.. 그리고 연락도 안하고..
갑자기 너무나 변해버린거 같아서... 너무 가슴이 아프고 힘드네요..
딱.. 일주일만 버텨보려구 하는데... 마음이 너무너무 아파요..
혹시나 연락 안올까봐..
아무 문제없이 잘 지내고.. 오빠도 너무나 절 사랑해주는데
왜 갑자기 이러는걸까요...